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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유한국당 지지율 18%, ‘2월후 최저치’···한국갤럽 “민주당은 41%”

    [아시아엔=편집국] 9일 한국갤럽은 “자유한국당 지지율도 하락해 지난 2월 이후 최저치로 추락해 18%를 나타냈다”고 말했다. 이는 전주보다 2%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한국당 지지도는 작년 7월 평균 10%를 기점으로 8월 11%, 9·10월 12%, 11월 15%, 12월과 올 1월 18%, 2월 19%, 3월 21%, 4월 22%로 꾸준히 상승했었다. 특히 지난 5월 2주엔 25%로 새누리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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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얼미터] 문대통령 지지율 49.5%···北 미사일 도발 불구, 극일 ‘긍정’ 영향”

    2주째 완만한 내림세, 0.4%p 하락 [아시아엔=편집국]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북한의 잇단 발사체 무력시위에도 불구, 2주째 완만한 내림세를 보이면서도 49.5%로 집계됐다. 극일(克日) 메시지로 인한 ‘정부에 힘 실어주기’ 여론이 영향을 끼쳤다는 분석이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tbs 의뢰로 5~7일 전국 19세 이상 유권자 1503명을 대상으로 전화통화를 실시한 결과, 문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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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석렬호 검찰인사 반발 30명 사의···강력·공안통 “편향인사” 지적

    [아시아엔=편집국] ‘윤석렬호’ 검찰 인사에 반발해 검사들이 잇따라 사의를 밝히고 있다. 1일 법조계에 따르면 법무부 검찰 인사 발표 전후로 검사들이 잇따라 내부 통신망 ‘이프로스’에 사직 인사 글을 올리는 등의 방식으로 사의를 표명하고 있다. 중간간부 인사를 전후한 지난달 29일부터 1일 오전 기준 35명 이상의 검사들이 사의를 밝힌 것으로 파악됐다. 이들 가운데는 문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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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

    외국기자가 본 이언주 출판기념회···민주당은 ‘모르쇠’·자유한국당 ‘러브콜’·우리공화당은?

    [아시아엔=알파고 시나씨 기자] 무소속 이언주 의원 출판기념회가 22일 오후 2시 국회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이언주 의원이 쓴 <나는 왜 싸우는가> 리셉션이 많은 관심을 받았다. 소셜미디어부터 시작해서 이른바 주류매체까지 언론인들 취재가 집중된 출판기념회를 일찍이 본 적이 없다. 필자는 종종 국회의원들 출판기념회를 관찰한 적이 있다. 외신 기자로서 이번 행사를 취재하면서 역시 “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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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갤럽] 문대통령 지지율 3%p 상승 48%···부정평가 44%·對日 강경대응 ‘효력’

    [아시아엔=편집국]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한 주 만에 다시 3%p 소폭 상승했다. 한국갤럽에 따르면 문 대통령의 국정수행에 대해 48%가 긍정 평가, 44%는 부정 평가했다. 9%는 의견을 유보했다. 어느 쪽도 아님은 4%, 모름/응답거절은 5%였다. 문 대통령 직무 긍정률은 지난주 대비 3%p 상승, 부정률은 1%p 하락했다. 긍정률 상승 및 부정률 하락은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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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재인 대통령-황교안 대표 회담 성사 가능성

    黃 “문 대통령과 어떤 회담이라도 수용”···靑 “언제든지 가능” [아시아엔=편집국] 문재인 대통령과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간 회동이 일본의 보복성 수출규제 조치를 계기로 급물살을 타게 됐다. 청와대는 15일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실질적 논의가 가능하다면, 우리 당은 대승적 차원에서 어떤 회담이라도 수용하겠다”고 한데 대해 “환영할만한 일”이라고 답했다. 청와대 고위 관계자는 “청와대는 준비가 돼 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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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갤럽] 문대통령 국정지지율 4%p 하락 45%···긍정·부정 ‘팽팽’

    민주당 지지율 39%…한국당에 20%p 앞서 [아시아엔=편집국]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지지율이 지난주 대비 4%포인트 하락했다. 남·북·미 정상의 판문점 회동 효과가 소멸되는 동시에 한일 갈등이 고조되고 있는 상황이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 한국갤럽이 9~11일 전국 성인 1005명을 대상으로 조사해 12일 발표한 여론조사 결과, 문 대통령 직무수행에 대한 긍정평가는 45%로 지난주(49%)보다 4%가 낮아졌다. 부정평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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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스탄불 재선거 패배 ‘에르도안 정당’ 창당주역 탈당···신당 출현?

    [아시아엔=알파고 시나씨 기자, 연합뉴스] 이스탄불과 앙카라 시장 선거 패배가 에르도안 대통령 집권당 분열의 신호탄이 되고 있다.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대통령과 함께 터키 ‘정의개발당'(AKP)을 창당한 정치거물 알리 바바잔 전 부총리(52)가 탈당했다. 알리 바바잔 전 부총리(52)는 8일(현지시간) 각 언론사에 보낸 입장문에서 “내가 믿는 원칙·가치·이상과 정부의 각 분야 정책 사이에 심각한 차이가 있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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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

    [특별인터뷰] “조지아 반러 시위, 국회 비례대표제 도입 결실을”

    [아시아엔=이정철 기자] 옛 소련으로부터 독립한 남(南) 캅카스국가 조지아에서 일어난 반(反)러시아·반정부 시위 발생 20일이 다가온다. 이번 시위는 지난 6월 20일 러시아 하원의원 세르게이 가브릴로프가 조지아 의회 의장석에서 러시아어로 연설하는 모습에 조지아인의 반러 감정이 폭발하며 비롯됐다. 이날 조지아 검찰은 야당 국민운동연합(UNM) 대표 니카 멜리아를 ‘대규모 폭력’ 주도 혐의로 체포·기소했다. UNM은 미하일 사카슈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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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국 ‘이튼 스쿨’과 한국의 ‘자사고’

    [아시아엔=김덕권 원불교문인협회 명예회장] ‘자사고’가 사회의 큰 이슈로 떠올랐다. 우리나라의 가장 큰 문제는 아마도 ‘교육’과 ‘정치’일 것이다. 교육은 줄 세우기에다 경쟁하는 방법만 가르치고 있는 현실이다. 그러니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고 남을 찍어 누르고서라도 좋은 학교에 가려고 발버둥을 친다. 그런 교육을 받고 자란 이 땅의 젊은이들이 ‘도덕’이나 ‘국가’를 생각할 여유가 없는 인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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