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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SBS-칸타코리아] 차기 대선주자 선호도···황교안 16.1%·이낙연 14.1%
[아시아엔=편집국] 차기 대선주자 선호도 조사에서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오차범위 내에서 이낙연 국무총리보다 앞선 것으로 조사됐다. SBS가 여론조사 전문기관 칸타코리아에 의뢰해 지난 7일과 8일 양일 간 진행해 10일 발표한 차기 대선주자 선호도 조사에서 황교안 대표는 16.1%의 지지율을 얻어 1위를 차지했다. 황 대표에 이어 이낙연 총리가 14.1%의 지지율을 기록, 오차범위 내에서 2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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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차기대통령 호감도] 중앙일보 조사 “황교안 19.7% 이낙연 17.7% 유시민 11.7% 박원순 7.1%”
[아시아엔=편집국] 중앙일보 조사연구팀의 여론조사(7~8일)에서 차기대선 주자 호감도는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중앙일보가 10일 보도했다. 이 신문에 따르면 ‘차기 대통령으로 누구에게 가장 호감이 가느냐’는 질문에 응답자의 19.7%가 황 대표를 지목했다. 이어 이낙연 국무총리(17.7%),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11.7%), 박원순 서울시장(7.1%) 순이었다. 황교안 대표는 60대 이상(36.4%)과 대구·경북(31.9%)에서 지지층이 많았다. 범야권에선 유승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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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취임2돌 여론조사·한겨레] 집권 3년차를 앞둔 문재인 정부 국정 지지도 ‘잘함 51.7%’·’못함 44.6%’
[아시아엔=편집국] 취임 3년차를 앞둔 문 대통령 국정운영 평가에서 과반수 이상이 긍정인 평가를 한것으로 나타났다. 문재인 정부 출범 2년을 앞두고 <한겨레>가 여론조사기관인 한국리서치에 의뢰해 전국 19살 이상 유권자 1천명을 상대로 지난 2~3일 여론조사를 실시했다. 여론조사(95% 신뢰수준에서 표본오차 ±3.1%포인트) 결과 잘함 51.7%, 못함 44.6%였다. 매우 잘함 16.1%, 매우 못함 22.7%였다. 대체로 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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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취임2돌 차기 대권주자 여론조사·MBC] 이낙연 총리 17.7%·황교안 대표 17.1%
[아시아엔=편집국] MBC는 문재인 대통령 취임 2주년을 앞두고 실시한 차기 대선 주자 선호도 조사에서는 이낙연 총리와 황교안 대표가 나란히 17%지지율로 양강구도를 형성했다고 보도했다.? 두 사람의 양자 가상 대결에선 이낙연 총리가 46%, 황교안 대표 29.2%로 이 총리가 16.8%P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편집자> 다음은 MBC 보도. 범진보 6명, 범보수 5명 등 차기 대선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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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취임2돌 여론조사·MBC] 문대통령 지지율 51.8%···대북정책 지지도는 하락
[아시아엔=편집국] 문재인 대통령 취임 2주년을 앞두고 MBC가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문 대통령이 국정운영을 잘하고 있다는 답이 절반을 넘어 부정평가보다 많았다고 이 방송이 보도했다. 최근 냉각된 한반도 정세 탓에 대북정책을 지지하는 답은 하락 추세를 보였고 가장 잘못하고 있다는 분야는 여전히, 경제를 가장 많이 꼽았다고 MBC는 보도했다.<편집자> 다음은 MBC 보도. 취임 2주년을 맞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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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이인영 누구?] ’86그룹 간판’···”우리 인영이가 달라졌어요”
고대 총학생회장·전대협 초대의장···DJ 영입 정치입문? 6월항쟁 주도···원내대표 출마 강성운동권 이미지 극복 뚝심·소신···성남 민주화운동 대부 이해학 목사가 장인 당내기반 민평련·더좋은미래···’부엉이모임’ 지지 받아 [아시아엔=연합뉴스] 전국대학생대표자협의회(전대협) 초대 의장 출신이자 당내 86(80년대 학번·60년대생) 운동권 그룹의 대표주자인 이인영 의원이 8일 집권여당의 원내사령탑에 올랐다. ‘친문'(친문재인), ‘실세’로 통하는 김태년 의원과 ‘원내대표 경선 삼수생’ 노웅래 의원을 꺾고 더불어민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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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민주, 이인영의 ‘혁신·쇄신’ 택해···’친문 일색’ 지도부 변화 가능성
[아시아엔=연합뉴스] 더불어민주당이 8일 제20대 국회 마지막 원내사령탑으로 86그룹(80년대 학번·60년대생) 대표 주자인 3선의 이인영 의원을 선택했다. 이 신임 원내대표가 선거전 내내 핵심 메시지로 내세운 ‘혁신과 쇄신’이 민주당 의원들의 마음을 움직인 것으로 보인다. 이 원내대표는 이날 경선 정견 발표에서 “우리는 변해야 승리할 수 있다”며 “저부터 변화를 결단한다. 제 안의 낡은 관념, 아집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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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문대통령 지지율] 리얼미터 “긍정평가 49.1%···민주당 40.1% 한국당 33%”
민주당 40.1%로 10주 만에 40%대 회복···한국당 33%로 현 정부 집권후 최고치 경신 [아시아엔=연합뉴스] 취임 2주년을 맞는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지지도가 상승해 50%에 육박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6일 나왔다. 더불어민주당의 지지율은 40%대를 회복했고, 자유한국당의 지지율은 현 정부 집권 후 최고치를 경신한 것으로 나타났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달 29∼30일과 이달 2∼3일 YTN 의뢰로 전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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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한국갤럽] 문대통령 지지율 45%·전주 대비 1%p 상승···민주당 36%·한국당 24%
[아시아엔=편집국] 문재인 대통령 국정 지지율이 45%로 올랐지만 여전히 부정평가가 긍정평가를 앞선 것으로 조사됐다. 여론 조사기관 한국갤럽은 3일 “5월 1주차 문 대통령의 국정 수행 지지도 조사에서 응답자의 45%가 ‘문 대통령이 직무를 잘 수행하고 있다’고 대답했다”고 밝혔다. 전주 조사보다 1%포인트 올랐다. ‘잘못하고 있다’고 대답한 사람은 지난주 조사보다 1%포인트 하락한 46%로 나타났다. 연령별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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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中 시진핑 ‘일대일로 고위포럼‘ 한껏 세 과시···’부채의 덫’ 비판은 과제
재무적 지속성·오염 통제·반부패 약속···실행은 의문 [아시아엔=이정철 기자, 연합뉴스] 지난 27일 베이징에서 막을 내린 ‘일대일로'(육해상 실크로드) 고위포럼. 중국 시진핑 주석은 “이번 포럼 기간에 640억달러(약 74조원) 규모의 계약이 체결됐다”며 “283개의 실질적인 결과를 성취했다”고 말했다. 그의 말처럼 중국은 한층 불어난 세를 과시했다. 중국은 동시에 미국 등 서방국가들의 비판을 의식해 부채 문제 등 우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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