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남권 신공항 건설 또 연기···무능·무소신의 극치?
[아시아엔=김국헌 전 국방부 정책기획관] 영남권 신공항 건설이 또 다시 미루어졌다. 이는 이명박 정부에서 정치적 부담을 두려워하여 결정을 미루던 것보다도 더 못하다. 김해공항을 확장해서 될 일이면 10년씩이나 끌 일이 무엇인가? 이런 일을 외국인에 맡겨 외화를 낭비하고 있다. 프랑스 용역팀은 돈을 챙겨가며 히죽이 웃을 것이다. 본래 김해공항은 김포공항이나 인천공항과 같이 민간공항으로 건설된…
더 읽기 » -
[아시아엔 뉴스브리핑 6/22] 김해 신공항 결정·SK플래닛 중국서 1.3조 투자 유치
[아시아엔=편집국] << 경제 일반 >> 1. 영남권 신공항 건설이 기존 김해공항을 확장하는 ‘제3의 선택’으로 결론남 – 영남권 신공항 사전타당성 연구용역을 맡은 프랑스 파리공항공단엔지니어링(ADPi)과 국토교통부는 21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영남권 신공항 사전타당성 검토 연구 최종보고회’를 열어 “영남권에 새로운 공항을 건설하는 대신 김해공항을 확장하는 방안이 최적의 대안이라는 결론을 내렸다”고 발표함 – 정부는 올해 하반기…
더 읽기 » -
[아시아엔 뉴스브리핑 6/21] 伊 로마 사상 첫 여성시장 탄생·카카오 대리기사 협박에 법적 대응
[아시아엔=편집국] << 경제 일반 >> 1. 20일 관계부처에 따르면 기획재정부 산업통상자원부 등은 화장품, 웨어러블 기기(착용형 스마트기기) 등 7대 수출 유망 고급 소비재 업종을 선정해 연구개발(R&D)에 예산 3000억원 이상을 집중 지원하는 내용의 ‘프리미엄 소비재 수출 활성화 방안’을 마련, 향후 열리는 무역투자진흥회의에 올릴 예정임 – 정부가 7대 수출 유망 소비재 업종을 선정해…
더 읽기 » -
[아시아엔 뉴스브리핑 6/20] 한·인도 시장개방 확대·김영석 해수부 장관 한진해운 현대상선 합병 시기상조
[아시아엔=편집국] << 경제 일반 >> 1. 산업통상자원부는 18일(현지시간) 인도 뉴델리에서 제2차 한·인도 CEPA 장관급 공동위원회의를 열어 한국과 인도가 양국 간 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CEPA)을 손질해 관세 철폐 대상을 확대하는 내용에 합의했다고 발표함 – 자유무역협정(FTA)의 일종인 한·인도 CEPA는 2010년 1월 발효됐으나 다른 FTA보다 관세 철폐 대상 등이 적고 원산지 기준이 엄격해 개선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더 읽기 » -
[아시아엔 뉴스브리핑 6/17] 삼성전자 美 클라우드 기업 조이언트 인수·브렉시트 영향 美 기준금리 동결
[아시아엔=편집국] << 경제 일반 >> 1. 본격적인 부실기업 구조조정을 앞두고 경기 하락 가능성이 커지면서 하반기 추가경정예산(추경)을 편성하는 방안이 급부상하고 있음 – 여야 정치권이 추경 편성의 불가피성을 제기하면서 ‘불가론’을 고수하던 기획재정부도 “검토하겠다”며 긍정적으로 돌아서는 분위기임 2. 16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최저임금위원회 4차 전원회의에서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등 노동계 위원들은 내년 최저임금을 올해(시간당 6030원)보다 65.8%…
더 읽기 » -
[아시아엔 뉴스브리핑 6/16] 삼성중공업 직원 임금 20% 반납·브렉시트 여파 국제금융시장 혼란
[아시아엔=편집국] << 경제 일반 >> 1. 한국에 대해 통상압력 수위를 높이고 있는 미국이 이번에는 한국산 자동차 수출 시 자국 선박 이용을 요구하고 나설 움직임이어서 논란이 예상됨 – 최근 한국의 법률시장 개방, 비관세장벽 철폐 등을 공개적으로 요구한 미국이 통상압력을 해운 등 전방위로 확대하는 것 아니냐는 우려도 나옴 2. 감사원은 15일 산업은행이…
더 읽기 » -
[아시아엔 뉴스브리핑 6/15] 롯데 주요계열사 15곳 2차 압수수색·브렉시트 찬성 여론 우세
[아시아엔=편집국] > 1. 롯데그룹의 비자금 조성 의혹을 수사하고 있는 검찰이 14일 롯데건설을 비롯 10개 주요 계열사 등 15곳에 대해 2차 압수수색을 벌임 – 검찰의 롯데그룹 수사가 전체 계열사로 확산되는 모습이며, 검찰은 계열사 간 거래를 통한 비자금 조성을 그룹 정책본부가 조율한 것으로 의심하고 있음 2. 글로벌 컨설팅기업 맥킨지가 14일 현대중공업 삼성중공업…
더 읽기 » -
[아시아엔 뉴스브리핑 6/14] 롯데 신회장 부자 매년 300억 비자금 조성 의혹·삼성 제일기획 매각 중단·네이버 라인 美日에 동시 상장
[아시아엔=편집국] > 1. 경찰청 사이버안전국은 북한이 ‘4차 핵실험’ 직후인 지난 2월 대한항공 등 한진그룹 10개 계열사, SK네트웍스 등 SK그룹 17개 계열사의 전산망을 해킹한 사실을 확인했다고 13일 발표함 – 지금까지 확인된 유출 문서만 4만2608건에 이르며, 북한은 대한항공 전산망에서 미군의 F15 전투기 유지 보수를 위한 매뉴얼과 도면, 날개 설계도, 제원 등을 비롯해…
더 읽기 » -
[아시아엔 뉴스브리핑 6/13] 롯데 경영진 24명 출국금지·美 올랜도 총기난사 최소 50명 사망
[아시아엔=편집국] << 경제 일반 >> 1. 검찰이 롯데그룹의 비자금 조성 혐의와 관련해 롯데 오너 일가와 주요 계열사 대표 등 24명을 무더기로 출국금지함 – 검찰은 다른 혐의가 나오면 출금자 대상을 확대하는 한편 출금 조치 전에 출국한 신 회장과 소 사장은 국내로 들어오는 대로 소환 조사 일정을 조율할 것으로 알려짐 2. 비식별…
더 읽기 » -
[아시아엔 뉴스브리핑 6/10] 현대상선 용선료 협상 타결·한국은행 기준금리 연 1.50%→1.25% 인하
[아시아엔=편집국] << 경제 일반 >> 1. 산업은행과 현대상선은 외국 선주 22곳과 3년6개월 동안 지급해야 할 용선료(선박 임차료) 2조5300억원 가운데 21% 수준인 약 5400억원을 낮추는 내용의 용선료 인하에 최종 합의하고 양해각서(MOU)를 맺은 사실을 10일 발표할 예정임 – 연간 1조원 정도 지급하던 비싼 용선료의 고리를 끊음으로써 현대상선의 현금흐름이 개선될 것이란 분석이 나옴…
더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