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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희봉의 포토보이스 16] ‘안경언니’ 김은정의 표정을 기억하십니까?

    [아시아엔=김희봉 <아시아엔> 칼럼니스트, 현대자동차인재개발원, 교육공학박사] 답답함이 사라지고 시야가 확 트였다. 글자와 사물이 선명하게 보인다. 거울로 보니 왠지 분위기도 달라진 것 같다. 그동안 쓰지 않았던 안경을 쓴 후 체감하는 것들이다. 이처럼 안경은 의학적인 측면에서는 물론, 패션에서도 한 몫을 하고 있다. 주위를 둘러보니 안경을 착용한 사람들도 많다. 조금 더 살펴보면 같은 디자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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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사선치료②] 정상적인 부부관계는 골반조직 회복 후에

    [아시아엔=박명윤 <아시아엔> ‘보건영양’ 논설위원, 보건학박사, 한국보건영양연구소 이사장] 암의 근치적 목적으로 방사선치료를 단독으로 진행하는 경우도 있지만, 주로 치료 효과를 높이기 위해 암의 종류와 병기, 환자 상태 등에 따라 항암치료나 수술을 함께 진행한다. 예를 들면, 성대암은 단독으로 방사선치료를 하지만, 자궁경부암은 항암치료와 방사선치료를 모두 시행한다. 직장암(直腸癌)은 수술 전 방사선치료와 항암치료를 한 후 수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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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시교육청, ‘테스트베드’ 서울 교육분야 실증협약 최초 체결

    기술개발제품 공공구매 활성화로 스마트서울교육 선도 서울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은 기술개발제품 공공구매 활성화를 위해 공공테스트베드 제공 사업의 첫 번째 결실로 미래형 토론프로그램 포룸VR 과제 등 2건에 관한 실증지원 협약을 지난 1월 중순에 체결했다고 밝혔다. 정부의 6대 역점 추진분야 중 하나인 「혁신적 공공구매조달을 통한 혁신성장 지원」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서울시교육청은 지난해부터 ‘기술개발제품 공공구매 활성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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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문] 다시 읽는 우한폐렴 최초 경고 ‘리원량’의 마지막 편지

    [아시아엔=김덕권 원불교문인협회 명예회장] 26일 국내 확진자가 1000명을 넘어섰다. 사망자도 11명에 이르며 이 가운데는 몽골사람도 포함됐다. 만약 이 사람의 호소가 먹혀들어 갔던들 이런 참사가 일어났을까? 중국에서 발원한 ‘코로나 19’ 확산 위험에 대해 처음으로 경종을 울리고 대책을 호소했던 의사 리원량(李文亮) 얘기다. 그는 대책을 호소하다 당국에 잡혀가 곤욕을 치르고 석방 후 자신도 환자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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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일만에 1천명 넘어···코로나19 환자 신규 169명·총 1146명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6일 오전 9시 기준 국내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환가 169명이 추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국내 확진자는 총 1146명으로 늘어 첫 환자가 발생한 후 37일만에 1천명을 넘어섰다. 새 확인된 확진자 169명 중 153명은 대구·경북에서 나왔다. 대구에서 134명, 경북에서 19명이다. 나머지 확진자는 서울에서 4명, 부산에서 8명, 인천에서 1명, 경기에서 1명, 경남에서 2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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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공황 극복’ 루즈벨트 대통령 영부인 엘리노어가 존경받는 이유

    [아시아엔=김덕권 원불교문인협회 명예회장] 첫 인상을 사람들이 다들 좋아하는 한 여인이 있었다. 그녀의 표정은 항상 ‘매우 밝음’이었다. 밝은 표정으로 주위 사람들을 즐겁게 해주었다. 그러나 이 여인이 10살 때 고아가 됐다는 걸아는 사람은 거의 없었다. 한끼 식사를 위해 혹독한 노동을 해야 했던 어린 시절, 소녀는 돈을 땀과 눈물의 종이 조각이라고 불렀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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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싱가포르, 한국여행 취소 속출···대학 교환학생도 중단

    여행상품 취소·연기···위기경보 격상·여행자제 권고 [아시아엔=연합뉴스] 싱가포르에서 한국에 대한 여행 취소 요청이 잇따르고 있다고 일간 <스트레이츠타임스>가 25일 보도했다. 이 신문에 따르면 ‘EU 아시아 홀리데이스’라는 여행사측은 주말을 끝내고 업무에 복귀한 24일 한국행 여행예약을 취소하겠다는 고객 전화가 폭주했다고 전했다. 이 업체 임원은 “50~60통의 (취소) 문의전화를 받았다”면서 “내달 24일까지 한국여행을 취소하거나 연기할 예정이다. 우리로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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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란 코로나19 사망 15명·확진자 95명···중국외 사망자 ‘최다’

    쿠웨이트·바레인·이라크도 늘어···”모두 이란 다녀와” [아시아엔=편집국] 이란 보건부는 25일(현지시간) “이란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에 감염된 환자 3명이 더 숨져 사망자가 15명이 됐다”고 밝혔다. 이로써 이란에서 19일 종교도시 곰에서 처음 코로나19 확진자와 사망자가 동시에 나온 이후 숨진 환자는 엿새 만에 이날 오전까지 15명으로 늘었다. 이란은 중국을 제외하고 코로나19 사망자가 가장 많다. 키아누시 자한푸르 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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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바라크 별세···‘현대판 파라오’ ‘전쟁영웅’에서 ‘30년 독재’로 ‘아랍의 봄’에 축출

    [아시아엔=편집국] 2011년 ‘아랍의 봄’ 때 축출된 호스니 무바라크 이집트 전 대통령이 25일(현지시간) 91세로 사망했다고 이집트 국영TV 등 현지 언론이 보도했다. 이집트 국영TV는 “무바라크 전 대통령이 수도 카이로의 한 병원에서 지병으로 숨졌다”고 전했다. 최근 무바라크의 장남인 알라는 무바라크가 올해 1월 수술을 받은 뒤 집중치료를 받고 있다고 전했었다. 어떤 수술을 받았는지는 정확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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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경화, ‘짝사랑’ 중국의 한국출발 입국자 격리에 “과도하다”

    [아시아엔=연합뉴스] 강경화 외교부 장관은 25일(현지시간) 중국의 일부 지역 당국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우려로 한국으로부터의 입국자들을 강제 격리 조치한 데 대해 “과도하다는 게 일차적인 판단”이라고 말했다. 강 장관은 이날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핵군축·핵확산금지조약(NPT) 관련 스톡홀름 이니셔티브 장관급 회의에 참석한 뒤 취재진과 만나 이런 입장을 밝혔다. 강 장관은 “외교부가 주한 중국대사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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