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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1인가구 증가, 냉동밥 등 간편식 소비도 덩달아 늘어난다
매년 50%에 가까운 성장세 기록···2012년 전체 시장 89억원 수준에서 지난해 300억원대 성장 [아시아엔=박호경 기자] 1~2인 가구 증가에 따른 간편식 선호 트렌드로 간편하게 식사를 해결할 수 있는 냉동밥 소비가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CJ제일제당이 시장조사기관인 링크아즈텍 기준으로 냉동밥 시장조사 자료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냉동밥 시장은 매년 50%에 가까운 성장세를 보이며 급성장하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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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춘곤증 쫓는 봄철 제철음식①] 쑥·냉이·달래·씀바귀·두릅·바지락·주꾸미·미더덕
[아시아엔=박명윤 <아시아엔> ‘보건영양’ 논설위원] 봄이 되면 몸이 자주 피곤해지고 오후만 되면 졸음이 오고, 소화도 잘 안 되고, 매사에 의욕도 잃어 쉽게 짜증을 내는 사람이 많다. 이와 같은 증상을 춘곤증이라고 하는데, 의학적인 용어는 아니다. 계절의 변화에 우리 몸이 잘 적응을 하지 못하여 생기는 일시적인 증상이므로 질병은 아니다. 춘곤증(spring fever)은 겨울 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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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세계최고 요리대학 CIA 졸업반 송아람씨 “각종 파티 예술미로 승화시키는 게 꿈”
“케이크와 보석으로 인간 내면의 아름다움 표현”···주얼리 디자이너들와 뉴욕서 콜라보 전시회 밀가루?장난감 만들어준 할머니 덕에 셰프 길로···세계적인 파티 플래너로 아름다움 나누고파 [아시아엔=세라박 뉴욕특파원] 케이크 디자이너인 송아람씨가 3월22일(현지시간)부터 5일간 미국 뉴욕 33번가 ‘Wook Choi Gallery’에서 디자이너들과 콜라보 전시회 ‘More than Art more than Sweet- Beauty and Beyond’를 연다. 뉴욕에서 활동하는 작가들 모임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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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라면 맛은 스프 맛’ 농심, 쫄깃한 면발·세련된 디자인 앞세운 안성탕면 출시
새로운 포장 디자인과 광고로 젊은 감각의 소비자 공략 [아시아엔=박호경 기자] 안성탕면이 더 쫄깃하고 맛이 깊어졌다. 농심은 젊은 감각의 포장 디자인과 광고로 2~30대 소비자를 적극 공략, 1천억 파워브랜드의 자리를 굳건히 지켜나간다는 계획이다. 농심은 면 중 쌀을 첨가하고, 면발을 더 두껍게 해 구수한 맛과 식감을 한층 살려낸 안성탕면을 새롭게 출시한다고 밝혔다. 맛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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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태양의 후예’ 송혜교가 바른 라네즈 투톤 립 바 ‘불티’
아리따움 3월 신제품 중 최대 판매 수량 달성 및 역대 최대 일 판매량 돌파 [아시아엔=박호경 기자] 2016년 봄, 드라마 ‘태양의 후예’의 방영과 함께 또 한번 여배우 립스틱 열풍이 불어오고 있다. 이 열풍의 주인공은 바로 대한민국 대표 여배우 송혜교. 그녀의 물오른 연기력과 더불어 드라마 속 ‘모연(송혜교 역) 룩’이 특유의 사랑스러움으로 여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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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엔 뉴스브리핑 3/22] 대우인터내셔널 포스코대우로 사명 변경·SK플래닛 T맵택시타면 요금 할인·현대상선 채권단에 자율협약 신청
[아시아엔=편집국] << 정치/외교 >> 1. 북한이 21일 동해상으로 단거리 발사체 5발을 쏘며 무력시위를 재개함 – 북한은 한·미 연합 군사훈련인 키리졸브 연습이 끝나고 독수리훈련이 이어지는 시기에 대남 위협용으로 발사체를 쏜 것으로 분석됨 << 경제 일반 >> 1. 통계청이 21일 발표한 경제활동인구 조사에 따르면 지난해 ‘가사’와 ‘육아’를 이유로 경제활동을 하지 않은 여성(전업주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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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비례대표 5선 김종인과 하룻만에 제외된 TK출신 박종헌 전 공군총장의 경우
[아시아엔=이상기 기자] “경북고 졸업, 공사 24기, 제32대 공군참모총장” 21일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후보에서 하룻만에 제외된 박종헌(62) 예비역 공군대장의 이력이다. 전날 박 예비역대장이 더민주당 비례대표 A그룹(10번 이내)에 포함되자 일부 언론의 보도는 이랬다. “2012년 대선 당시 문재인 민주통합당 후보의 안보공약을 ‘북한의 대남적화전략과 궤를 같이 하는 종북좌파적 정책’이라고 매도한 바 있어, 역시 당 정체성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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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연의 사마천 한국견문록 完] 시대 앞서간 사마천이 우리 앞에 지금 나타난다면···
[아시아엔=이석연 전 법제처장, (사)아시아기자협회 부이사장] 남자와 여자의 관계는 인간과 인간의 관계로 맺어져야 한다. ‘여자’라는 규정 속에 담긴 부당한 사회적 함의, 예를 들면 사회적인 일은 남자의 몫이고 가정일은 여자의 몫이라는 사회적 편견은 여자를 ‘인간’으로 규정하기보다는 수단으로 여기는 잘못된 인식의 전형이다. 사마천은 ‘여태후본기’에서 “고후가 여주인으로 황제의 직권을 대행해 정치가 방 안을 벗어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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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덕권의 훈훈한 세상] “맥없는 남성을 응원합니다”···’오도코 마에 두부’의 발상전환
[아시아엔=김덕권 원불교문인협회 명예회장] 나이가 들면 발상전환을 왜 하지 못할까? 아마도 평생 굳어진 습관 때문일 것이다. 습관이란 어떤 행위를 오랫동안 되풀이하는 과정에서 저절로 익혀진 행동방식을 말한다. 아니면 수 만 생 동안 쌓여온 업식(業識)의 나타남이기도 하다. 사람은 각각 자기 업식을 가지고 있다. 업식은 선천적인 것이다. 이 습관이 되풀이되어 머리가 굳어져 우리는 발상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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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젠스미의원 류철수 원장 “대학총장, 일본 최고배우도 단골”
[아시아엔=이상기 기자] 서울 광진구 구의동 올림픽대교 북단 인근에 위치한 젠스미의원 류철수 원장은 “잠자리에 들기 전 천장을 바라보면 환자들 얼굴이 어른어른 거린다”고 했다. 류 원장은 “그들은 의사인 나를 믿고 자신의 가장 중요한 부분인 얼굴을 맡기기 위해 오는?분들”이라며 “수술을 할 경우 3~4일씩 어떻게 하면 환자도 맘에 들고 나도 만족할까 고민을 많이 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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