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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세계 한인사회에선 무슨 일이···
[아시아엔=편집국] 2015년 세계한인사회에서는 숫자 50과 관련한 대규모 행사가 많았다. 한일국교정상화 50주년, 아르헨티나와 파라과이 한인사회 이민 50주년 등이 그것이다.? <월드코리안신문>이 선정한?2015년 10대 뉴스는 다음과 같다. 1.재외선거 인터넷등록 허용 지난 7월24일 공직선거법 일부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 법안에는 김성곤 의원 등이 대표 발의한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한 신고·신청 허용안’과 원유철 의원의 ‘우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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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엔 뉴스브리핑 12/24] 주민등록번호 2018년부터 변경 가능·한진중공업 2630억 규모 국립대 실습선 5척 수주
[아시아엔=편집국] << 경제 일반 >> 1. 기획재정부는 23일 ‘2015년 세법개정 후속 시행령 개정안’을 발표함(세부 내용은 관련 업종별로 확인 필요) – 내년부터 형제자매 등 다수의 상속인이 가업을 물려받아도 상속세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됨 – 수출 중소기업은 수입 부가가치세 납부를 유예할 수 있게 됨 – 다국적 기업은 상세 기업 정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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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역사속 오늘 12/24] 1865 美 반흑인단체 KKK단 결성·1987 허영호 에베레스트 등정·2012 여의도서 솔로대첩
[아시아엔=손혁재 수원시정연구원장] “밤에 귤을 깐다…겨울밤 자정에 홀로 까는 귤./우리말에는/가슴이 젖어오는 고독감을 나타내는/형용사가 없지만/밤에 혼자 귤을 까는/한 인간의 고독감을 나타내는/말이 있을 수 없지만,/한밤에 향긋한 귤 향기가 스민/한 인간의 가는 손가락.”-박목월(1976년 오늘 세상 떠남) ‘귤’ 1818년 오늘 바이에른 왕과 오스트리아 황제의 협정(1816)으로 강 이쪽 저쪽으로 나뉜 한 마을 주민들이 한 교회에 모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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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불청객 호흡부전②] 호흡곤란 5단계···청소·대화 등 일상생활 어렵다면 치료 필요
[아시아엔 박명윤 <아시아엔> ‘보건영양’ 논설위원, 한국보건영양연구소 이사장] 이만섭 전 국회의장의 사인인 호흡부전(呼吸不全, respiratory failure)이란 호흡계통에 의한 부적절한 가스 교환을 말하며, 호흡부전이 일어나면 동맥 산소 및 이산화탄소 수준이 통상 범위 안에서 유지할 수 없기 때문에 생체가 정상적인 기능을 유지할 수 없게 된다. 호흡부전은 폐질환으로 인한 경우를 비롯하여 호흡중추의 이상, 호흡근 마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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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연말연시 당신을 빛내줄 건배사 ④] 공무원 애환담은 ‘무한도전’ ·KT ‘피가로~’를 ‘기가(GiGA)로~’
[아시아엔=편집국] 각종 송년회로 바빠지는 연말이다. 아시아엔은 연말연시 술자리에서 빠질 수 없는 건배사를 시리즈로 정리해 본다. 센스있는 건배사로 술자리 분위기를 살릴 당신을 위해 준비했다. 카이 임직원들은 건배사로 회사 슬로건인 ‘플라이, 투게더(Fly, Together)’를 자주 씁니다. 경남 사천에 자리한 카이 공장에는 수십여개의 협력업체들이 함께 상주해 있는데, 회식을 같이 하는 경우가 많아 ‘투게더’라는 표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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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아시아엔 창간4돌] 에드가노의 ‘황성옛터’ ‘크리스마스 캐롤’ 메들리
[아시아엔=이상기 기자] 비올리스트 에드가 노씨는 아시아엔 창간4돌 기념식에서 <크리스마스 메들리> 1곡과 <황성옛터>를 연주했다. 내년 결혼할 예정인 여자친구(이나일 대중가요 작곡가 겸 편곡가, 서울대 작곡과 졸업)를 동행한 그는 “황성옛터는 창간4돌 무렵 금강산에서 남북 이산가족이 상봉하고, 또 얼마전?돌아가신 여친 친할아버지를 위해서 준비했다”고 했다. 비올리스트 에드가 노(노현석)씨는 2012년 늦여름부터 <아시아엔>에 ‘이 순간 이 음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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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파키스탄 기자가 본 ‘로봇파티’, 인류-로봇 공존하는 미래 제시
* ‘아시아엔’ 연수 외국기자가 작성한 기사의 한글요약본과 원문을 함께 게재합니다. 최근 들어 ‘인공지능 로봇’이 TV쇼나 영화의 소재로 자주 등장하고 있다. 기자도 이를 접하며, 인공지능을 탑재한 로봇이 인간의 동작을 완벽히 따라할 수 있는 시대가 열릴까 관심 깊게 지켜봐 왔다. 지난 12월, 서울 장충동 타박마당에서 아트센터 나비(관장 노소영)가 주최하는 ‘로봇파티’를 방문한 기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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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봉의 21세기형인재 30] 강수진·박지성·부모님의 발···2016 당신은 어떤 발자국을?
[아시아엔=김희봉 교육공학박사, 현대자동차인재개발원] 자신과의 싸움에서 승리한 사람들은 남다른 발을 가지고 있다. 지금도 인터넷상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발레리나 강수진씨의 발이 그렇고, 국가대표 축구선수였던 박지성 선수의 발이 그렇다. 우리 곁에 조금 더 가까이에 있는 사람들로 보자면 부모님의 발도 마찬가지이다. 이들의 발에는 그동안의 노력과 삶의 흔적이 고스란히 담겨져 있다. 겉으로 드러나는 손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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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헬조선’ 대한민국의 자화상···혼용무도·금수저·갑질·열정페이·N포세대
[아시아엔=김덕권 원불교문인회 명예회장] 대학교수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2015년을 정리하는 사자성어로 ‘혼용무도(昏庸無道)’가 선정됐다. 이 나라가 “마치 암흑에 뒤덮인 것처럼 온통 어지럽다”는 뜻을 나타낸 것 같다. <교수신문>은 지난 8일부터 15일까지 전국의 대학교수 886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 절반이 넘는 524명(59.2%)이 올해의 사자성어로 ‘혼용무도’를 선택했다. 그러니까 어리석고 무능한 군주를 가리키는 혼군(昏君)과 용군(庸君)을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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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바이오’ 결단 이재용 리더십···’태조 이성계’ 이병철·’태종 이방원’ 이건희 이어 삼성 도약 이룰까?
[아시아엔=김국헌 전 국방부 정책기획관] 삼성이 바이오 산업을 일으키는 기지가 될 인천 송도에 가봤다. 그곳엔 ‘인천의 꿈, 대한민국의 미래’라고 적힌 대형 플래카드가 걸렸다. 이를 보니 60여년 전 “한국의 미래를 보려면 ’서울의 동북’ 화랑대 육군사관학교를 보라”고 하였고, 40여년 전 관악캠퍼스로 서울대가 함께 모일 때 “누가 민족의 갈 길을 묻거든 눈을 들어 관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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