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종로토박이 박진 전 국회의원 12일 ‘박진의 종로이야기’ 출판기념회

    [아시아엔=편집국]?박진 전 국회의원(새누리, 종로 3선)은 12일 오전 11시~오후 2시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출판기념회를 연다. 박 의원은 이날 <박진의 종로이야기>, <글로벌 싱크탱크와 대화>, <박진의 영어이야기> 등 3권의 책을 선보인다. <박진의 종로이야기>는 박 전 의원이 태어나 자라고 살고 있는 종로에 대한 각별한 사랑과 개인적인 에피소드, 역사문화탐방, 맛집소개와 미래발전상 등을 담았다. <글로벌 싱크탱크와 대화>는…

    더 읽기 »
  • [아시아엔플라자] 장세환 전 의원 10일 ‘전북희망연대’ 창립대회

    [아시아엔=편집국] 장세환 전 국회의원은 10일 오후 5시 전북 전주시 완산구 효자동 엔타워웨딩홀에서 ‘전북희망연대’ 창립대회를 연다. 장세환 전 의원은 “상대적으로 낙후된 전북도의 소외를 극복하고 자존감과 존재감을 회복하기 위해 전북희망연대를 설립하게 됐다”며 “전북의 희망과 비전을 제시하기 위한 도민운동으로 승화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더 읽기 »
  • 동아시아

    국방은 한미동맹·외교는 한중친선···박근혜가 노태우 ‘북방외교’에서 배워야 할 것들

    [아시아엔=김국헌 전 국방부 정책기획관] “역사는 천 년을 가도 변하지 않는다”는 박근혜 대통령의 발언에 일본은 경악했다. 동아시아에서 한국과 중국, 일본의 역사는 영국과 프랑스의 역사만큼이나 굴곡이 많다. 프랑스는 중세 이후 유럽의 대국이었고 영국과 프랑스의 쟁투는 백년 전쟁 이후 끝이 없었다. 이 대립은 1815년 워털루 전역으로 나폴레옹이 몰락하여 결판이 나고 이후 백년간 영국의…

    더 읽기 »
  • 동아시아

    [역사속 오늘 11/5] 1688 영국 명예혁명·2009 조계종 자승 총무원장 취임·2013 국무회의 통진당 해산심판 청구

    [아시아엔=손혁재 수원시장연구원장] “물방울 하나하나가 꽃에 잎에 인간의 몸에/그리고 저희끼리 몸 부딪쳐 만드는 소리 아닌,/땅 위에 뒹굴며 내는 소리 아닌,/서로 간격 두고 말없이 내려와/그냥 땅 위에 떨어져 잦아드는 저 빗소리….멧비둘기 한 마리가 푸덕이고 날아간다./마음 바닥에 잦아드는 저 빗소리./시간이 졸아드는 소리.”-황동규 ‘늦가을 빗소리’ 11월의 제철 음식 제철 채소와 과일: 브로콜리 배추 연근…

    더 읽기 »
  • 동아시아

    [단독인터뷰-민주노총 한상균 위원장①] 14일 전국노동자총궐기 비정규직 5만 참가

    [아시아엔=이상기·김아람 기자] <아시아엔>은 지난 10월20일 서울 중구 정동 민주노총에서 한상균(53) 위원장을 만났다. 한상균 위원장은 6월23일 법원으로부터 총파업대회, 노동절 집회 등을 주도한 혐의(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 위반)로 체포영장이 발부돼 민주노총 사무실 밖으로 나가지 못하고 있다. 한 위원장은 “경찰에 자진 출석해 조사받겠다고 밝혔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다”고 말했다. 한 위원장은 3일 <아시아엔> 통화에서…

    더 읽기 »
  • [아시아엔 시사주간지 리뷰 11월 첫째주] ‘국정교과서’ ‘2018년 인구절벽’ ‘삼성위기설’ ‘치킨게임’

    [아시아엔=정용인 <주간경향> 기자] 11월 첫째 주 시사주간지 리뷰입니다. 정부는 일정을 앞당겨 ‘중·고등학교 교과용도서 국·검·인정 구분 확정고시’를 어제 날짜(11월 3일)로 했습니다. 국민의견수렴 팩스는 꺼져있다는 것이 확인되었죠. 지난주에 이어 이번 주도 시사주간지 지면의 상당부분은 국정교과서 문제를 다루고 있습니다. 커버스토리로 다루고 있는 매체는 ‘시사인’, ‘한겨레21’ 두 매체입니다. 1. ‘시사인’의 표지 제목은 ‘닥치고 국정화…

    더 읽기 »
  • 동아시아

    [단독] 민노총 “북한과 내년 ‘일제 강제징용피해자 국제심포지엄’ 개최 합의”

    중국 대만 필리핀 등도 참석 예정 [아시아엔=최정아 기자] 일제하 강제징용 피해자 관련 국제심포지엄이 내년 남북한 공동으로 열린다. 한상균 민주노총 위원장은 3일 <아시아엔>과의 통화에서 “지난달 말 평양에서 열린 남북한노동자 축구대회에서 양측 대표자들이 일제하 강제징용 피해자 관련 국제회의를 열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한 위원장은 “남북한 양측 대표들은 일제하 강제징용 문제는 남한 또는 북한만의…

    더 읽기 »
  • 동아시아

    [이석연의 사마천 한국견문록 29] 진시황 죽음 은폐 조고와 박정희 시해 정보독점 전두환은 ‘이란성 쌍둥이’

    [아시아엔=이석연 전 법제처장] 1979년 10월 26일 밤 박정희 대통령의 시해 사실을 외부에서 제일 먼저 안 사람은 전두환 당시 보안사령관이었다. 그날 늦은 밤 전두환은 시신이 안치된 국군수도통합병원 원장에게 전화를 걸어 묻는다. “코드원인가?” 코드원은 대통령에 대한 비밀 암호였다. “그렇다.” 병원장은 겁에 질린 채 낮게 대답한다. 카리스마와 권력은 정보에서 나온다 이렇게 해서 대통령의…

    더 읽기 »
  • 동아시아

    [역사속 오늘 11/3 학생의날] 1978 중-베트남 전면전·1995 윤이상 별세·1998 평양 제1회 윤이상통일음악회

    [아시아엔=손혁재 수원시정연구원장] “눈이 부시게 푸르른 날은/그리운 사람을 그리워하자//저기 저기 저, 가을 꽃 자리/초록이 지쳐 단풍 드는데//눈이 내리면 어이 하리야,/봄이 또 오면 어이 하리야.//내가 죽고서 네가 산다면!/네가 죽고서 내가 산다면?//눈이 부시게 푸르른 날은/그리운 사람을 그리워하자.”-서정주 ‘푸르른 날’ 11월3일은 학생의 날. 1929년 오늘 광주학생독립운동 일어남. 전국 194개교 5만천여명 참가 580여명 투옥 2,330여명…

    더 읽기 »
  • 동아시아

    2015년 대한민국 최악의 ‘공공의 적’은 누구?

    [아시아엔=김덕권 원불교문인회 명예회장] ‘공공의 적’(公共의 敵)이라는 말이 있다. 이를 소재로 한 영화도 몇 편 나왔다. 악착같이 돈과 권력을 끌어 모아 세상의 못 된 짓은 다하다가 정의의 사도에게 징치를 당하는 권선징악의 내용이다. 대구에 엄청난 부자가 있었다. 재산이 너무 많아 밤마다 새벽이 가깝도록 수판을 놓는 소리에 건너 방에서 자는 며느리 잠을 설치게…

    더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