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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본연 모습 그대로···’신의 얼굴 미소의 땅’ 출판기념 영상·사진展 5일 개최

[아시아엔=편집국] 1993년 이후 22년동안 네팔 오지를 다니며 매년 사진촬영을 해온 조진수 사진작가가 사람의 발길이 닿지 않은 네팔 오지의 생생한 모습을 공개한다.?조진수 작가가 집필한 네팔 여행기?’신의 얼굴 미소의 땅’ 출판기념회 및 영상 사진전이 오는 5~11일 김포시민회관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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