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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6월13일] 아시아 각국 톱뉴스·사설
중국 <인민일보>는 13일 중국정부가 난징 대학살 및 위안부 강제동원에 관한 문서를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에 등재 신청했다고 보도했다. <인민일보>는 이날 자 사설에서 브라질월드컵을 계기로 ‘월드컵의 경제적 가치’에 관해 다양한 분석을 내놓았다. 태국 <The Nation>은 방송통신위원회가 전 국민이 무료로 브라질월드컵 64경기 모두 생방송으로 시청할 수 있도록 4억2700만바트(한화 약 132억원)를 국고에서 지원하기로 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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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자흐, 외국인 투자 유치 ‘총력’
중앙아시아의 자원 부국 카자흐스탄이 외국인에 대한 투자환경을 대폭 개선한다. 등 현지언론은 12일 “누르술탄 나자르바예프 카자흐 대통령이 ‘투자환경 개선을 위한 개정법’에 서명했다”고 보도했다. 개정법에 따르면 앞으로 카자흐에서는 외국인 투자자가 석유·가스 등 자원산업 이외의 분야에 투자하면 10년간 법인세 및 토지세가 면제되고 유동자산에 대한 세금도 8년간 면제된다. 또 외국인 투자자가 산업기반을 신설하면 비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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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6월12일] 아시아 각국 톱뉴스·사설
<Vietnam News>는 최근 고조된 중국과 베트남 해양영유권 분쟁 관련 기사를 여러 건 보도했다. 한 기사는 하버드대 로스쿨 연구원 인터뷰를 통해 중국의 영유권 주장을 반박했다. <Inquirer>도 베트남과 중국 해양분쟁에 관한 기사를 실었다. <Afghanistan Times>는 14일 열리는 대통령선거 결선투표에서 여성투표율을 올리기 위한 시민단체의 활동을 소개했다. 파키스탄의 <Dawn>은 샤리프 총리가 세계은행에서 7억달러의 차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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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시아
태국, 외국인투자 신청 급감
쿠데타 이후 태국에 대한 외국인 투자신청이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 투자위원회(BOI)는 10일 “올들어 지난달 말까지 외국기업의 투자 신청은 515건, 3천억 바트(약 9조4천억원) 규모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신청 건수로는 39%, 투자 희망 금액으로는 42% 각각 감소했다”고 밝혔다. 전체 투자 신청 건수 중 260건은 기존 투자의 확대였으며, 나머지 255건은 신규 투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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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6월11일] 아시아 각국 톱뉴스·사설
중국이 오랫 동안의 국유제를 폐지하고 토지사유를 인정할 것인가? 11일 <Times of India>는 지난 5월 인도관료들이 비공식석상에서 중국관료들에게 토지사유제와 관련 법안을 전수했다고 보도했다. 기사에 인용된 경제학자에 의하면 시진핑은 마오쩌둥이 도입한 ‘인민공사’를 폐지하고 토지사유권을 인정하는 ‘근본적인 혁명’을 준비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Vietnam News>는 둥쾃 경제구역이 20억 달러 규모 해외자본 투자유치에 나섰다고 전했다. 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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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부산 소주 ‘시원블루’ 일본에 첫 수출
부산향토기업 대선주조㈜의 신제품 ‘시원블루’ 소주가 일본에 수출된다. 대선주조는 10일 “일본기업 ㈜파스포트와 시원블루 수출을 위한 조인식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파스포트는 일본에서 주류를 수입하고 판매하는 대형 유통업체다. 이번 조인식으로 대선주조는 1차로 시원블루 360ml 24,000병, 700ml 12,000병을 일본에 수출하기로 했다. 시원블루는 대선주조가 올해 초 출시한 알코올 도수 18도의 신제품으로, 목넘김이 부드러우면서도 소주 특유의 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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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시아
[6월10일] 아시아 각국 1면 톱·사설
파키스탄의 <Dawn>은 10일 “9일 발생한 카라치공항 테러에 대해 국내 및 국외 테러범들이 가담했다”고 내무장관의 말을 인용해 보도했다. 베트남의 <Vietnam News>는 “10일 열리는 ASEAN 지역포럼에서 남중국해 문제가 집중 논의된다”고 전했다. 필리핀의 <Inquirer>는 사설을 통해 “30%대에 이르는 서민소득세 세율을 15%대로 낮춰야 한다”고 촉구했다. 태국의 <The Nation>은 “월드컵 경기를 앞두고 경찰이 월드컵경기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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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日, 독일과 전차 공동개발 추진
<지지통신>은 7일 “일본 정부가 독일과 전차 공동개발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일본 방위성은 우선 독일에 전차 관련 기술의 상호 제공을 제의한 뒤 공동 개발 가능성을 모색할 것이라고 통신은 소개했다. 이를 위해 양국은 이달 안에 독일에서 실무급 협의를 개최, 구체적인 검토에 착수할 예정이다. 아베 내각은 지난 4월1일 무기와 관련기술 수출을 원칙적으로 금지해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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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시아
‘베트남 국민간식’ 초코파이 20억 개 판매···제사상에도 올라
오리온은 지난 8일 베트남법인의 초코파이 누적판매량(5월 기준)이 20억 개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는 2006년 오리온이 베트남 제과시장에 진출한 이후 8년 만의 성과로, 총 20억 개가 팔렸으며 누적 매출액은 3000억 원에 달한다. 오리온 베트남법인의 성공비결은 철저한 ‘현지화 전략’이다. 오리온은 2009년부터 현재까지 한국의 ‘정(情)’과 유사한 의미인 ‘띤’을 제품 포장과 광고·프로모션 등에 활용하는 ‘Tinh(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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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6월9일] 아시아 각국 1면 톱·사설
태국의 <Bankok Post>는 9일 “싸이가 새 비디오 ‘행오버(Hangover)’를 출시했다면서 새 비디오는 힙합 성격이 많다”고 보도했다. 이 신문은 또 “프라탓 도이수텝 사원이 ‘조망을 해칠 우려가 있다’는 여론을 존중해 진행중인 황금빛 돔 건설계획을 중단하기로 결정했다”고 전했다. 태국의 <The Nation>은 이날 “군부가 세운 ‘국가평화질서회의’(NCPO, National Council for Peace and Order)가 국가사업을 우선순위에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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