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당 안철수 “박근혜 대통령 퇴진만이 대한민국 구할 유일한 대안”

    [아시아엔=편집국] 안철수 국민의당 의원은 3일 “총체적인 위기에 빠진 대한민국이 처한 상황은 박근혜 대통령이 물러나지 않고는 해결할 수 없다”고 말했다. 안 의원은 국회 본회의 연설을 통해 박근혜 대통령에 대해 “국민이 대통령을 완전히 버리기 전에 모든 권력과 권한을 내려놓으라”고 말하고 새누리당을 향해서는 “헌법을 파괴한 대통령을 하루빨리 물러나게 하고 대통령을 지키는 특정계파의 사당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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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원섭의 프로모션 이야기⑩] 창의적 생각의 힘, ‘플립러닝-거꾸로 교육’

    [아시아엔=이원섭 마컴 빅데이터 큐레이터] 지난주와 그 지난주에 세번의 강의를 할 기회가 있었는데 자주 사용하는 그림을 또 사용했다. 미국 캠브릿지대학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중간에 어느 글자가 잘못 배열되어 있어도(예: 캠브지릿) 글자 하나하나를 읽는 것이 아니라 자기가 알고 있는 두뇌 속의 단어를 연상해 ‘캠브릿지’라고 제대로 읽는다는 내용이다. 즉 기존에 자기가 알고 인식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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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혁재의 2분정치] 박근혜 느닷없는 개각, 퇴진 촉구 촛불시위에 기름 부어

    [아시아엔=손혁재 경기대 정치전문대학원 교수] 아직도 대통령이 정신을 못 차렸다. 총리 교체로 끄기에는 국정파탄의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을 요구하는 불길이 너무 거세다. 느닷없는 개각은 하야와 탄핵을 외치는 촛불의 분노에 기름을 끼얹었다. 인적 혁신 시늉을 하고 최순실 비리수사로 초점을 흐려서 대통령 권한을 유지하겠다는 헛된 꿈에서 깨어나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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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근혜·최순실 국가보안법 적용해야”···필리핀 교민 “국정농단·국기문란으로 이적행위”

    [아시아엔=편집국] “국격을 떨어뜨려 적국을 이롭게 한 박근혜 최순실을 국가보안법으로 처단하라.” ‘비선실세’ 최순실씨의 국정농단과 관련해 전국적으로 시위와 시국선언이 확산되는 가운데 박근혜 대통령과 최씨를 국가보안법으로 처벌하라는 주장이 나왔다. 2일 주필리핀 한국대사관 앞에서 1인시위를 벌인 문종구 하니십 대표는 “국정을 농단하고 국기를 문란케 한 사람과 이를 방조하고 동조한 것은 이적행위와 다름없다”며 “국가보안법은 적을 이롭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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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순실 국정농단] ‘박근혜 배신자’ 서열 매긴다면

    전여옥·김무성·유승민·박지만·안종범··· 박근혜, 혈혈단신으로 국민·역사·아버지 앞에 서라 [아시아엔=김국헌 전 국방부 정책기획관] 혈혈단신(孑孑單身) 원산항에서 헤어져서 부산에 떨어진 고아의 신세가 아니다. 모든 권세를 가진 대한민국 대통령의 현재 신세다. 남편도 없고, 형제도 없고, 친구도 없는데, 이제 부하도 없다. 웬 아녀자가 프리패스로 청와대를 드나들며 관저에서 잤다? 이제 더 이상 버티기엔 너무 어렵다. 더민주당 문재인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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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종룡·박승주 장관후보 임명하며 박근혜 대통령이 잘못한 것 또 있다

    [아시아엔=김국헌 전 국방부 정책기획관] 조선의 헌법인 경국대전에 의하면 승정원은 왕명을 출납하는 정3품 아문이며, 도승지, 좌승지, 우승지, 좌부승지, 우부승지, 동부승지 각 1원이 있다. 내부적으로 사무관장이 어떻게 분화되었는지에 대해서 더 이상의 기술이 없다. 오늘날로 치면 대통령 비서실장은 도승지이며 수석비서관은 좌승지, 우승지 등이다. 승정원은 도승지 영도 하에 집단으로 움직였다. 왕이 각개로 부리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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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필리핀 실화소설 ‘더미’⑥] 달후한테 필요한 건 ‘더미’와 ‘돈’이었다

    [아시아엔=문종구 <필리핀 바로알기> 저자] 회사의 상황이 어려워지자 달후의 태도가 바뀌기 시작했고 눈치가 빠른 리나의 태도 역시 바뀌기 시작했다. 그는 새로운 사업 아이템을 찾으러 간다는 핑계로 자주 혼자서 시내를 쏘다녔다. 그녀는 부모님께 인사하러 가자고 자주 보챘지만 그럴 때마다 그는 노골적으로 싫어했다. 그들의 동거생활은 아귀가 안 맞는 문짝처럼 삐걱거리기 시작했던 것이다. 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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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9혁명 때 함성 들리는 듯…이승만의 말로 재현되나?

    [아시아엔=김덕권 원불교문인협회 명예회장] 아부(阿附)는 남의 마음에 들려고 비위를 맞추면서 알랑거림을 말한다. 요즘처럼 아부라는 단어가 실감나는 때도 별로 없을 것이다. 안종범·우병우 청와대 전 수석과 문고리 3인방이 생각난다. 아부에도 힘이 있다. 돈도 없고, 글재주도 없는 어느 선비가 벼슬을 하고 싶었다. 가진 것이라곤 시원찮은 아부 기술뿐이었다. 아부기술만 믿고 ‘한번 부딪쳐 보는 거야’하며 서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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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엔 플라자] 기후변화와 4차 산업혁명 심포지엄

    [아시아엔=편집국] ‘기후변화와 제4차 산업혁명 심포지엄’이 4일 오전 9시30분~12시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열린다. 심포지엄은 김성태 국회의원실·한국환경정책 평가연구원이 공동주최하고 기후변화센터(이사장 한덕수)가 후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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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덕권의 훈훈한 세상] 버나드쇼의 용기있는 변신을 아십니까?

    [아시아엔=김덕권 원불교문인협회 명예회장] 거래여수(去來與受)라는 말이 있다. 오고 가거나 주고받는 것을 이름이다. 곧 인생은 거래(去來)이고 여수(與受)라는 것이다. 한 마디로 인과(因果)라고 한다. 일찍이 소태산(少太山) 부처께서는 “우주의 진리는 원래 생멸(生滅)이 없이 길이 돌고 도는지라, 가는 것이 곧 오는 것이 되고 오는 것이 곧 가는 것이 되며, 주는 사람이 곧 받는 사람이 되고 받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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