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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urday, August 22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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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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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뷰] “박근혜-시진핑 역대 최고 한중관계 뿌리는 소동파-추사 김정희 벼루문화서 비롯”

    중국 최고 벼루조각가 우이구 “한중 청년들, 벼루에 먹 갈며?힐링하라” 한뼘 벼루에 삼라만상을 담다···”알리바바 마윈 회장도 내 고객”   [아시아엔=안동일 동북아 전문기자] 한중관계가 역대 최상의 우호관계로 발전하고 있는 요즘 중국의 고급예술가 겸 학자가 한국을 찾았다. 중국 ‘최고의 벼루 조각가’ ‘제일의 연학 연구자’로 꼽히는 우리구(吳笠谷)씨가 바로 장본인이다. 우리구가 ‘벼루에 삼라만상을 담다’(萬上一泓)를 타이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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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엔 뉴스브리핑 9/11] 임금피크제 도입시 신입 채용 증가, 정부 역대 최대 규모 중소기업 예산안 편성, 신축 아파트 고화질 CCTV 의무화

    << 정치/외교 >> 기업들에 대한 국정감사 내용 외 특이내용 없음 << 경제 일반 >> 1. 국제신용평가회사인 S&P는 국제금융센터가 서울 명동 은행회관에서 연 ‘2015 S&P초청세미나’에 참석, 2009년 ‘BBB+'(투자등급 10단계 중 8번째)였던 한국 기업의 신용등급 평균값이 지난달 말 ‘BBB-‘(10번째)에 가까운 수준까지 하락했다고 발표함 – 글로벌 신용등급이 있는 38개 대기업을 평가한 결과임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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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엔 뉴스브리핑 9/10] 추석전 2주간 스페셜위크, 삼성 세계 최초 12Gb 모바일 D램 양산, 이산가족 상봉 대상자 ‘하늘의 별 따기’

    《경 제》 1. 최경환, “추석전 2주간(14~25일) 스페셜위크” – 코리아 그랜드세일의 참여업체, 할인폭, 세일품목 대폭 확대해 민족 최대 명절이 최대 ‘대목’ 되도록 해 소비 등 경제심리가 확실히 살아나고 서민층이 경기회복 체감하는 ‘따뜻하고 활기찬 추석 돼야” – 한가위 스페셜위크는 코리아 그랜드 세일보다 참여업체는 3천여개 늘어나고, 할인폭도 최대 50%로 확대···세일 품목에 내구재와 준·비내구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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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근혜 남북관계 아젠다는 기본합의서 실천이 핵심

    [아시아엔=김국헌 전 국방부 정책기획관] 정부의 국정운영은 기획-계획-예산 순으로 나아간다. 기획은 10년 이상을 보는 큰 그림이다. 계획은 5년을 보며 ‘중기계획’으로 표현된다. 예산은 단년도 사업계획이다. 이들을 실천하는 데 있어서는 목표-아젠다-이슈로 구분된다. 대통령이 5년 임기 중에 해야 할 것은 일반적 목표가 아니라, 구체적 아젠다로 설정되어야 한다. 남북관계에서 박근혜 대통령의 아젠다는 남북기본합의서의 실천이 되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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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석연의 사마천 한국견문록 (16)] 되돌아 보는 박근혜의 세종시 수정안

    [아시아엔=이석연 전 법제처장, (사)아시아기자협회 부이사장] 사마천은 「소진열전」 말미에 “천하 사람들은 모두 그를 비웃었으며 그의 술수를 배우기 꺼려했다”라고 서술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에 대한 열전을 서술한 것은 “보통 사람의 집에서 일어나 여섯 나라를 연합시켜 합종을 맺게 한 것은 그의 지혜가 보통 사람보다 뛰어났다는 사실을 의미하는 것이다. 그래서 나는 시대의 순서에 따라 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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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엔 시사주간지 리뷰/9월 둘째주] ‘탈의실 몰카와 인격권’ ‘MB정권 대형낙하산은?’ ‘고위급회담 이후 개성공단’

    [아시아엔=정용인 <주간경향> 기자] 9월 둘째 주 시사주간지 리뷰입니다. 중국 전승절을 앞둔 남북 대치 상황이라는 큰 고비가 지나가니 시사주간지들의 커버도 각자가 판단한 중요한 이슈로 뿔뿔이 흩어졌습니다. 원래 무작위로 시사주간지들을 나열해놓고 사진을 찍었는데, 오늘은 위쪽에 ‘주간’이 붙은 시사지를 모아놓고 아래에 한겨레21, 시사저널, 시사인을 모아 놓아봤습니다. <주간경향>은 탈의실 몰카로 불거진 CCTV와 사생활 인격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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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엔 뉴스브리핑 9/8] 한수원 UAE원전 운영권 수주 임박·삼성전자 본사 10% 감원·임금피크제 공공기관 100곳 돌파

    《경 제》 1. 한수원, UAE원전 운영권 수주 임박 – 아랍에미리트(UAE) 바카라 원자력발전소 건설 이어 UAE 원전 운영권까지 수주할 듯 – 2020년부터 10년간 최소 10억달러 수출 효과 기대 – 원전 운영기간은 60년···10년 단위 계약, 계약 규모는 협상 결과 따라 10억달러 웃돌 듯 – 정부, 원전 운영까지 수주시 중동지역 필두로 원전수출 확대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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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돌고래호 사건’ 대응 한심···해군대장 출신 국민안전처장 해경 장악도 못하나

    [아시아엔=김국헌 전 국방부 정책기획관] 1948년 2월 유엔은 한국에서의 총선거를 감시하기 위해 유엔임시한국위원단을 파견했다. 소련은 입국을 거부했다. 이에 따라 가능한 지역에서라도 치르기로 하여 5.10선거가 이루어진 것이다. 이 과정에서 의장 메논이 한 일은 잘 알려져 있지 않다. 메논은 저명한 지도급 인사 200명의 지지 서명을 받아오라고 했다. 김구와 김규식은 제 날짜에 제출했는데 이승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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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한동포 마음 얻는 게 정상회담·남북통일 지름길···금강산관광 재개·두레농장 방식 확대를

    [아시아엔=김국헌 전 국방부 정책기획관] 북한이 자력으로 살아갈 길은 요원하다. 북한을 실질적으로 도울 수 있는 나라는 한국뿐이다. 방법은? 우선 세 가지를 들 수 있다. 첫째는 금강산 관광이다. 북한이 가장 선호하는 방법이다. 현금이 바로 들어오기 때문이다. 김정은 위원장이 수하에 중고 벤츠를 나누어주는데 쓰일 수도 있다. 때문에 우리로서는 가장 꺼려지는 방법이다. 그러나 김정은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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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시아엔 생각] 전승절 참석 박 대통령 귀국 후 전순옥 의원 재회를···’근로기준법 준수’서 ‘노동개혁’까지

    [아시아엔=이상기 기자] 오늘(9월3일)은 이소선 여사가 별세한지 4년째 되는 날이다. 이소선 여사는 당신 이름보다 ‘전태일 어머니’로 더 알려져 있다. 1970년 11월13일 “근로기준법을 준수하라” 외치며 분신자살한 아들 전태일을 가슴에 묻고 40년을 더 사시가 별세한 이소선 여사. 필자는 1989년 민주화실천가족운동협의회(민가협)와 전국민주화운동유가족협의회(유가협)이 함께 쓰고 있던 서울 종로구 창신동 허름한 사무실에서 몇 차례 이 여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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