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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현지기자 속보] 대지진 나흘 만에 전력과 통신망 회복 기미
[아시아엔=비쉬누 니스트리 아자 네팔지부장] 네팔 대지진 나흘이 지난 현재 수도 카트만두를 중심으로 전력과 통신망이 조금씩 회복되고 있다. 지난 4일간 가정 전화는 물론 휴대폰도 완전히 불통이었으나, 29일 오전부터 통화가 되고 인터넷도 거의 정상 상태로 회복되고 있다. 이에 따라 해외와의 교신은 원활하나 네팔 산간지대 등 오지와는 아직 통신망이 두절된 곳이 많다. 네팔에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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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시아
[네팔 현지기자 속보] 네팔 대지진 5000명 사망…문화유산 복원에 최소 10년
[아시아엔=비쉬누 고탐 라이징네팔 기자] 카트만두의 킬마야 고탐(66)은 심장질환을 앓고 있으며 전혀 걷지 못하는 상태다. 그녀의 남편 또한 당뇨병을 앓고 있다. 이 부부는 지난 25일 대지진이후 아들, 며느리, 두 손자 등 가족들과 함께 계단 밑에서 잠을 청하려했지만 여진의 빈도와 강도가 높아 담요 등을 챙겨 건물 밖으로 나갈 수밖에 없었다. 결국 이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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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공직20년 고위공무원의 제2의 삶 설계에 갈채를···동장에서 공정위 간부까지
경남 하동의 가난한 목수의 네째 아들로 태어나 면서기를 하려고 고향의 진교농업고등학교에 들어 갔습니다. 이때부터 공부에 맛이 들어 부산대학교 행정학과에 입학하였고, 이후 행정고시의 길에 들어섰다가 죽도록 고생하였습니다. 1994년 합격후에 내무부를 거쳐 부산으로 내려가 면서기가 아닌 동장으로 공무원 생활을 본격적으로 했습니다. 이후 구청의 청소행정과장, 부산시청 정보기획계장 등을 하다가 지방행정보다는 중앙정부에서 일해보고 싶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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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역사속 오늘 4월29일, 골프없는 날] 1998 삼성전자 258메가디렘 발표, 2008 피디수첩 광우병소고기 방영
[아시아엔=손혁재 수원시정연구원장] “소리없는 함성은 죽어서/꽃이 되나 보다/파아랗게 강그라지면서/외치는 입과 입./꽃은 시각으로 말하지만/그의 언어는 미각이다./발포!/시위를 진압하고 돌아와/술잔에 꽃잎을 띄우는 독재자여./너에게 광기를 달래는 술조차/폭력이구나./그러나 너는 모른다./확고한 신념은 항상/대지에 박고 있는 뿌리인 것을./꺾어도 꺾어도 피어나는/빛 고운 우리나라 4월 철쭉꽃”-오세영 4월29일 오늘은 골프 없는 날. 1992년 태국 푸켓에서 열린 제3세계 관광포럼에서 골프장으로 훼손되어가는 지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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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기자협회 네팔 위로 성명에 각국 기자 동참 뜻 밝혀
[아시아엔=이주형 기자] 네팔 지진 대참사와 관련해 아시아기자협회(아자, 이사장 김학준·회장 Ivan Lim)가 28일 ‘네팔, 대지진 참사 지혜와 용기로 극복하길 바랍니다’ 제목의 성명을 한글과 영어로 발표한데 대해 아시아 각국의 아자 회원들은 “우리도 지원과 구호에 어떤 형식으로 동참하겠다”며 이메일과 페이스북을 통해 전해왔다. 아이반 림 회장(전 싱가포르 스트레이트타임스 선임기자)은 “나는 아자 성명의 내용대로 네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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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 한국-네팔연합 텐트·침낭 등 구호물품 29일 현지 보내
[아시아엔=최정아 기자] 경기 김포시 봉사단체인 한국-네팔국제교류회(한네연, 회장 조덕연)는 29일 지진참사를 겪고 있는 네팔 현지에 대형텐트 20동과 침낭 100개를 항공화물편으로 보낼 예정이다. 한네연은 26일부터 회원들을 중심으로 긴급 모금을 시작해 28일 현재 1000여만원을 모아 이같은 구호물품을 구입해 네팔에 지원하게 됐다. 이 구호물품은 한네연과 자매결연을 맺고 있는 ‘그린네팔’(회장 히라 카리키)을 통해 이재민들에게 전달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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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아산플래넘 2015] 키신저 “2차대전 직후 GNP 전세계 50%서 현재 25% 하향 불구 美역할 줄지 않을 것”
[아시아엔=최정아 기자] 미중 수교의 중추역할을 맡았으며, 1973년 노벨평화상 수상자인 헨리 키신저 미국 전 국무장관은 28일 “앞으로 국제사회에 대한 미국의 역할은 과거 못지않게 중요해질 것이다”라고 밝혔다. 키신저 전 장관은 서울 한남동 그랜드하얏트호텔에서 열린 아산정책연구원(원장 함재봉) 주최 ‘아산플래넘2015’ 개회식에서 영상 연설을?통해 이렇게 밝히고?“현재 세계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일어나고 있는 여러 격변과 갈등은 전례가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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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거인 알리바바 마윈 ⑧] “잘못된 일을 정확하게 하면 빨리 망할 수 밖에 없다”
알리바바는 다른 업체와 어떻게 다른가. 무엇이 알리바바를 특별하게 했는가. 아마존이 공급처에서 제품을 직접 구매해서 소비자에게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판매하는 인터넷판 월마트라면, 이베이는 판매자와 구매자를 연결하는 중개자(Middle Man) 역할을 하면서 수수료를 받는다. ‘중개’라는 측면에서 알리바바는 이베이와 유사하다. 하지만, 이베이와 알리바바의 결정적 차이점은 중개 수수료가 무료라는 점이다. 알리바바와 타오바오는 중개수수료 대신에 광고수익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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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시아
세계문화유산 ‘빔센탑’의 네팔 대지진 전후
[아시아엔=이주형 기자] 아시아기자협회 네팔지부 키쇼르 쉬레스타 기자가 빔센탑의 네팔 대지진 전후 사진을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렸다. 이 사진은 앞으로 영원히 볼 수 없는 네팔 대지진 참사 이전의 모습으로 현지 기자가 현장에서 찍은 최근 사진이다. 9층 62m 높이의 빔센탑은 카트만두의 ‘랜드마크’격인 유적지로, 2006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됐다. 키쇼르 쉬레스타 기자는 아자 네팔지부 사무국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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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무인자동차 시대···예측, 고민하고 준비해야 할 것들
무엇보다 걱정되는 것은 무인 자동차의 종류는 군사적으로 가장 다양해질 것이고 (일본과 중국에 군사적으로 뒤지지 않기 위하여 10만 UGV 양병설도 나올 것이다) 이런 차량들은 감정이 들어가지 않은 ‘무서운 무기’로 작용할 것이다. 그리고…이것에 대한 종합적인 고민을 해보아야 할 시점이 예상보다 무척 빨리 올 것이다. [아시아엔=Joshua Choi IT칼럼니스트] 무인 자동차는 정확히 영어로 표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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