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시아

    분단 70년 ‘스토리가 있는 북한인권 콘서트’ 10일 저녁 국회 헌정기념관서

    [아시아엔=편집국] ‘분단 70년 이야기가 있는 북한인권 콘서트’가 10일 오후 7시 국회 헌정기념관 대강당에서 열린다. 재능기부로 마련돼 무료로 공연되는 이번 콘서트에선 월드심포니콩쿨 대학부 금상 등을 수상한 피아니스트 최춘지 성신여대 외래교수의 ‘베토벤 소나타 11번’과 쇼팽의 ‘왈츠 인 이마이너’ 연주를 시작으로 팝페리나 조혜현의 ‘그리운 금강산’, ‘마이 페어 레이디’ 김성민의 ‘왓 어 원더풀 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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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한 끝없는 식량난에 국제사회 지원은 줄고···당국은 외국 구호활동가 잇단 추방

    유엔 “당장 지원 못하면 10년내 최악상황으로 회귀” [아시아엔=편집국] 북한의 식량부족 사태가 근본적으로 해결되지 못하는 가운데 국제사회의 북한에 대한 인도적 지원마저 해마다 많이 줄어들고 있다. 유엔은 9일 “북한 인구 2462만 명 가운데 70% 정도에 해당하는 1800만명이 기본적인 생활에 필요한 식량이나 영양 공급을 받지 못하고 있다”며 “인구의 약 25%는 기본적인 질병을 예방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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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역사속 오늘 4월10일] 1847 퓰리처상 제정 퓰리처 출생, 2001 네덜란드 안락사 세계 첫 합법화

    [아시아엔=손혁재 수원시정연구원장] “꽃 피기 전 봄 산처럼/꽃 핀 봄 산처럼/꽃 지는 봄 산처럼/꽃 진 봄 산처럼//나도 누군가의 가슴/한번 울렁여보았으면”-함민복 ‘마흔번째 봄’ 4월10일 오늘은 전기의 날 1900(광무 4년)년 오늘 한성전기회사가 종로에 가로등 3개 설치(최초의 민간전등) 1898(광무 2년) 광무협회, ‘대한신보’(격일간) 창간 1916 화가 이중섭 태어남 -“1.4후퇴로 남한 땅에 떨어져 죽기까지 불과 6년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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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입맥주 ‘승승장구’···1분기 매출 전년 대비 28% 증가

    [아시아엔=연합뉴스] 소주와 양주의 인기는 여전히 시들한 반면, 수입 맥주는 올해도 매출이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9일 이마트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주류 매출에서 수입 맥주의 매출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7.9% 급증한 것으로 집계됐다. 같은 기간 국산 맥주의 매출 신장률이 1.7%에 머문 것과 비교하면 증가폭이 두드러진다. 소주와 와인은 이 기간 매출이 각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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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런닝 맨’ 대만서도 최고 인기···관광공사 조사, ‘아빠! 어디가’ ‘우리 결혼했어요’도 인기

    [아시아엔=연합뉴스] 한류 열풍의 실질적인 근원지로 평가받는 대만에서 가장 인기가 있는 한국 예능프로그램은 ‘런닝맨’으로 나타냈다. 최근 한국관광공사 타이베이지사가 한국 홍보 상설 전시관인 코리아플라자 개소 1주년을 맞아 대만인을 상대로 실시한 설문에서 대만인들이 가장 즐겨보는 한국 예능프로그램으로 ‘런닝맨’이 선정됐다. 설문 주제는 ‘한국 예능콘텐츠가 대만인들의 방한관광 인식 변화에 미친 영향’이다. 이밖의 선호 프로그램으로는 유명인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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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효성, 인도 전력시장 공략···’뉴델리 그리드테크’서 GIS· STATCOM·ESS 등 전시

    [아시아엔=편집국] 효성은 8∼10일 인도 뉴델리에서 열리는 ‘그리드테크(GRIDTECH) 2015’에 참가해 인도와 아시아의 전력시장 공략에 나섰다고 9일 밝혔다. 격년으로 열리는 그리드테크2015는 인도 내 최대의 전력 관련 전시회로 매번 110개 이상의 업체가 참가하며 1만명 이상이 참관한다. 효성은 800kV 초고압 가스절연 변전소(GIS), 765kV 초고압변압기와 함께 스마트그리드 주요 제품인 STATCOM과 에너지저장장치(ESS) 등을 함께 전시했다. 효성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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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주 210억원 아파트 팬트하우스 중국사업가에 팔려

    [아시아엔=편집국] 210억원(2500만 호주달러) 상당의 호주 최고가 한 중국인 사업가한테 팔렸다고 9일 9일 호주 ABC방송이 보도했다. 이 아파트는 호주 멜버른 사우스뱅크에 들어설 108층 건물의 펜트하우스로 분양개시 두달만에 주인을 찾은 것이다. 2019년까지 멜버른 내 최고인 319m 높이로 준공되면 이 건물은 지역의 ‘랜드마크’로 자리 잡게 되며 이 아파트는 면적만 800㎡로 건물의 최상층부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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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中언론 “한국 성형의원 바가지요금···중국 미용실은 브로커 역할”

    [아시아엔=연합뉴스] 한국에서 성형수술을 받는 중국 여성들이 늘어나면서 바가지요금 등 한국 성형수술의 문제점을 부각시키는 중국 언론의 보도가 잇따르고 있다. 중국 신문신보(新門晨報)는 9일 “중국 여성들이 중국 중개회사와 한국 성형의원이 연계한 먹이사슬에 직접적인 피해를 당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 신문에 따르면 중국 여성들이 한국에서 성형을 받게 되는 주요 통로가 중국의 미용실 등 중개회사다. 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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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 CCTV 이번엔 유명MC ‘마오쩌둥 모독사건’으로 또 시끌

    [아시아엔=이상기 기자, 연합뉴스] 지난해 간부의 뇌물 수수 및 여성 앵커의 성상납 등으로 물의를 일으킨?중국의 중앙(CC)TV의 유명 사회자가 이번엔 마오쩌둥 전 국가주석에게 욕설을 하는 장면이 담긴 동영상이 인터넷에 유포됐다고 9일 홍콩 <명보> 등이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이 방송 유명앵커인 비푸젠 (56)이? 지난 6일 개인 모임자리에서 경극 ‘지취위호산’(智取威虎山)을 노래하며 문화대혁명 시절을 풍자했다. 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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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역사속 오늘 4월9일] 1994 LA다저스 박찬호 메이저리그 첫 등판, 2013 개성공단 가동중단

    [아시아엔=손혁재 수원시정연구원장] “목련이 피면 나는 노래를 불렀다/사랑을 잃었다, 그 한 줄을 고치지 못하고/겨울 나무의자처럼 앉아서 노래를 불렀다…어떤 노래든 2절을 못부르고/끝이 났다/목이 말랐으나/억지로 휘파람을 불어댔다/춤추는 하루살이가 내 눈을 어지럽혔다/나는 남은 추억들을 땅에 게워냈다”-정자선 ‘4월’ “사람의 운명은 어느 날 갑자기 찾아오는 것이 아니다. 그 사람 자신이 만들어 나가는 것이다.”-프란시스 베이컨(1626년 오늘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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