• 동아시아

    [역사 속 오늘 1월1~2일] 2015년은 ‘빛의 해’

    1월 January란 명칭은 그리스 로마 신화의 Janus에서 비롯됨. 야누스는 앞과 뒤에 모두 얼굴이 있는 신으로 뒤의 얼굴로는 과거를 보고 앞의 얼굴로는 미래를 본다 하여 해가 바뀌는 1월의 신이 됨 1월의 제철음식 제철 채소와 과일; 우엉 연근 귤 제철 해산물; 굴 패주 문어 해삼 대구 명태 옥돔 아귀 가자미 청어 이…

    더 읽기 »
  • 동아시아

    [1월2일 세계 주요언론이 본 아시아] BBC “김정은, 남북정상회담 가능성 거론”

    <알 자지라> 이스라엘 총리 “ICC, 팔레스타인 가입 거부해야” [아시아엔=노지영 기자]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1일 “팔레스타인이 국제사법재판소(ICC)에 가입요청을 한 것은 ‘위선적인 행동’”이라고 말했다. 네타냐후는 ”팔레스타인은 국가로 등록되지 않았다”며 “ICC가 팔레스타인의 가입을 거부해야 한다”고 밝혔다. 그는 하마스에 대해 언급하며 “ICC는 팔레스타인이 테러단체와 연계된 존재임을 깨닫고 팔레스타인의 위선적인 요구를 거부하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더 읽기 »
  • 동아시아

    [아시아엔플라자] 서울대 음대 색소폰앙상블 에스윗 첫 단독콘서트

    [아시아엔=최정아 기자] 서울대 음대 출신 4인조 색소폰 앙상블 에스윗(S.WITH)이 2일 오후 7시30분 서교동 롤링홀에서 첫 앨범 발매 기념 단독콘서트 ‘S.WITH-U’를 갖는다. 에스윗은 리더 여요한(소프라노) 김수룡(알토) 최영헌(테너) 장원진(바리톤)으로 구성되어 있다. 에스윗의 첫 미니앨범 ‘에스윗-유’에는 헨델의 ‘시바의 여왕’, 바하의 ‘G선상의 아리아’, 모차르트의 ‘작은 별 변주곡’ 등 대중에게 익숙한 곡들이 새롭게 편곡되어 실렸다.

    더 읽기 »
  • [김덕권의 훈훈한 세상] 국제시장 시절, 그 선생님이 그립습니다

    필자는 초등학교 4학년 때 6.25전쟁을 겪었다. 그 후 1.4후퇴로 충북 진천의 시골마을로 피난을 갔다. 그 후 2년여 만에 피난생활을 끝내고 서울로 돌아와 장충초등학교 6학년에 복학했다. 가뜩이나 머리도 둔한 필자가 다른 애들을 따라갈 재주가 없었다. 촌티는 흐르고 목욕도 제대로 못해 손등은 트고 몰골이 말이 아니었다.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영화 <국제시장>에…

    더 읽기 »
  • [김국헌의 직필] ‘국제시장’에서 ‘상의원’ 거쳐 통일로

    중국은 면적이 963.4만km²로 세계 3위 대국이다. 한반도는 22만km², 남한은 9.6만km²다. 즉 중국은 남한의 1백배 넓이의 나라다. 신강성은 160만km², 티베트 123만km², 청해성 72만km², 사천성 48만km², 그리고 흑룡강성도 45만km²으로 한반도를 압도하는 성이 대부분이다. 가장 근접한 광동성이 18만km²인데 인구는 9천만. 모두 한국의 2배다. 이처럼 중국이 지대박물(地大物博)이라고 하나, 평생 바다를 보지 못한 사람들이 대부분이고…

    더 읽기 »
  • [외신이본아시아12/31] UN 안보리, 팔레스타인 결의안 부결

    팔레스타인, 국제사법재판소 제소 방침 [아시아엔=노지영 기자]?UN이 이스라엘의 팔레스타인 점령을 2017년까지 종식할 것을 요구하며 팔레스타인과 이스라엘의 평화를 촉구하는 결의안을 부결했다. 결의안이 채택되기 위해서는 최소 9표 이상의 찬성을 받아야 하지만 찬성8표, 반대 2표, 기권 5표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러시아 프랑스 등이 찬성표를 던졌으며 2개의 반대표를 던진 국가는 미국과 호주인 것으로 드러났다. 결의안은…

    더 읽기 »
  • ‘땅콩회항’ 조현아 동생 현민 “복수하겠다”

    [아시아엔=최정아 기자]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의 동생인 조현민 대한항공 전무가 ‘땅콩 회항’ 사건과 관련해 “반드시 복수하겠다”는 내용의 문자메시지를 언니에게 보낸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자 긴급 사과했다. 조현아(40) 전 대한항공 부사장의 동생인 조현민(31) 대한항공 전무가 이번 사건과 관련해 “반드시 복수”하겠다는 내용의 메시지를 조 전 부사장에게 보낸 것으로 전해졌다. 31일자 한겨레신문 보도에 따르면…

    더 읽기 »
  • [외신이 본 아시아 12/29] 중국, 지메일 접촉 차단

    중국- 알래스카 직항 노선 개설 중국 창사에서 알래스카 앵커리지까지 직항 항공노선이 운행을 개시했다. 보잉767 항공기는??28일 오후 5시 35분(현지시간)에 창사를 이륙해 9시간 30분 뒤인 29일 새벽 3시 5분 도착했다. ?후난 공항의 지렌 류 지배인은 “알래스카 직항노선 개설로 알래스카 연어, 게, 쇠고기 등을 더 저렴한 가격으로 중국시장에 들일 수 있을 것’이라 밝혔다.…

    더 읽기 »
  • [김국헌의 직필] 안젤리나 졸리 입국을 불허하는 나라

    1936년 베를린올림픽에 출전했던 미국 육상선수가 태평양전쟁에 공군 조종사로 참전해서 일본군에 포로가 되어 갖은 고초를 겪으면서도 ‘부러지지 않는 실화’를 영화화한 <Unbroken>이 나왔다. 유명 여배우 안젤리나 졸리가 연출을 맡았다. 안젤리나 졸리는 왕년의 엘리자베스 테일러나 소피아 로렌에 상당하는 대스타이다. 배우가 감독을 맡는 것도 특이한데, 이 작품에 대한 미국인들의 비상한 관심을 확인하게끔 하는 것으로…

    더 읽기 »
  • [박명윤의 웰빙100세] ‘술 권하는 사회’에서 살아남는 법

    연말, 연시를 맞아 술 마시는 각종 행사가 잦다. 12월이 되면 직장에선 망년회가 이어진다. 한 해를 보내면서 어려웠던 기억을 지워버리고 새해 각오를 다지는 것은 바람직하지만, 잊기 위해 과도한 음주를 하는 것은 위험하다. 요즘 각종 모임에서 단연 돋보이는 건배사는 ‘새양말’이다. 즉 2014년 청마띠 해가 가고, 2015년 청양(靑羊)띠 해가 온다는 뜻으로 “‘새’해가 밝아…

    더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