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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국헌의 직필] 北지뢰도발에 ‘대북 확성기방송 재개’ 이렇게 본다

    [아시아엔=김국헌 전 국방부 정책기획관] 북한의 지뢰공격에 대해 보복이 시작됐다. 대북 확성기 방송이 재개됐다. 잘 모르는 사람들은 “고작 확성기방송이냐”고 한다. 아니다. 이것이야말로 북한으로서는 가장 혹독한 댓가다. 남북군사대화가 시작된 이래 북한은 확성기 방송을 중지시키기 위해 매달렸다. 2004년 6.4합의에 의해 대북방송이 중단됐다. 당시 북쪽 책임자는 김영철이었는데 지금도 정찰총국장으로 대남 도발의 총수다. 우리의 확성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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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시아엔 뉴스브리핑] 8월12일 위안화 사상최대 평가절하, 현대자동차 내년부터 임금피크제 도입, 잠실에 ‘제2코엑스’ 건립 추진

    << 정치/외교 >> 1. 국방부가 지난 4일 비무장지대(DMZ) 지뢰 폭발을 북측 도발로 규정한 뒤 대북 확성기 방송을 재개한 전방 지역에 최고 수준의 경계태세를 발령하면서 남북 간에 군사적 긴장이 높아지고 있음 – 정치권은 여야를 막론하고 무모한 도발을 저지른 북측을 비난하며 단호한 대응을 주문하고 있으며, 현재 군 당국은 DMZ 내에서 실질적인 주도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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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명윤의 웰빙 100세] 말복하면 떠오르는 보양식은?

    한국의집 설문조사 삼계탕 85% 장어구이 11%···보신탕은 4% 그쳐 [아시아엔=박명윤 <아시아엔> 보건영양 논설위원] 서울 소재 ‘한국의 집’에서 보양식을 많이 찾는 초복(7월 13일)을 앞두고 지난 6월 23일부터 7월 5일까지 한국의집 페이스북 이용자 20대부터 50대까지 총 562명을 대상으로 보양식 선호도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20대부터 50대까지 모든 세대가 ‘보양식하면 떠오르는 음식’으로 삼계탕(85%)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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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일외교안보 전문가 10명 중 9명 “박근혜 8.15 경축사 때 전향적 대북제안 해야”

    [아시아엔=박호경 기자] 통일?외교?안보 분야의 전문가 10명 가운데 9명이?오는 8.15 경축사에서 금강산관광과 5.24조치 해제를 통한 남북교역 재개 등 보다 전향적인 대북제안을 주문했다. 현대경제연구원이 7월 6~ 13일 통일?외교?안보 분야의 전문가 87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2015년 하반기 남북관계 전망과 과제’ 설문조사에서 응답자들은 △남북정상회담 △고위급회담(특사 파견 포함) △이산가족 상봉 등을 주요 과제로 제안하며 “광복 70주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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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시아엔 시사주간지 리뷰] 8월 둘째주 ‘광복 70주년’ ‘롯데그룹에 칼날 세운 정부’ ‘변호사 성공보수 금지’

    [아시아엔=정용인 <주간경향> 기자] 8월 둘째 주 시사주간지 리뷰입니다. 대부분의 시사주간지가 광복 70주년 기획을 이번 주에 다루고 있습니다. 왜일까요. 시사주간지의 유통기한은 다음 호 발매 전일까지입니다. 이번 주에 발매된 시사주간지에 표시되어 있는 날짜는 대부분의 시사주간지가 8월 18일입니다. 광복절(8월 15일)은 토요일입니다. ‘유통기한 내’에 해당하기 때문입니다. 1. 그럼에도 이번 주 시사주간지 커버스토리 기사를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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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시아엔 뉴스브리핑] 8월11일 美 40년만에 원유 수출금지 해제, 日원전 재가동

    << 정치/외교 >> 1. 지난 4일 경기도 파주 우리 측 비무장지대(DMZ)에서 지뢰 폭발로 우리 군 부사관 2명이 각각 다리와 발목이 절단되는 중상을 입은 사고가 북한 소행 때문이라는 국방부·유엔군사령부 공동 조사 결과가 10일 발표됨 – 광복 70주년 기념일을 앞두고 다른 곳도 아닌 분단 70년의 상징적 유산인 DMZ에서 남북 간 갈등이 폭발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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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석연의 사마천한국견문록⑩] 대기업 골목상권 진출 ‘탐욕’과 손학규 정계은퇴

    그만둘 때를 알면 위태롭지 않다 젊은이의 귀감이 될 만한 원로가 없다 [아시아엔=이석연 전 법제처장, 아시아기자협회 부이사장] 들고 날 때가 확실해야 한다. 사람의 욕심은 끝이 없다. 하나를 얻으면 또 하나를 얻고 싶어 하는 게 인지상정이다. “말 타면 경마 잡히고 싶다”는 속담도 그런 보편의 심정을 대변한다. 문제는 정도正道를 벗어난 탐욕이다. 사실 욕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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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명윤의 웰빙 100세] 산림청의 ‘도시愛숲’ 캠페인을 아십니끼?

    [아시아엔=박명윤 보건학박사] 산림청 조사(2010년)에 따르면 산림의 공익적 가치 109조원 중 산림휴양은 14조6000억원(13.3%), 산림치유는 1조7000억원(1.6%)으로 나타났다. 이 외에도 대기정화, 수원함양, 산림경관, 생물다양성보전, 산림동물보호, 토사붕괴방지, 토사유출방지 등 다양하다. 국민 1인당 누리는 가치는 매년 약 216만원에 달한다. 세계보건기구(WHO)가 권장하는 1인당 생활권 도시숲 면적은 9㎡이지만, 우리나라는 2013년 기준으로 8.32㎡이므로 WHO 권고 면적에 미치지 못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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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암살’의 명대사 “해방될 줄 몰랐다”, 친일파 문제 처리 기준으로 삼아야

    [아시아엔=김국헌 전 국방부 정책기획관] 1940년 프랑스가 독일에 점령된 것은 비유를 하자면, 일본이 한국에 점령된 것과 같은 경천동지할 사변이었다. 샤를르마뉴의 프랑크 왕국 이래 프랑스는 유럽의 중심이었고 나폴레옹이 아우스테르릿츠에서 프러시아, 오스트리아, 러시아 3제 동맹을 깨뜨린 이래 프랑스의 영광은 절정에 달하였다. 그후 나폴레옹 3세가 몰트케의 프러시아 군에 패전하고 1차대전에서 독일군이 파리의 지척에 다가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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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사속 오늘 8월11일] 1992 과학위성 ‘우리별1호’ 발사 2012 홍명보 런던올림픽축구팀 동메달

    [아시아엔=손혁재 수원시정연구원장] “짙푸른 나무 그늘 긴긴 여름날/누대 그림자 연못에 거꾸로 드리웠네/수정 발 움질일 때 살랑 바람 일고/시렁에 가득한 장미 뜰 안이 온통 향기롭네(綠樹濃陰夏日長 樓臺倒影入池塘 水晶簾動微風起 滿架薔薇一院香)”-고병(당 나라 시인)-‘여름날 산속의 정자(山亭夏日)’ “지금까지 그 생애 중 어떤 좋은 기회가 없었던 사람은 하나도 없다. 단지 그것을 포착하지 못했을 뿐이다.”-앤드류 카네기(1919년 오늘 세상 떠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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