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시아

    [삼성 이건희 25년] “10년 내 삼성 대표 제품은 사라져”

    위기의식 속에 빛난 이건희 회장?어록 “지금이 진짜 위기다. 글로벌 일류기업들이 무너지고 있다. 삼성도 언제 어떻게 될 지 모른다. 앞으로 10년 내에 삼성을 대표하는 사업과 제품은 대부분 사라질 것이다. 다시 시작해야 된다. 머뭇거릴 시간이 없다. 앞만 보고 가자.” (2010년 3월 경영복귀 후) 이건희 삼성전자?회장의?리더십은 한발 빠른 ‘위기의식’에서 나온다.?그의 첫 위기 발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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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삼성 이건희 25년] 삼성 가족 ’10만에서 42만명으로’

    시가총액, 1조에서 303조2000억으로 303배 증가 47세에 삼성그룹 회장에?취임한 이건희 회장은 지난 25년간 매출을 9조9000억원에서 383조9000억원으로 40배 늘렸다. 그간 임직원수는 10만명에서 42만명으로, 시가총액은 1조에서 303조2000억원으로 303배 증가를 기록했다. 올해 인터브랜드가?선정한 전 세계?브랜드 순위에서는 9위를 기록해 국내 기업으로는 처음 10위 안에 이름을 올렸다. 하지만 이 회장은 여전히 목마르다. 이 회장의 발자취를 연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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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삼성 이건희 25년] “삼성의 미래 ‘아시아’에 달려 있다”

    중국, 이란 등 아시아 27개국 진출 1987년 이건희 회장 취임 후 삼성은 세계 각지로 글로벌 네트워크를 확장해 나가고 있다. 현재 유럽, 아시아, 아메리카, 아프리카 63개국에 삼성전자, 삼성전기, 삼성물산 등 삼성그룹 계열사들이 진출해 있다. 그 중 가장 진출이 많은 곳이 아시아 지역. 삼성은 “삼성의 미래가 아시아와의 동반성장 여부에 달려있다는 생각으로 역동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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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삼성 이건희 25년] 삼성은 전 세계에 ‘혁신 교과서’를 나눠줘라

    “일은 옳다. 일은 의무이다. 일은 삶이다.” 이집트인인 나는 어릴 때 우리가 ‘1952년 이집트 혁명(7·23 혁명, 무하마드 나기브와 가말 압델 나세르가 이끄는 자유장교단이 일으킨 쿠데타)’의 마지막 세대라고 생각했다. 나는 1963년에 태어났고, 우리가 나세르(Nasser) 혁명의 가치 아래 살고 있다는 사실은 명확했다. 우리가 자랑스러워 했고, 많은 사람들이 아직도 자랑스러워하고 있는 것은 그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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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산업

    수성 ‘대형 분화구’…”얼음일까?”

    미국의 수성 탐사 위성인 메신저는 27일 수성의 구경 68마일에 이르는 대형 분화구 사진을 전송해 왔다. 미항공우주국(NASA)이 29일 발표한 이 사진의 분화구는 수성의 북극지방에서 촬영한 것으로 얼음을 포용하고 있는 것으로 비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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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남아시아

    베트남은 세계 최대 ‘후추’ 수출국

    세계 최대의 후추 수출국인 베트남은 후추산업 육성을 위해 장기적인 전략을 도모하고 있다. 한국무역협회의 최근 자료에 따르면 베트남 정부는 2020년에 15만톤의 후추생산을 목표로 전체 수확량의 50%를 차지하는 타이 누옌(Tay nguyen) 지역의 무분별한 재배지 개발을 제한하고 있으며, 전염병 예방에 대한 대책을 마련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베트남은 세계 제1의 후추 수출국으로 세계 수출시장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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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말레이시아 경제 올해 4.8% 성장 예상

    말레이시아 <The Star online>은 최근 무디스의 자료를 인용, 말레이시아의 3분기 경제성장률이 당초 예상(5.4%)보다 소폭 낮은 4.9%를 기록했다고 보도했다. 무디스는 글로벌 수요 감소로 수출이 소폭 감소했으나 내수시장 확대가 이를 상쇄해 말레이시아의 올해 경제성장률이 4.8%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3분기 수출 증가율은 2%로 2분기(4%)?대비?다소 하락했다. 무디스는 글로벌 경기침체로 말레이시아의 수출 감소세가 지속될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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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中 바이주 업계, ‘발암물질’ 파문…주가 연쇄폭락

    중국 바이주(白酒)업계가?발암물질 파문으로 막대한 경제적 손실을 입었다. 21세기경제보도(21世????道)는?최근 “상하이의?검사 인증기관인 인터텍(Intertek, 중국명?天祥)에 중국의 유명 바이주 브랜드인 ‘주구이주(酒鬼酒)’의 성분분석을 의뢰한 결과,?디부틸푸틸레이트(DBP), 디에틸헥실프탈레이트(DEHP) 등?가소제 성분이 검출됐는데 이 중 DBP 함량이 1kg당 1.08mg으로 기준치의 260%를 초과했다”고 보도했다. ‘DBP’는 염화비닐 수지용 가소제로?자주 쓰이는?인공 화학물질로 인체유해물질로 장기간 복용하면 남성의 생식기능을 저하시키고 암을 유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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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中 베이징-광저우 8시간만에 잇는 ‘고속철’ 연말 개통

    중국 베이징에서 광저우(?州)를 8시간만에 잇는 고속철이 연말에 개통될 예정이다. 베이징 지역신문 베이징천바오(北京晨?)는 20일 철도부문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베이징-스자좡(石家庄), 스자좡-우한(武?), 우한-광저우, 광저우-선전(深?) 등 4구간으로 나눠진 베이징-선전 고속철 구간 중 우한-광저우-선전 구간이 개통된데 이어 베이징에서 광저우를 잇는 구간이 다음달 말에 개통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총길이 20294km에 이르는 베이징-광저우 고속철이 연말에 개통되면 기존에 20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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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문 열린 버마, 탁월한 경제감 ‘일본’이 빨랐다

    빅4 경합속 전통적 우방 중국도 예전같지 않은 영향력에 부심 미국은 중국 견제의 교두보로, 중국은 인도양 진출을 위한 남진정책의 출정지로, 인도는 동남아시아에서 중국 견제 협력체의 일원으로서 각각 경쟁적으로 ‘버마’에 구애를 벌이고 있는 가운데 의외로 ‘일본’이 먼저 뿌리를 내렸다는 보고서가 나와 눈길을 끌고 있다. ? 포스코경영연구소(POSRI)의 조대현 수석연구위원은 15일 발표한 <문 열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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