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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뷰] KBS 수목드라마 ‘왜 그래 풍상씨’···‘막장’ 유혹 벗고 훈훈한 가족애로 시청률 ‘도전’

    [아시아엔=류재국 세계신화연구소 선임연구원, 문화비평가] TV채널이 늘어나면서 대중문화 속 감성이나 정념을 바탕으로 한 드라마 채널이 양적으로 증가했지만 질적인 면에서는 대중의 신경계를 자극하는 막장드라마가 압도적이다. 막장(working face)은 일의 마지막 단계나 상황을 지칭하는 끝장의 비표준어다. 막장드라마의 규범 표기는 ‘끝장드라마’를 말한다. 여기에 끝장드라마의 시청률에 도전장을 내민 휴먼드라마가 있다. 1월 9일부터 40부작으로 방영된 KBS 2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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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거진 N’ 2019년 2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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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거진 N’ 2019년 1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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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파고, SNS작가 이창민한테 어떻게 인터뷰 당했나?

    [책산책] ‘믿어줘서 고마워’···’증강현실 인터뷰(360AR)’ 바로 그것이었다 [아시아엔=알파고 시나씨 아시아엔 기자, <누구를 기억할 것인가> 저자] 작년 여름 SNS작가 이창민씨가 연락을 했다. 만나자고 했다. 인터뷰하고 싶다는 의미였다. SNS 작가라고 하길래 제일 먼저 생각난 사람은 하상욱 시인이었다. 하 시인은 SNS로 시를 독자에게 전달하는 IT시대를 즐기고 있는 사람이다. 이창민씨도 SNS를 통해 자기 글을 전달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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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거진 N’ 2018년 11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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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거진 N’ 2018년 10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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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거진 N’ 2018년 9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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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거진 N’ 2018년 8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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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양에서 ‘페이스북’ 된다? 안 된다?···중국에선 정말 어렵다!

    [아시아엔=이상기 기자] “평양입니다. 살다보니 평양에서 이렇게 페북도 합니다. 18년 전에는 평양에서 집으로 전화했었죠. 어느새 7박을 지냈고 이제 두 밤 자면 서울 갑니다. 서울에서 뵙겠습니다.” 김현경 MBC 북한전문기자 겸 통일방송추진단장이 17일 밤 11시 33분 평양에서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이다. 평양에서 페이스북이 된다? 안 된다? 그동안 평양에서도 페이스북이 될 거라는 생각과 아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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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거진 N’ 2018년 7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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