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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본연 모습 그대로···’신의 얼굴 미소의 땅’ 출판기념 영상·사진展 5일 개최
[아시아엔=편집국] 1993년 이후 22년동안 네팔 오지를 다니며 매년 사진촬영을 해온 조진수 사진작가가 사람의 발길이 닿지 않은 네팔 오지의 생생한 모습을 공개한다.?조진수 작가가 집필한 네팔 여행기?’신의 얼굴 미소의 땅’ 출판기념회 및 영상 사진전이 오는 5~11일 김포시민회관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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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장애 화가 박소현 ‘꽃그림개인전’ 인사동 갤러리 라메르서···수익금 전액 심장병어린이에 ‘기부’
[아시아엔=김아람 기자] ‘박소현 꽃그림 개인전’((Park So-Hyun Flower Painting Exhibition)이 23일부터 10월6일까지 서울 인사동 194 홍익빌딩 1층 갤러리 라메르에서 열린다. 박소현 화가는 언어장애 4급으로 초등학생 때부터 미술학원(최영선 화실)에서 화가 최영선 선생으로부터 미술을 배웠다. 그는 “꽃이 너무 좋다”며?주로 ‘꽃그림’을 많이 그렸다. 이번 전시회에는 ‘수레국화’, ‘산속의 별밤’, ‘추억의 오솔길’, ‘열정’ 등 모두 22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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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립선암 진단·치료②] 시금치·당근·콩 등 채식과 반신욕·스트레칭 필수···중년남성 연1회 검진해야
[아시아엔=박명윤 <아시아엔> ‘보건영양’ 논설위원, 한국보건영양연구소 이사장] 개를 훈련시켜 사람의 소변 냄새를 맡았을 때 전립선암 환자의 소변을 발견하게 되면 반응을 보이도록 하는 것이다. 영국 ‘의료진단견(MDD)’ 단체가 실시한 초기 연구에서 93%의 정확도를 보였다고 한다. 개를 이용한 진단법이 실용화된다면 암 진단에 새로운 장을 여는 것이 될 것이다. 개가 후각으로 암 환자를 식별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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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국헌의 직필] 안철수가 영국 노동당 새 당수 코빈한테 배워야 할 것들
[아시아엔=김국헌 전 국방부 정책기획관] 엘리자베스 여왕의 치세가 63년을 넘어 빅토리아 여왕의 치세를 넘어섰다. 대처 수상이 1989년 대영제국의 절정을 이룬 디스레일리를 넘어선 것을 연상케 한다. 12년 가까이 수상으로서, 그리고 보수당 당수로서는 15년 동안 자리를 지킨다는 것은 기록이었다. 그러나 대처는 이를 정점으로 급속히 기울었다. 대처의 압도적인 지도력과 성공으로 ‘그녀의 판단과 말이 그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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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가을 단풍예상도] 설악산(9.25)·북한산(10.12) 시작···지리산(10.20)·속리산(10.28)·내장산은 11월6일 절정
[아시아엔=김아람 기자] 올해 첫 단풍은 언제쯤 시작될까? 기상청에 따르면 올해 첫 단풍은 평년보다 1~2일 빠르고 절정은 평년과 비슷할 것으로 전망했다. 9월 25일 설악산을 시작으로 중부지방은 10월 14일 사이, 지리산을 포함한 남부지방에서는 10월 7∼29일 사이에 첫 단풍을 볼 수 있다. 산의 80%가 단풍이 드는 절정 시기는 평년과 비슷해 오대산과 설악산에서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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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립선암①진단과 치료] 개(犬)가 최고 잘 한다···이탈리아서 셰퍼드 통해 900명 검사 99% 적중
[아시아엔=박명윤 <아시아엔> ‘보건영양’ 논설위원, 한국보건영양연구소 이사장] 남성에게만 존재하는 전립선(prostate)은 방광 아래 부분에서 요도를 반지처럼 감싸고 있으며, 골반 깊숙이 위치하고 있다. 전립선 바로 뒤쪽에 직장이 자리를 잡고 있어 전립선암 진단을 위해 항문에 손가락을 넣어 전립선을 촉진(觸診)하는 직장수지검사를 한다. 전립선은 밤알처럼 생겼고 무게는 성인을 기준으로 약 20g 정도로, 가운데 구멍이 뚫려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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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란 전 대법관, 삼성·새만금·성소수자 판결 등 ‘민감 이슈’ 책으로 낸다
[아시아엔=편집국] ?김영란 전 대법관(현 서강대 교수)이 직접 집필한 도서 ‘김영란의 대법원판결 강의’(가제)가 오는 10월 출간된다. 그동안 대법관 출신들이 신상 잡기 등의 에세이집을 낸 적은 종종 있었지만 법률 및 판결과?관련해 출판하는 것은 한국에선 처음인 것으로 알려졌다. 김영란 교수는 여성최초로 노무현 정부에서 대법관에 발탁돼 이명박 정부에 걸쳐?6년간 대법관으로 재직하면서?자신이 주심을 맡아?판결했던 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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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속 오늘 9/21 세계평화의 날·세계치매극복의 날] 1994 지존파 사건 발생·2009 한국증시 FTSE 선진지수 편입
[아시아엔=손혁재 수원시정연구원장] “세상에 큰 저울 있어/저 못에 담긴 고요 달 수 있을까/산 하나 담긴 무게 달 수 있을까/달 수 있는 하늘 저울 마음일 뿐”-유경환 ‘낙산사 가는 길’ 9월21일은 세계평화의 날. 1999년 영국 평화활동가 겸 다큐멘터리 감독 제레미 길리의 영화 ‘평화의 하루(Peace One Day)’를 시발로 전쟁과 폭력이 없는 하루만이라도 만들어보자는 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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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종식·세계평화 국제법 제정’ 첫 삽 떴다···종교대통합 만국회의 폐막
[아시아엔=이상기 기자] “확고한 신념에 따라 전쟁과 모든 무력분쟁은 반드시 중지돼야 한다. 모든 국가에 평화가 우선돼야 한다. 전쟁무기를 더 이상 생산하지 않고 무기와 무기생산시설을 제거해야 한다.” 19일 경기도 교육연수원에서 열린 ‘전쟁종식 세계평화 국제법 컨퍼런스’에 참석한 국제법 전문가들은 △무력의 위협 및 행사 포기 △무장단체에 대한 제재 △종교 및 민족 존중과 상호이해 증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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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구매 실명제’를 아시나요?···中 당국 10월1일 설립 60돌 앞둔 위구르자치구 대상 시행
2010 상하이엑스포때도?시행 [아시아엔=편집국] 중국 신장위구르자치구 설립 60주년을 앞두고 10월1일부터 ‘칼 구매 실명제’가 시행된다. 신장위구르자치구는 이슬람교도가 절대다수를 차지하고 있는 지역으로, 분리·독립을 원하는 위구르족과 한족 간 유혈충돌이 끊이지 않고 있다. 이번 ‘칼 구매 실명제’는 위구르 자치구의 분리·독립 세력을 견제하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미국 <지유아시아방송>(RFA)은 “중국 당국은 최근 유혈 사태가 잇따라 발생한 신장위구르자치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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