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시아

    신한금융, ‘따뜻한 금융’으로 고객과 상생

    [아시아엔 편집국] 신한금융지주(회장 한동우)가 ‘따뜻한 금융’을 바탕으로 ‘사회’와 ‘금융’이 상생하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해오고 있다. 2011년 제정된 그룹 미션 ‘따뜻한 금융’ 아래 신한은행, 신한카드, 신한금융투자, 신한생명 등 그룹계열사들은 상품/서비스/자금운용 등의 분야에서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해왔다. 지난해 신한은행은 소상공인 4737명에게 창업교육을 실시하는 한편, 저소득층 수수료 우대 6만2771건 제공, 새희망홀씨 대출 3538억 원 대출…

    더 읽기 »
  • 경제-산업

    방통위, SKT 단통법 위반 신규모집 7일간 금지···과징금 235억 부과

    방송통신위원회는 단말기 유통법을 위반한 SK텔레콤에 대해 신규 가입자 모집을 7일간 금지하고 과징금 235억원을 부과했다. 방통위는 26일 전체회의를 열고 ‘SK텔레콤과 관련 유통점의 단말기 유통법 위반 행위에 대한 시정조치에 관한 건’을 이와 같이 의결했다. 방통위에 따르면 SK텔레콤 관련 유통점 31곳에서 1월 초중순 전체 가입자의 69.2%에 해당하는 2050명의 가입자에게 페이백 등을 통해 보조금…

    더 읽기 »
  • 경제-산업

    구글, 안드로이드 사용자에 여행용 ‘나만의 지도’ 서비스

    [아시아엔=강동훈 중국특파원] 구글은 25일 안드로이드 사용자에게 ‘My Map’(이하 나만의 지도) 지원을 시작했다. ‘나만의 지도’ 서비스를 이용할 경우 사전에 지정해 놓은 여행코스를 따라가며 손쉽고 안전하게 즐길 수 있다. ‘나만의 지도’ 서비스는 그동안 모바일에서는 지원되지 않아 PC에서 프린트해 미리 자료를 챙기거나 노트북을 켜서 사용하는 등 사용자들 불편이 많았다. 이 서비스는 사용자가 지정해…

    더 읽기 »
  • 디지타임즈리서치 “삼성전자 2015년 애플 제치고 스마트폰 1위 복귀”

    디지타임즈 리서치는 “삼성이 2015년 애플을 제치고 스마트폰 1위를 탈환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순위 업체명 출하량 ?(단위 : 만대) ?1 ?삼성전자 ?33,000 ?2 ?애플 ?23,000 ?3 ?레노보 ?8,400 ?4 ?LG ?6,700 ?5 ?화웨이 ?6,500 디지타임즈 리서치는 26일 발간한 분석보고서에서 “삼성은? 3억3000만대를 출하해?애플의 2억3000만대를 크게 앞지를 것”이라며 “그 다음 순위에는 모토로라를 인수한 레노보가…

    더 읽기 »
  • 동아시아

    삼성 S6 판매전략 제시한 ‘Cowen & Co.’ 리서치 노트

    [아시아엔=강동훈 중국특파원] ‘Cowen & Co.’는 최근 고객에게 보내는 리서치 노트를 통해, “최근 아이폰 성장은 구글 안드로이드로부터 이동한 사람들로 인한 것”이라고 말했다. 이 회사 분석가인 티모시 아큐리는 23일 “세계적으로 애플 아이폰과 애플워치와 관련해 3000명을 대상으로 조사를 진행했다”며 “조사결과, 모든 아이폰6 및 아이폰6플러스 구매자 중 25%가 안드로이드 폰을 사용하였던 사람들과 아이폰을 처음…

    더 읽기 »
  • 경제-산업

    애플, 애플페이 가맹점 출입문·POS앞에 스티커 붙여 홍보 나서

    [아시아엔=강동훈 기자] 애플 인사이더는 “애이 소비자들에게 애플페이 서비스 가맹점들을 알리기 위해 가맹점 출입문과 ATM 기기에 애플페이 가맹점 홍보 스티커들을 붙이는 프로그램을 시작했다”고 25일 밝혔다. 그동안 애플페이 사용자들은 자신이 이용하는 매장에서 애플페이가 가능한지 계산 전까지 확인할 방법이 없었다. 애플페이 가맹점 스티커들은 현재 무료 배포되고 있으며 매장 소유주의 요청에 따라 5개까지 제공되는…

    더 읽기 »
  • 현대·기아차 협력사 채용 후원

    대규모 채용박람회 개막…5월까지 5차례 개최 [아시아엔=편집국] 현대·기아차가 협력사의 우수인재 채용을 돕기 위한 대규모 채용박람회를 마련했다. 25일 현대·기아차에 따르면 ‘2015 협력사 채용박람회’가 25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개막됐다. 채용박람회는 협력사들이 채용 설명회와 상담을 진행할 수 있도록 현대·기아차가 장소를 제공하고 경비도 지원하는 동반성장 프로그램이다. 올해 4회째로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부품 및 정비, 원·부자재,…

    더 읽기 »
  • 경제-산업

    하이투자증권 ‘하이실적포커스30 채권혼합형 펀드’, 수익·안정 두마리 토끼

    [아시아엔 편집국] 최근 하이투자증권이 시중금리보다 높은 수익을 기대할 수 있고, 상대적으로 낮은 변동성으로 원금손실 가능성을 줄이고 싶은 투자자들에 맞춤형 펀드인 ‘하이 실적포커스 30 증권투자신탁(채권혼합)’을 출시했다. 자산의 상당부분을 안정성이 높은 채권에 투자하면서, 자산의 일부는 실적 우량 종목에 투자해 수익과 안정성을 동시에 추구하는 상품이다. ‘하이 실적포커스 30 채권혼합형 펀드’는 국내주식을 펀드 순자산의…

    더 읽기 »
  • 경제-산업

    이탈리아 검찰 “애플 법인세 9억6400만 달러 미납”

    이탈리아 검찰이 애플이 법인세 9억6400만달러를 미납한 사실을 발표했다고 <로이터통신>이 24일 보도했다. 검찰은? 2008년부터 2013년까지를 조사결과?애플의 이탈리아 자회사와 아일랜드 자회사의?매니저 2명이 세금 미납에 연루된 사실을 밝혀냈다고 이 통신은?덧붙였다. 이탈리아 검찰은 애플이 이탈리아에서 발생한 이익을 아일랜드 자회사에서 발생한 것으로 분식했으며?이는 애플이 세금 납부를 줄이기 위해?벌인 일이라고 밝혔다. 이에 대해 애플은 “우리는?세계 최대…

    더 읽기 »
  • 경제-산업

    애플 공동창업자 워즈니악 ‘애플워치’ 혹평 “애플에겐 자동차 개발이 제격”

      애플 전문 사이트인 9toMac은 24일 “애플 공동창업자 스티브 워즈니악이 호주의 파이낸셜 리뷰 인터뷰를 통해 자신에게는 고급형 애플워치가 필요 없으며 저가형 스포츠 모델 애플워치면 충분하다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워즈니악은 “많은 앱이 탑재 가능한 스마트워치가 아닌 롤렉스 같은 고가의 보석류 같은 시계를 산다면, 이는 자기 과시용일 뿐”이라며 “나는?물론 나같은 엔지니어들은 그런 세계에…

    더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