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

    “수지는 궁금합니다” 최씨고집 광동제약, 비타500 신규 CF 공개

    [아시아엔=박호경 기자] 광동제약(대표이사 최성원)이 미쓰에이 수지를 모델로 한 비타500 신규 CF 4편을 차례로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비타민C 500mg의 능력은 뭘까?’를 주제로 제작된 이번 광고는 런칭편, 동창회편, 버스카드편, 밤샘야근편 등 총 4편의 시리즈로 방영될 예정이다. 가장 먼저 공개된 런칭편은 무언가를 고민하며 길을 걷던 수지가 궁금해서 도저히 참을 수 없다는 표정으로 갑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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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

    中 인민해방군 대변인도 팬이라고 고백한 ‘태양의 후예’

    [아시아엔=김국헌 전 국방부 정책기획관] 일본과 중국의 군사력을 두고 과소평가해서도 안 되겠지만 과대평가할 필요도 없다. 한국이 북한과의 소모적인 군비경쟁에 몰두해 있는 동안 일본과 중국은 군사력을 지속적으로 증강시켜 왔다. 이제 중국의 군사비가 영국, 독일, 프랑스의 군사비를 합한 것보다도 많다. 각국이 처한 전략적 여건이 다르기 때문에 군사비를 단순 비교하는 것으로는 불충분하다. 예로서, 넓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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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형 K7 실적 견인···기아자동차, 3월 26만8200대 판매

    [아시아엔=박호경 기자] 기아자동차(주)는 2016년 3월 국내 5만 510대, 해외 21만 7,726대 등 총 26만 8,236대를 판매했다. 국내 판매는 승용 판매와 RV 판매가 모두 호조를 보이며 크게 늘었으나, 글로벌 경기 침체의 영향으로 해외 판매가 감소해 전체적으로는 전년 대비 3.0% 감소했다. 기아자동차의 3월 국내 판매는 신형 K7을 비롯해 K5 등 승용차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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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자동차, 3월 43만2800대 판매···내수 늘고 수출 줄어

    [아시아엔=박호경 기자] 현대자동차㈜는 2016년 3월 국내 6만2,166대, 해외 37만712대 등 전세계시장에서 지난해보다 0.9% 감소한 43만2,878대를 판매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국내 판매는 7.2% 증가, 해외 판매는 2.2% 감소한 수치다. 현대자동차는 올해에도 시장 환경이 어려울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신차 및 주력 차종을 중심으로 내수 판매 견인에 힘쓰는 한편, 해외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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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시아엔 뉴스브리핑 4/4] 삼성전자 中 매출 2년새 10조 감소·현대 기아차 영업익 7% 아래로 추락·삼성바이오에피스 ‘플릭사비’ 유럽 승인 눈앞

    [아시아엔=편집국] << 경제 일반 >> 1. 공정거래위원회가 2008년 이후 9년째 ‘자산총액 5조원’인 대기업집단 지정 기준을 7조원으로 올리는 것을 추진함 – 곽세붕 공정위 경쟁정책국장은 3일 “2008년 자산총액 기준을 2조원에서 5조원으로 올린 이후 경제 규모가 커졌고 기업집단 수나 계열회사 수가 크게 늘었다”며 “대기업집단 관리 효율성 측면에서 본다면 (지정 기준을) 상향할 필요성이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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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불교 100년] 괴로움서 벗어나고 싶은 당신, ‘십이연기'(緣起)를 깨달으세요

    [아시아엔=김덕권 원불교문인협회 명예회장] 불교의 대표적인 교리 가운데 십이연기(十二緣起)가 있다. 십이유지(十二有支)라고도 한다. 12개의 각 항은 윤회의 생존을 구성하는 부분이라는 의미에서 유지(有支)라고 한다. 십이연기는 ①무명(無明) ②행(行) ③식(識) ④명색(名色) ⑤육처(六處) ⑥촉(觸) ⑦수(受) ⑧애(愛) ⑨취(取) ⑩ 유(有) ⑪생(生) ⑫노사(老死)를 말한다. 연기는 우주만유가 인연생기 즉, 인과 연에 의지하여 생겨난다고 하는 말이다. 그러니까 연기법을 원인과 결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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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국헌의 직필] 우당 이회영과 우남 이승만

    [아시아엔=김국헌 전 국방부 정책기획관] 도박은 ‘운칠기삼’이라고 하는데 인간세상에는 그런 일이 허다하다. 종합예술이라는 정치가 그렇다. 여러 모로 대단한 사람인데 운이 따라주지 않는 사람이 종종 있다. 대한민국 건국 유공자로서 한때 호남 대통령으로까지 중망을 모았던 소석 이철승(素石 李哲承)이 중도통합론을 주장하다가 야당에서 방축(放逐)되어 대권 근처에도 가보지 못한 것이 그 하나요, 김대중 정권 창출에 결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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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흥천사 회주 정념스님 “낙산사 화재는 감당할 업보, 성공적인 복원은 오로지 국민들 공”

    [아시아엔=최정아 기자·사진 라훌 아이자즈 기자] “폐허의 낙산사에 꽃이 피고 풀이 자라나는 모습은 눈물이 어리는 감동으로 와 닿습니다.” 꼭 11년 전 식목일 낮, 1300년 역사를 지켜온 강원도 양양군 낙산사에 큰 화재가 났다. 낙산사가 잿더미가 되는 모습이 생중계됐고 국민들은 슬픔에 젖었다. 지금의 아름다운 낙산사 모습이 나타나기까지 9년간 복원에 혼신의 힘을 쏟은 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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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봄철 불청객 황사③] 나들이 불청객 미세먼지 잘 걸러주는 황사마스크는?

    [아시아엔=박명윤 <아시아엔> ‘보건의료’ 논설위원] 의약외품으로 허가받지 않은 무허가 마스크를 황사나 미세먼지 등을 방지할 수 있는 것처럼 광고 및 판매하는 사례가 많아 소비자 피해가 우려되고 있다. 이들 무허가 제품들은 분진 포집비율이 보건용마스크 허가기준 80%에 크게 미달되며, 일부 제품은 28%에 불과했다. 황사마스크(보건용마스크)는 국민 건강과 안전에 직결되므로 마스크 제조업체와 수입업체를 철저히 감시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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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버는 건 기술, 쓰는 건 예술”···장학금 기부하며 제일 기쁠 땐?

    [아시아엔=박명윤 <아시아엔> ‘보건영양’ 논설위원] 필자는 지난 3월 18일 오전 서울대 보건대학원에서 열린 ‘박명윤ㆍ이행자 특지장학회’ 장학금 수여식에 참석했다. 보건대학원 원장실에 필자의 막내딸(박소현, 꽃그림 화가)의 작품 ‘나비의 꿈’이 걸려있었다. 언어장애가 있는 딸의 작품을 보고 나는 여간 반갑고 고마운 것이 아니었다. 필자는 매년 두 차례 보건대학원 석ㆍ박사학위 논문 연구계획서 발표자 중 내용이 우수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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