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러시아철도공사(RZD), 한국철도 배우러 왔다

    ‘고속철도 전철·전력’과정 등 러시아 철도공사 22명 참여 [아시아엔=박희송 기자] 러시아 철도공사(RZD) 직원들이 한국 철도를 배우기 위해 코레일을 찾았다. 코레일은 4일부터 15일까지 러시아철도공사(RZD) 직원 22명을 대상으로 재무·전기분야 연수과정을 시행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연수는 지난 6월 고속철도 시설·안전분야 연수결과에 만족한 러시아철도공사 측의 적극적인 요청으로 마련됐다. 러시아철도공사 직원들은 코레일의 재무·고속철도 전철·전력 분야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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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우즈벡 중소기업 협력기반 확충

    한·우즈벡 중소기업 포럼·중소기업 협력 MOU [아시아엔=박희송 기가] 중앙아시아 경제발전의 핵심국가이자 유라시아 이니셔티브의 핵심 협력국가인 우즈베키스탄과의 중소기업분야 협력기반이 대폭 확충된다. 중소기업청은 한정화 청장이 17일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를 방문, 우즈베키스탄 대외경제무역투자부·상공회의소와 공동으로 ‘한-우즈베키스탄 중소기업 포럼’을 열었다고 밝혔다. 한 청장은 포럼 개회사에서 “역사적·문화적으로 매우 특별한 인연을 갖는 양국은 1992년 수교 이후로 긴밀한 교류·협력관계를 구축해왔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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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본과 산림협력 위한 고위급 회담

    산림치유, 목재이용 활성화 기대 [아시아엔=박희송 기자]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17일 일본 도쿄에서 일본 임야청(청장 사토시 이마이)과 산림 고위급 회담을 가졌다. 이날 양국은 산림분야 협력을 본격화하기 위해 국유림경영관리, 산림치유, 산림생물다양성 보전·기후변화 대응 등에 대한 상호 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회담은 2012년 7월 양국 간 산림분야 고위급 회담에 관한 의향각서(MOI)를 체결하고 정부차원의 산림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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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중국-호주 FTA 체결

    [아시아엔] 중국과 호주가 17일 자유무역협정(FTA)을 체결했다.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과 토니 애벗 호주 총리는 이날 호주 캔버라에서 정상회담을 하고 양국간 FTA 협상의 실질적인 타결을 선언했다고 중국 관영 신화통신을 비롯한 외신들이 보도했다. 양국은 2005년 4월부터 FTA 협상을 시작해 9년만에 결실을 거뒀다. 양국은 그동안 중국의 지적재산권 보호와 호주의 노동시장 개방 등의 쟁점을 놓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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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강퉁’으로 중국증시 ‘활성화’ 전망

    17일 시행…위안화 국제화에도 한몫할 듯 [아시아엔]상하이 증시와 홍콩 증시 교차거래를 허용하는 제도인 ‘후강퉁’이 17일부터 정식으로 시행되기 시작했다. 이로써 중국 증시가 해외투자자들에게 한 단계 더 개방됐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외국인 투자자는 홍콩을 통해 중국 상하이 A주(내국인 전용주식)를 거래할 수 있게 됨으로써 외국인 전용주식인 B주나 ‘적격외국인기관투자자'(QFII)로 제한됐던 그동안의 ‘문턱’이 훨씬 낮아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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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료절감 등 車성능 UP…‘싸이크론’ 국내·외 ‘대박’

    싸이크론닷컴, 중국 등 15개국 500만여개 수출 ‘인기’ ‘싸이크론3’, 오토바이용~선박용까지 개발에 박차 [아시아엔=박희송 기자] 자동차 연비·성능을 향상시킨다는 ‘연료절감 장치’에 운전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런 가운데 국내 한 기업이 개발한 ‘싸이크론’ 제품이 중국 등 15개국에 수출, 주목을 받고 있다. 화제의 기업은 싸이크론닷컴(대표 하승철,www.cyclonemall.co.kr). 싸이크론닷컴의 흡·배기 와류장치인 ‘싸이크론3’은 자동차흡기·배기구에 장착, 자동차 엔진으로 흡입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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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남도 농식품 중국시장 개척 나선다

    ‘한·중FTA 대책’ 마련…FTA 대응추진단 구성·운영 [아시아엔=박희송 기자]충남도(도지사 안희정)가 ‘FTA 대응추진단’을 구성·운영하고 3농(농업, 농촌, 농업인)혁신에 박차를 가하기로 했다. 특히 중국 농식품 수출시장 개척에 적극 나설 방침이다. 도는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한·중FTA 대책’을 마련, 본격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도는 우선 3농혁신 추진 속도를 더 높여 도내 농식품의 분야별·품목별 ‘기초체력’을 더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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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 위안화 고시환율 전격 확대

    [아시아엔]중국이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회동에 때맞춘 미·중 정상회담을 눈 앞에 두고 위안화 고시 환율(reference rate)을 전격적으로 대폭 확대했다. 인민은행은 지난 10일 위안 고시 환율을 0.37% 높여 2010년 6월 22일 이후 가장 큰 폭으로 조정했다. 중국은 그 해에 달러에 대한 사실상의 환율 고정(페그)제를 포기했다. 이로써 위안 환율은 하루 최대 ±2% 변동할 수 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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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 공급초과 디플레 3년 더 간다”

    [아시아엔]앤디 셰 전 모건스탠리 아시아태평양 수석이코노미스트는 “중국의 디플레이션이 3년간 지속하고 내년 달러화 가치는 15% 정도 상승할 것”이라고 말했다. 셰는 12일 오전 하나대투증권이 여의도 본사에서 개최한 ‘2015년 리서치 전망 포럼’에 참석해 “중국의 무역흑자 확대가 달러화 가치를 높일 것”이라며 이같이 전망했다. 셰는 또 “중국은 생산시설 초과 공급으로 디플레이션(물가 하락 속 경기침체)에 빠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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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내 건설업체 텃밭 중동서 ‘고전’

    수주경쟁서 유럽업체에 밀려나…유가하락으로 어려움 커질듯 [아시아엔]국내 건설사들이 수주 텃밭인 중동에서 유럽 업체들의 공격적인 수주 활동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국제유가 하락의 여파로 중동에서 앞으로 공사 발주량이 줄어들 전망이어서 국내 건설사들의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현대차그룹 산하 한국자동차산업연구소는 12일 펴낸 ‘건설·철강 동향’ 보고서에서 유럽 건설사들이 최근 중동 건설시장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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