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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 대통령은 ‘1987년 체제 극복’ 과제, 차차기 대통령 역할은?
?’김정은 유고’ 등 북 급변사태 대비,?통일시대 확고히 열어야 [아시아엔=김국헌 전 국방부 정책기획관] 박정희 대통령은 경제개발 5개년계획을 비롯, 각 분야에서 5개년계획으로 국가를 경영하였다. 앞으로 우리 국가를 어떻게 끌고 가야 할 것인가도 5개년 단위로 구상하는 것이 쉽다. 마침 현재 대통령 임기가 5년이다. 여기에 맞추어 앞으로 어떻게 상황이 전개될 것인가, 여기에 맞추어 무엇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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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플운동’ 민병철 교수, 中 웨이보 ‘공익유명인사’ 17위에 올라
CCTV 통해 ‘사이버폭력 예방’ 선플운동?中 전국에 소개 [아시아엔=편집국] 민병철 선플운동본부 이사장(건국대 교수)이 최근 중국 최대의 SNS <웨이보> 선정 ‘공익유명인사 랭킹’ 17위에 올랐다. 6억명의 회원을 보유하고 있는 중국 <웨이보>의 ‘공익유명인사 랭킹’은 2014년 12월1일부터 2015년 11월30일까지 1년간 민간인들의 공익 활동 내역과 열람횟수 등을 분석해 상위 150명을 선정해 순위가 매겨진다. 민병철 이사장은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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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실화 ‘히말라야’, 전세계적 블록버스터 ‘스타워즈7’ 제친 이유는?
[아시아엔=김아람 기자] 최근 국내 개봉작에 대한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뜨겁다. 스타워즈의 7번째 시리즈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감독 J.J 에이브럼스, 이하 스타워즈7)가 전세계 박스오피스에 흥행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가운데, 국내에서는 다소 다른 양상을 보이고 있다. 1월3일 기준 누적 관객 637만여명을 기록한 ‘히말라야’(감독 이석훈)는 312만여명을 동원한 전세계적인 블록버스터 ‘스타워즈7’ 보다 2배 가까운 관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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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세계경제전망] 식어가는 신흥국 엔진···선진국 ‘맑고’ 신흥국 ‘흐림’
[아시아엔=최정아 기자] 2008년 금융위기 이후 신흥국들은 가파른 경제성장을 보이며 세계경제의 ‘엔진’ 역할을 해왔다. 하지만 최근 신흥국 경제가 주춤하면서 앞으로 10년 간은 선진국이 세계경제를 이끌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이코노미스트>는 지난해 12월30일 “‘브릭스’(BRICs·브라질, 러시아, 중국, 인도)라 불리며 빠른 경제성장률을 보였던 신흥국 경제가 하향길을 걷고 있다”며 그래프와 함께 보도했다. 브릭스의 지난해 GDP성장률은 처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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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석학 션 스테이먼 박사 “바리스타라면 커피향미 올바로 알아야”
커피석학 션 스테이먼 박사 방한 국회세미나 [아시아엔=글·사진 김지원 객원기자, 커피비평가협회 트레이너]?세계적인 커피석학 션 스테이먼(Shawn steiman) 박사가 4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커피비평가협회(CCA) 주최 심포지엄에서 새로운 전문 직종으로 주목받고 있는 커피테이스터(Coffee Taster)의 의의와 역할에 대해 강연했다. 션 박사는 커피 맛에 영향을 끼치는 12가지 요인을 설명하면서, “단순히 바리스타의 기량만을 키우려 하지 말고 스스로 커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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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인 칼럼] 백령도 해병대 구타사건 왜 끊이지 않나
[아시아엔=이상기 기자] 해병대 최전방부대인 백령도에서 근무하는 부사관들이 회식태도가 불량하다는 이유 등으로 후임을 집단 폭행한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 해병대는 “6여단 헌병대가 폭행 및 강요 혐의로 A(22) 하사 등 부사관 2명을 불구속 입건해 조사 중”이라며 “입건된 A하사 등 2명은 지난해 11월 26일 오후 10시 백령도의 한 주유소 인근에서 후임 B(20) 하사를 수차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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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비야 구호전문가 “박사과정·세계시민학교 병행, 고달픈만큼 보람도 커”
[아시아엔=이상기 기자] 세계적인 구호전문가이자 ‘바람의 딸’로 불리는 한비야씨는 요즘 박사과정 공부와 세계시민학교 교장 그리고 대학 강의로 여전히 1인 다역(多役)을 하고 있다. 지난 11월20일 <아시아엔> 창간 4돌 기념행사에서 기자를 ‘평동’(평생동지)이라고 소개했다. 기자는 2011년 6월 베이징대에서 연수중이던 그와 3박4일 동안 아홉끼 식사를 나누며 동행한 적이 있다. 그때 뜻이 맞아 누가 먼저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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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엔플라자] 이스탄불문화원 ‘러시아의 시리아 개입’ 8일 특강
[아시아엔=최정아 기자] 이스탄불문화원 주최 ‘러시아의 시리아 개입’을 주제로 한 특강이 오는 8일 오후7시30분 이스탄불문화원 지하1층에서 열린다. 이번 특강에선 <중국의 부상과 중앙아시아> <현대 러시아의 해부> 등을 공저한 정재원 국민대 국제학부 조교수가 마이크를 잡는다. 특강 예약은 오는 7일까지 전화(02-3452-8182), 이메일(info@turkey.or.kr), 트위터(@koreaturkiye)로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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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영섭의 대만 이야기] 위안부 문제···대만, 한국과 어떻게 다른가
[아시아엔=허영섭 <이데일리> 논설주간] 대만에서도 제2차 대전 당시의 일본군 위안부 문제가 다시 중요 쟁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한국과 일본 정부가 지난 연말 긴급 외무장관 회담을 통해 위안부 협상을 극적으로 타결지은 것이 국민당 정부와 사회단체들에도 자극제로 작용하고 있는 것이다. 특히 오는 5월 임기 만료를 앞두고 있는 마잉지우(馬英九) 총통은 퇴임 전까지 이 문제를 매듭짓겠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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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한반도 침략 원흉 이토 히로부미 기념우표 발행···일본정부는 ‘쉬쉬’
수도 도쿄 대신 고향 두곳서 사망 100주년 맞아 2009년 발행 [아시아엔=최정아 기자] 한반도 침략 원흉으로 1909년 안중근 의사에 의해 암살된 이토 히로부미 전 조선통감 기념우표가 그의 고향인 야마구치현 히카리 시와 하기 시에서 2009년 10월 ‘이토 히로부미 사망 100주년’을 맞아 발행된 것으로 5일 밝혀졌다. <아시아엔>이 입수한 우표첩에 따르면 ‘기념우표집’은 ‘伊藤 博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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