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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덕권의 훈훈한 세상] ‘덕인'(德人)이 되기 위한 10가지 조건
[아시아엔=김덕권 원불교문인회 명예회장] 덕인(德人)을 사전에서 찾아보면 “남에게 의로운 일을 베푸는 사람”이라고 돼있다. 한 마디로 매력만점인 사람이다. 우리 ‘덕화만발’에서 지향하는 인간상이 바로 덕인이다. 그래서 덕인들이 덕인임을 확인하고, 덕인의 일을 세상에 펼치기 위해 우리는 온라인에서 뿐만 아니라 오프라인에서도 서로 정의(情誼)를 건네기 위해 ‘덕인회’(德人會)를 창립했다. 덕인은 원(願)은 큰 데 두고, 공은 작은 곳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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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연의 사마천한국견문록⑫]이상득 의원의 눈물과 법정스님 말씀 “70 넘어 자리 연연하면 위태로울 뿐”
[아시아엔=이석연 전 법제처장, (사)아시아기자협회 부이사장] 이상득 의원이 구속되어 재판을 받을 때 구치소로 접견을 간 적이 있다. 사건을 수임한 변호사가 아니라 도의상 찾아간 것이다. 그때 이상득 의원이 동생(이명박)이 대통령에 당선된 직후 장남이 자신에게 “이제 모든 공직에서 물러나 쉬시라고 했다”고 말하면서 눈물을 떨구던 모습이 생생히 기억난다. 만일 그때 장남의 요청대로 모든 직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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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속 오늘 8월14일 그린데이·일본군위안부 기림일]2010 롯데 이대호 9연속경기 홈런 2014 프란체스코 교황 방한
[아시아엔=손혁재 수원시정연구원장] “그 별은 아무에게나 보이는 것은 아니다/그 별은 어둠속에서 조용히/자기를 들여다볼 줄 아는 사람의 눈에나 모습을 드러낸다”-정희성 ‘희망’ 8월 14일은 그린데이(Green Day). 무더운 여름에 시원한 산을 찾아 둘이 손잡고 걸어 오르면서 삼림욕을 해보는 날. 애인이 없는 사람들은 같은 이름의 소주를 마시며 외로움을 달랜다는 날이다. 8월 14일은 세계 일본군위안부 기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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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속 오늘 8월13일 왼손잡이의 날]1979 中 산아제한정책 발표 1994 삼성전자 세계최초 256메가D램 개발
[아시아엔=손혁재 수원시정연구원장] “올해도 과꽃이 피었습니다…그 노래 새롭게 살아나 꽃밭 가득 어울리게 활짝 피어나던/그 과꽃 앞줄에 버티어 서고/사이사이 옥잠화 하얀 꽃/비녀처럼 꽂고 섰다…배롱나무 백 일째 붉은 꽃들…일요일 조용한 꽃밭 가/빈 의자에 앉아/한 아이 울고 있다”-이수호 ‘아이와 꽃밭 8월 13일은 왼손잡이의 날. 왼손잡이의 인권 신장과 인식 변화를 추구하기 위해 1976년 제정 1467(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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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덕권의 훈훈한 세상] 욕심을 버리자, 누구에게나 ‘다음 기회’가 있다
[아시아엔=김덕권 원불교문인회 명예회장] 잔은 비울수록 여유가 있다. 그것이 술잔이라도 좋고 세월이라도 좋고 정이라도 좋다. 우리는 마음을 비우고 조급함을 버리고 그리고 집착을 여의고 살면 인생이 한결 여유롭다. 일이 뜻대로 되지 않을 때, 무언가에 자꾸만 집착할 때, 삶이 허무하고 불안하여 죽고 싶을 때, 한번 빈 잔을 보는 것이다. 가슴이 뛸 때까지 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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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잔혹한 고문실태 밝힌 ‘펑파이’, 권력층 부정부패 연일 폭로 ‘화제’
[아시아엔=최정아 기자] 중국의 한 신생 온라인매체가 연일 공안당국의 부패와 부조리를 폭로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중국언론으로서는 이례적이다. 중국 산시성 출신 류런왕(53)씨는 2008년 마을 관리를 총쏴 살해한 혐의로 체포됐다. 결백을 주장했으나 공안은 믿어주지 않았고 자백을 받아내기 위해 잔혹하게 고문했다. 그는 “많은 사람들이 나를 수없이 때리고 고문했다. 면봉으로 귀를 쑤셔 잠들지 못하게 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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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철 추천도서] 시원한 선풍기 바람 맞으며 책과 함께 떠나는 ‘여름 휴가’
[아시아엔=김아람 인턴기자] 휴가철을 맞아 피서를 떠난 분들도 있겠지만, 상황이 여의치 않아 집에서 휴식을 취하는 분들을 위해 읽을만한 책을 소개한다. 요즘 현대인들은 바쁜 생활 탓에 한 달에 책 한 권 읽기도 빠듯하다. 이번 기회에 시원한 선풍기 바람 맞으며 책과 함께 여름 휴가를 떠나보자. 마음의 양식은 덤이다. ◇어쩌면 별들이 너의 슬픔을 가져갈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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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고비사막에 세계최대 태양열 발전소 건설한다
[아시아엔=최정아 기자] 중국이 고비사막에서 ‘세계 최대 규모’의 태양열 발전소 건설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디스커버리>는 “중국정부가 고비사막에 대규모 친환경 태양열 발전소를 건설중이다”라며 “이 시설은 100만가구에 전력을 공급할 수 있을 정도의 규모”라고 지난 6일 보도했다. 건설속도도 매우 빠르다. <내셔널지오그래픽>은 2012년 10월15일과 지난 5월22일 찍은 위성사진을 함께 게재하며 “중국 고비사막의 태양열 발전소 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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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개혁엔 적재적소 인재가 필수···전두환 육사11기 동기 김성진 발탁 ‘반면교사’
[아시아엔=김국헌 전 국방부 정책기획관] 밴 플리트 장군은 ‘한국의 웨스트포인트’를 만들기 위해 전쟁 중에도 최고의 인재를 모았다. 4년제 육사는 이전 육사와 전혀 달랐다. 졸업생의 자부심은 남달랐다. 1기생들은 처음 1955년생 졸업생으로 불리다가 1970년대에 11기가 되었다. 1기생 중에서 김성진 생도는 스타였다. 인천중학교 출신의 김성진은 입교에서부터 졸업까지 줄곧 수석이었다. 그의 답안지는 고치는 것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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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덕권의 ‘시련 대환영’②] 낮은 자를 섬기면 그게 바로 하늘 뜻
[아시아엔=김덕권 원불교문인회 명예회장] 전날에 이어 일본의 ‘생명수’님이 필자에게 보내신 ‘시련대환영’ 제2편이다. 덕산 선생님! ‘덕화만발’이라는 글을 통해 영적 태양을 매일 전세계 사람들에게 비추는 덕산님 안에 있는 태양이 매일 점점 밝아지는 것을 느낍니다. “아휴! 생명수님의 말씀 감당불감당입니다. 살살 다뤄주시지요. 추락하는 것에는 날개가 없다니까요!” 칭찬을 듣고 “감당 불감당입니다”라는 덕산님의 말씀에는 어떤 하늘의 메시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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