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

    경기도교육청, 부패취약 분야 집중신고기간 운영

    도교육청 누리집 신고센터 통해 누구나 신고 가능 불법찬조금, 물품·공사 분야, 갑질행위 등 부패취약 3개 분야 선정 신고자 불이익 없도록 철저한 비밀 보호와 신분 보장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은 공정하고 투명한 경기교육의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부패취약분야별 집중신고기간을 운영한다. 도교육청은 2023년도 청렴도 평가 결과에 따라 부패에 취약한 3개 분야를 선정하고, 부패 발생률이 높은 기간에…

    더 읽기 »
  • 동아시아

    [대도 조세형16] 도둑계의 전설

    마약이나 도박에 중독 되면 거기서 빠져나오기가 거의 불가능한 것 같다. 남의 물건을 훔치는 도벽 역시 비슷한 게 아닐까. 내가 변론을 맡았던 대도의 경우는 재판의 쟁점은 ‘재범의 가능성’이었다. 변호사를 하다 보니 수많은 음지의 사람들을 알게 됐다. 보석 분야에서 최고의 장물아비인 정이라는 남자가 있었다. 대도가 가져오는 장물을 처리했던 정은 이따금씩 나의 사무실을…

    더 읽기 »
  • 동아시아

    [나이 들면 뭐가 중헌디?①] 유산소운동···걷기·자전거타기, 혈압조절·스트레스 감소 효과

    건강을 지키기 위한 필수 요건 중 하나가 운동이다. 운동은 질병을 예방할 수 있는 면역력을 증진시키는데 도움이 된다. 또 운동을 하면 체중 감량과 숙면을 취할 수 있다는 점에서 삶의 만족도 역시 높아진다. 행복한 기분을 북돋우고 활력 수치를 높이는 데 일조를 하는 엔도르핀(endorphin) 호르몬은 운동을 할 때 많이 분비된다. 고령사회에서 노년기에 신체…

    더 읽기 »
  • 동아시아

    [인터뷰] ‘간(肝)보는 의사언니’ 유정주 부천 순천향병원 교수

    “건강보조식품 너무 믿지 마세요”      [아시아엔=박수진 <서울대총동창신문> 기자] ‘선생님은 하늘에서 보내준 간 천사 같아요’. 유정주 부천 순천향병원 소화기내과 교수의 채널에 달린 댓글이다. 대학병원 의사이자 의학논문 전문 스타트업(리서치팩토리)을 운영하며 바쁜 와중에도, 짧은 진료시간에 못다 한 얘기를 전하려 유튜브를 시작했다. 간 질환 치료법과 검사법, 간에 좋은 운동과 음식 등 간 건강을…

    더 읽기 »
  • 사회

    “자비 없는 불교는 불교가 아니다”…불교평론 방영준 박사 초청 열린논단?

                                                                                                  불교평론과 경희대 비폭력연구소가…

    더 읽기 »
  • 사회

    [인터뷰] 서울대 임명신 교수 “먼 우주 사건 포착하는 7차원 망원경은 ‘게임 체인저'”

        칠레에 직접 개발한 망원경 구축…우주 팽창·은하 진화 등 규명 기대    [아시아엔=박수진 <서울대총동창신문> 기자] 맑고 건조한 기후의 칠레는 세계의 망원경이 모여드는 천문 관측의 메카다. 칠레 수도 산티아고에서 약 480km 떨어진 안데스산맥의 엘 사우스 천문대. 이곳에 최근 서울대가 만든 ‘7차원 망원경’이 들어섰다. 서울대 임명신 물리천문학부 교수 연구팀이 ‘7차원 우주탐사…

    더 읽기 »
  • 동아시아

    [남문우 칼럼] 고려장과 요양원

    [아시아엔=남문우 전 대전지검 홍성지청장] 요즈음 내 귀에 자주 들려오는 말이 요양원(療養院) 이야기여서 기분이 안 좋다. 10여년 전에는 평소 정정하던 고등학교 동창이 요양원에 들어가더니 불귀의 객이 되고 말았다. 얼마 전에는 대학 동창이 한달에 1500만원의 요양비를 내며 13년 동안 식물인간으로 누워 있다가 세상을 떠났다. 절친한 친구 부인도 4년째 식물인간으로 요양원에 누워있다. 30년…

    더 읽기 »
  • 동아시아

    [지월네 ECO티켓] 전기차의 미래에 놓인 걸림돌은?

    에코 7

    더 읽기 »
  • 동아시아

    [이우근 칼럼] 희망 잃은 짝퉁 보수, 성찰 없는 가짜 진보

    로마의 압제 아래 있던 이스라엘은 서기 132년 시몬이라는 영웅의 지휘 아래 로마 군대를 몰아내고 나라의 독립을 선포한다. 유대인들은 그를 이스라엘의 메시아로 공인(公認)하고 ‘바르 코크바'(?? ?????)라고 불렀다. ‘별의 아들’이라는 뜻이다. 시몬은 전투에 나갈 때마다 “신이여, 당신의 도움은 필요 없으니 방해만 하지 마십시오”라고 기도할 만큼 자만했다고 한다. 그러나 바르 코크바의 군대는 로마…

    더 읽기 »
  • 동아시아

    [김서권 칼럼] 종의 자세를 잃지 않은 채 “오직 기도”

    복음의 스토리를 가진 충성된 종, 엘리에셀이 받았던 하나님의 은혜를 오늘, 우리도 받기를 기도하십시오. 우리 몸과 영혼을 짓누르고 얽매고 있는 가증스러운 것을 성령의 권능으로 토해내고 하나님의 자녀된 신분과 권세를 누리는 것이 복음의 스토리입니다. 아브라함의 종, 엘리에셀은 하나님 앞에서 종의 자세를 잃어버린 적이 없었습니다. 아브라함뿐 아니라 그의 아들 이삭을 위해서 하나님께 경배하고…

    더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