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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시재생 그랜드 슬램 달성한 포항시, 시민 중심으로 진화한다

    ‘새로운 시작! 함께 채워가는 미래도시 포항’ [아시아엔=이주형 기자] 중앙동 도시재생 뉴딜사업(중심시가지형)은 2018년 8월 도시재생 특별위원회 승인 및 국가지원사항 결정에 따라 추진되고 있다. 중앙초 및 북구청, 육거리 일원 200,000㎡ 부지에 총사업비 1,415억원이 투입되어 2022년까지 5년에 걸쳐 원도심 신활력 공간이 조성될 예정이다. 중앙초 부지에 들어 설 북구청 및 문화예술팩토리는 2021년까지 3년간 대지면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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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오늘날씨] 태풍 프란시스코 북상 남부 최고 200㎜ 폭풍우···서울은 37도 ‘폭염’

    [아시아엔=연합뉴스] 화요일인 6일 북상하는 제8호 태풍 ‘프란시스코’ 영향으로 남부지방에 거센 비바람이 예상된다. ‘소형 태풍’인 프란시스코는 이날 오후 3시께 경남 통영 남동쪽 180㎞ 부근 해상으로 이동할 것으로 예측된다. 이에 따라 6일 오후부터 다음 날까지 경상 해안에는 많게는 200㎜ 이상의 비가 내릴 수 있다. 같은 기간에 경상도, 강원도, 충북에는 50∼150㎜, 전라 내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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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장통합 총회 재판국 김하나 목사 세습 무효 판결

    [아시아엔=편집국] 명성교회 담임목사직 세습 문제를 둘러싼 교단 재판국의 재심소송이 인용됐다. 명성교회가 속한 대한예수교장로회(예장) 통합 총회 재판국은 5일 서울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명성교회 설립자 김삼환 목사의 아들 김하나 위임목사 청빙 결의가 무효라고 판결했다. 이에 따라 김하나 목사의 명성교회 담임목사 청빙은 무효가 됐다. 이로써 2016년 이후 계속돼온 명성교회 세습 문제는 원점으로 돌아가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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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성교회 재심 재판국원 1명 사의···8명 이상 찬성해야 ‘김하나 목사 청빙 무효’

    [아시아엔=편집국] 명성교회 담임목사직 세습 문제를 둘러싼 교단 재판국의 재심소송 판결이 5일 최종 결정이 날 전망이다. 명성교회가 속한 대한예수교장로회(예장) 통합 총회 재판국은 5일 서울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명성교회 설립자 김삼환 목사의 아들 김하나 위임목사 청빙 결의 무효 소송에 대한 재심 결정을 내릴 예정이다. 이날 재판국 재심에는 애초 15명이 선정됐으나 오아무개 국원이 사의를 표명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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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태안군, 일본 수출규제 ‘선제적 대응’ 총력

    가세로 군수, 관내 농공단지 일본 수·출입 업체 찾아 대응방안 논의 5일부터 군 경제진흥과 내 ‘일본경제규제 관련 수·출입피해 신고센터’ 설치 운영 [아시아엔=이주형 기자] 태안군이 일본의 한국 화이트리스트(수출절차 우대국 명단) 제외 조치에 따른 관내 수·출입 기업의 상황을 파악하고, 이에 따른 선제적 대응책을 마련하기 위해 발빠르게 나섰다. 군은 2일 일본이 ‘한국 화이트리스트 제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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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경복대, 찾아가는 현장간담회로 학생들과 소통 ‘친밀감’ 높였다

    [아시아엔=이주형 기자] 경복대학교는 하계방학 중 국가고시 대비 특강에 참여하는 학생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찾아가는 현장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번 소통행보는 최근 남양주캠퍼스 물리치료과 강의실 등을 직접 방문해 2018년에 이어 2019년에도 2년 연속 국가고시 100% 합격을 위하여 비교과 프로그램에 참여해 열심히 공부하는 학생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 등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201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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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재능대, 러시아?CIS 고려인 연수생에 의료 건강검진 및 한국 문화체험 실시

    [아시아엔=이주형 기자] 인천재능대학교(이기우 총장)는 인천광역시와 협력하여 2019 러시아*CIS 고려인 초청직업연수의 참가 연수생들을 대상으로 한국 역사문화체험과 선진 의료체험을 시행하였다고 밝혔다. 고려인 초청직업연수는 재외동포재단이 러시아 및 CIS에 거주하는 고려인 동포 3~4세들의 경제적 자립과 현지 주류사회 진출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인천재능대학교가 2015년부터 5년 연속 위탁교육을 시행하고 있다. 올해는 지난 6월부터 42명의 연수생에게 뷰티, 한식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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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 해외 서울교육봉사단, 동티모르에서 서울교육 나눔 위한 첫걸음

    개발도상국에 서울교육 노하우 및 우수사례 전수 통한 글로컬 교육교류 추진 [아시아엔=이주형 기자] 서울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은 교육감 공약사업(4-3-3 글로컬 교육교류 추진)의 일환으로 경제 수혜국에서 공여국으로 전환을 통해 서울교육의 책무성 제고하며, 개발도상국(저개발국가)에 서울교육의 노하우 및 우수사례 전수를 통한 글로컬 교육교류를 위하여 동티모르에 해외 서울교육봉사단 활동을 진행한다. 글로컬(glocal)은 국제화(global)와 현지화(local)에서 유래한 신조어로 국익을 초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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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태안군 ‘지역 맞춤형’ 건강정책 추진 박차

    16일부터 지역 보건통계 위한 ‘지역사회 건강조사’ 실시 [아시아엔=이주형 기자] 태안군이 오는 16일부터 10월 31일까지 77일간 지역 맞춤형 보건사업의 근거 마련을 위한 ‘지역사회 건강조사’를 실시한다. 군 보건의료원에 따르면 이번 건강조사는 주민의 건강수준을 심층 분석해 태안군만의 차별화된 건강정책을 추진하기 위한 것으로 올해로 12년째 추진되고 있으며, 관내 거주 주민을 조사원으로 선발하고 조사지표와 수행체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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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안군 ‘투명한 공직문화 조성’ 공직자 부조리 익명신고시스템 도입

    홈페이지·스마트폰 큐알(QR)코드 활용, 누구나 어디서나 신고 가능 신고자 인터넷 프로토콜(IP) 추적 방지 등 익명성 철저히 보장 [아시아엔=이주형 기자] 태안군이 청렴한 공직문화 조성을 위해 공직자 부조리 익명신고시스템을 도입한다. 군에 따르면 기존에 운영 중인 ‘클린신고’, ‘민원부조리신고’ 등은 익명성 보장이 어려울 것이라는 인식 때문에 군민 및 내부 직원들의 신고 실적이 저조했다. 이러한 문제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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