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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코로나19 한국 확진자 1천명 육박···사망 11명·’위중·중증’ 20명
총 977명, 대구·경북 791명···11번째 사망자는 몽골인 [아시아엔=편집국]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천명에 육박하고 있다. 사망자는 11명으로 늘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25일 오후 4시 기준 코로나19 신규환자가 오전 9시보다 84명 증가했다고 밝혔다. 오전에는 60명이 추가 확인돼 이날 하루 신규환자는 144명이 발생했다. 이로써 국내 확진자는 총 977명으로 증가했다 공식 집계 이후 지자체 등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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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골드만삭스, 직원에 코로나 급증 한국·이탈리아에 여행 제한”
로이터통신 보도 [아시아엔=편집국] 글로벌 투자은행 골드만삭스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과 관련해 직원들에게 최근 확진자가 크게 증가한 한국과 이탈리아 북부 롬바르디아와 베네토 지역에 대한 여행을 제한했다고 로이터통신이 2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로이터통신은 “골드만삭스가 한국, 이탈리아 롬바르디아 및 베네토 지역을 최근 다녀온 직원들에게 2주간 자가격리를 하도록 했다”면서 이같이 전했다. 로이터통신은 “골드만삭스가 직원들에게 롬바르디아와 베네토를 제외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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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이탈리아 코로나19 확진 322명·사망 11명···오스트리아·스위스 등 인접국 옮겨가
[아시아엔=편집국] 이탈리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날이 갈수록 확산 속도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롬바르디아주와 베네토주 등 북부의 두 거점 지역을 벗어나 점차 다른 곳으로 외연을 확장하는 징후가 나타나고 있다. 이탈리아 보건당국은 25일(현지시간) 현재 전국의 코로나19 확진자가 전날 229명에서 93명이 급증한 322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바이러스 감염 사망자도 4명 추가돼 11명으로 늘었다.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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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유럽 크로아티아도 한국 입국자 검역 강화···”10시간 대기도”
[아시아엔=편집국] 한국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자 중유럽 국가인 크로아티아가 한국인 입국자를 대상으로 검역을 강화하고 있다. 25일(현지시간) 주크로아티아 한국대사관에 따르면 크로아티아 정부는 전날부터 한국과 중국, 이탈리아, 이란 등 코로나19 환자가 급증한 국가의 입국자에 대해 발열 여부를 확인하고 건강 상태 설문지를 작성하게 하고 있다. 크로아티아 정부는 또 14일 동안 입국자의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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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4월 15일은 ‘싸가지 없는’ 후보·정당 심판의 날
[아시아엔=김덕권 원불교문인협회 명예회장] ‘싸가지’라는 말이 있다. ‘싹’과 ‘아지’가 합쳐서 이루어진 말이다. 동물의 새끼나 작은 것을 가리키는 접미사 ‘아지’가 ‘싹’과 결합하여, 싹이 막 나오기 시작하는 처음 상태인 싹수를 일컫는 말이 됐다. 그런데 그 말이 바뀌어 비유적으로 어떤 일이나 사람이 앞으로 잘될 것인지 아닌지를 나타내는 낌새나 징조를 가리키는 속어로 쓰이게 됐다. 그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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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코로나 19’에 발 묶인 학생들 어떻게 지도할까?
독해능력 키우는 독서지도 좋은 기회 SAT-ACT 고득점 독해력 바탕 돼야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 소장, 전 국민일보 편집국장] 중국 베이징에 있는 한 국제학교는 한국 학생들을 베이징으로 불러들이지 않고, 경기도 소재의 한 기업 연수원에서 2학기 수업을 하기로 했다. 중국 산둥성에 있는 어떤 국제학교는 우선 개학을 하고 한국 학생들의 경우 2주간 격리 후 수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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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포항시, 포항의료원 감염병 전담병원으로 지정 운영
포항의료원 코로나-19 확진자 치료병상 확보를 위해 기존 환자 타 의료기관으로 이송 시작 포항시는 현재 대구?경북 지역의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고, 포항지역의 확진자 10명(2월 23일 기준) 이후 추가로 발생할 수 있는 확진자를 치료하기 위해 포항의료원을 감염병 전담병원으로 지정?운영하기로 했다. 현재 포항의료원의 감염병 환자 전담치료병실인 음압병동은 4실(1인실)로 턱없이 부족한 실정이며, 이에 북구보건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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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포항시, ‘코로나19’ 심각단계…총력 대응 고삐 죈다
이강덕 시장, 유관기관 비상대책회의서 “치밀하고 강력한 대응” 주문 포항시는 지난 23일 중앙정부가 현재의 ‘코로나19’의 위기정보 수준을 ‘심각’ 단계로 상향함에 따라 행정기관은 물론 의료기관, 경찰, 소방 등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비상상황이 발생할 경우 즉시 시행할 수 있도록 강력한 대응 태세를 갖추기로 했다. 포항시는 24일, 이강덕 포항시장 주제로 「코로나19 위기경보 ‘심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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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日 형법범 작년 75만건으로 2002년 대비 3/4 감소···원인은?
[아시아엔=김중겸 전 경찰청 수사국장, 치안발전포럼 이사장] 일본의 형법범은 2002년에 피크였다가 그 이후 계속 줄어들어 2019년에는 74만8550건이 됐다. 이는 정점에 이르렀던 때의 285만3739건에 비하면 72.2%나 감소한 수치다. 원인은 무엇인가? 범죄의 증가와 감소에 영향을 미치는 길거리 범죄(가두범죄, 街頭犯罪)가 급감했다는 점이다. 왜 그런 현상이 일어났는가? 가두범죄는 범죄 대상이나 수법을 알기 쉽다. 따라서 방범대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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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333 코멘트] ‘코로나 19’ 노출위험 임산부 재택근무 권고 지시를···
“저의 딸이 대구에 있는 K기관의 연구원으로 근무하고 있는데요, 임신 5개월입니다. 대구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을 보며 임산부 재택근무 하도록 국가에서 권고사항 지시를 내려줬으면 해서요. 임산부는 약을 못 쓰니 보호해줘야 합니다. 가뜩이나 출산율이 세계 최저인데 복지부 담당자에게 전화해도 안 받고 상담원은 나름대로 올려보겠다고는 하는데 시급하게 조치가 돼야 하는 부분이라 카톡드립니다.” <아시아엔> 독자께선 어떻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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