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제-산업
[12.12 날씨·속담] 몹시도 추웠던 그해 겨울···귀가 서둔 이유는 또 있었다
[아시아엔=편집국] 12일 출근길은 오늘보다 더 춥겠다. 서울 아침기온이 -6도까지 떨어지는 등 오늘보다 4도가량 낮겠고, 낮 동안에도 서울 기온이 2도에 머무는 등 쌀쌀하겠다. 12일은 새벽부터 아침 사이, 서해안과 제주도 눈이 약간 내리고 다른 지역은 대체로 맑은 하늘이 보이겠다. 영하의 날씨 속에 눈비가 얼어 빙판을 이루는 곳이 많겠다. 교통사고와 특히 연세 드린…
더 읽기 » -
동아시아
대웅제약, 눈가주름개선 ‘나보타’로 글로벌 보톡스 시장에 도전
[아시아엔=이주형 기자] 보톡스의 주성분 보툴리눔톡신은 한 때 생화학 무기를 만드는 재료로 쓰였다. 그후 1989년, 근육의 움직임을 일정기간 마비시키는 성질을 상용화한 미국의 제약사가 ‘보톡스’를 선보이며 보톡스는 주름 제거제의 대명사가 됐다. 현재 한국의 보톡스 시장 규모는 약 1천억원에 불과하다. 전 세계에서 시장 규모가 가장 큰 미국이 1조원을 넘긴지 오래며, 전 세계 시장…
더 읽기 » -
동아시아
백화점 입점 ‘하이마트 프리미엄’ 삼성·LG·다이슨 등 프리미엄 가전 최대 30% 할인
[아시아엔=이주형 기자] 12월 7일 롯데백화점 안산점 신관에 ‘하이마트 프리미엄’을 오픈한 롯데하이마트가 ‘프리미엄 가전 한정수량 특가전’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하이마트 프리미엄은 12월 16일까지 ‘프리미엄 가전 한정수량 특가전’을 열어 삼성전자, LG전자, 다이슨, 코지마 등 국내외 프리미엄 브랜드의 양문형 냉장고, 김치냉장고, 초고화질(OLED/QLED) TV, 드럼세탁기, 의류건조기, 에어컨, 안마의자 등 프리미엄 가전제품을 최대 30%까지…
더 읽기 » -
동아시아
아모레퍼시픽 복합분체, 대한민국 발명특허대전 특허청장상 수상
[아시아엔=이주형 기자] 아모레퍼시픽이 ‘다공성 고분자에 무기분체가 함침된 복합분체, 이를 함유하는 화장료 조성물 및 이의 제조방법’에 관한 특허(등록번호 10-1648676)로 ‘2018년 대한민국 발명특허대전’ 특허청장상(은상)을 수상했다. 시상식은 12월 6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진행됐다. 통상 메이크업 제품에는 분체(粉體, 파우더)가 포함되어 있으며, 피지 등 유분을 흡수함으로써 화장이 오래 지속되게 하는 역할을 한다. 기존에 주로 활용했던…
더 읽기 » -
경제-산업
[김현중의 유튜브 스토리] ‘100세 시대’ 동반자 ‘피지컬 갤러리’
[아시아엔=김현중 <아시아엔> 유튜버 전문기자] 현대인을은 한 손에 펼쳐진 세상을 들여다보느라 정작 자신의 건강에 대해 들여다보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스마트폰 중독현상으로 인한 정신질환과 함께 잘못된 자세로 스마트폰을 사용하면서 수반되는 통증으로 병원을 찾는 이들이 늘고 있다. 우리 몸의 근·골격계는 상호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다. 다리를 꼬거나 고개를 숙이는 것처럼 작은 변화로도 척추와…
더 읽기 » -
동아시아
[알파고의 아시아 탐구] 아모레퍼시픽, 에뛰드 하우스, 그리고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아시아엔=알파고 시나씨 기자] 필자는 한국에 오고 싶어하는 외국인 친구들과 종종 연락한다. ‘구경하고 싶은 곳’이 주된 주제다. 한국 드라마나 영화들 덕분에 한국을 평생 한 번이라도 와보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최근에 많이 늘었다고 한다. 물론 성별에 따라 취향은 다르다. ‘여사친’들은 한국의 카페나 화장품 매장들을 꼭 방문하고 싶다고 한다. 공간들의 인테리어나 콘셉트가 너무 신기하고…
더 읽기 » -
경제-산업
브라질 CSP제철소 대반전 동국제강, 상승 무드 이어갈까
[아시아엔=이주형 기자] 동국제강이 11월 14일 2018년 3분기 461억원의 영업이익을 냈다고 발표했다. 전기 대비 109% 증가한 수치이며, 이로써 동국제강은 14분기 연속 영업이익 흑자를 달성했다. 가시적인 성과는 지난 2분기부터 흑자로 돌아선 브라질 CSP제철소 사업에 기인했다. 브라질 CSP제철소는 지난 2분기 3100만달러에서 3분기 8400만달러의 급성장한 실적을 올리며 동국제강의 영업이익 증대를 이끌었다. 동국제강은 이러한 상승세를…
더 읽기 » -
경제-산업
AI 자동차 이어 선박도 완전자율 운항···롤스로이스·핀란드 ‘핀페리’
[아시아엔=정연옥 객원기자] 일본 롤스로이스와 핀란드 국영 수송선회사인 핀 페리는 3일 핀란드 투르크시 남방의 다도해에서 ‘페리 호’의 완전자율 운항에 성공했다고 발표했다. 세계 최초 자율운항 기록을 세운 이번 항해에서는 부두 도착을 포함해 일체 운항 과정이 승무원의 도움 없이 모두 인공지능에 의해 이뤄졌다. 롤스로이스는 같은 이름의 브랜드인 승용차 부문 생산 기계 제조업체다. 현재…
더 읽기 » -
동남아시아
싱가포르항공이 ‘2018 최고항공사’에 선정된 이유
[아시아엔=정연옥 객원기자] 싱가포르항공이 ‘2018 올해의 최고 항공사’로 선정됐다. 항공사 평가사이트인 호주의 ‘Airline Ratings’가 11월 중순 발표한 ‘2018 Airline of the Year’ 시상식에서 싱가포르항공이 최고의 자리로 급부상한 가운데, 지난해까지 5년 연속 종합 1위를 차지했던 뉴질랜드항공은 2위로 내려앉았다. 또 3위는 호주 콴타스항공, 4위는 카타르항공이 차지했다. 대한항공은 이코노미 클래스부문에서 작년에 이어 정상에 올랐다.…
더 읽기 » -
정치
[12.1 역사속 아시아] 세계에이즈의 날, ‘보헤미안 랩소디’ 프레디 머큐리·록 허드슨 등 사망
[아시아엔=손혁재 시사평론가] 12월 1일은 세계에이즈의 날. 1988년 WHO가 세계보건장관회의(런던)에서 ‘런던선언’을 채택하면서 제정. UNAIDS 2015년도 연차보고서는 2030년 AIDS극복 전망. 1981년 미국에서 처음 발병 1983년 에이즈바이러스(HIV) 발견, 에이즈 사망 약 3백만명. 록 허드슨(배우) 미셸 푸코(프랑스철학자) 루돌프 누레예프(안무가) 프레디 머큐리(가수) 등 에이즈로 사망. 현재 세계에서 하루 5천명씩 감염자 증가, 2000년이래 HIV 신규감염 310만명에서…
더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