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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지성·권윤경 부부의 트로트 ‘모르쇠’를 모르시나요?

      ‘법꾸라지’ 우병우 수석에게 드리는 ?특별한 선물? [아시아엔=김덕권 원불교문인협회 명예회장] ‘모르쇠’라는 제목의 노래가 있다. 최순실 국정농단을 풍자와 해학으로 엮은 트로트 노래다. 가사 또한 여간 재미있는 것이 아니다. 몰라요 모릅니다. 기억이 안 납니다/ 제가 왜 거짓말을 하겠습니까/ 본 적도 들은 적도 만난 적도/ 통화한 일도 없습니다/ 일곱 시간 행적도 올림머리 사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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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생들 불편, 너희들이 알아서 해결해!”라는 이 대학, ‘일류대’라던데···

    [아시아엔=편집국] 25일 낮 페이스북에 다음과 같은 글이 오르고 몇시간 만에 20개 이상의 댓글이 달렸다. 한국 최고 수준의 대학 중 한곳에서 벌어진 일이다. 20대 초중반의 대학생들이 ‘열 받은’ 까닭은 무엇일까? 먼저 이 학교에 교환학생으로 온 어느 학생의 글이다. 내가 홍콩에서 느꼈던 ‘콩대’의 거지같은 행정은 정말 아무 것도 아니었구나! 레알은 역시 교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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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정수도이전대책위원장 효림스님, 문재인 캠프 합류의 변(辯)

    세종시 전동면 동막골 소재 경원사 주지인 효림스님이 최근 문재인 후보 선거캠프에 합류하면서 자신의 입장을 발표했다. 효림스님은 시인이자 서예가로 널리 알려졌으며 세종참여자치시민연대 공동대표, 행정수도 이전 대책위원장 등을 맡았으며 전태일문학상을 수상하고 <불교신문> 대표 등을 역임했다. <아시아엔>은 효림스님의 문재인 후보 캠프참여의 변을 싣는다. (편집자) [아시아엔=효림스님] 안녕하십니까? 한대수입니다. 저는 거창을 거점으로 하여 ‘아시아 1인극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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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진핑의 “한국은 중국의 일부였다”는 망언 인용한 트럼프 본심은?

    [아시아엔=김국헌 전 국방부 정책기획관] 트럼프가 한국은 중국의 일부였다는 시진핑의 말을 인용하여 소동이 벌어지고 있다. 그러면 중국은 일본의 일부였는가? 1945년, 즉 불과 70여년전만 하더라도 만주, 북경, 남경이 일본 치하에 있었으니 未嘗不 전혀 틀린 말은 아니다. 트럼프에 대한 반박은 이러한 비유를 이용해야 한다. 역사가 悠久한 서구인이 아니라 미국인의 역사인식은 대체로 천박하다.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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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9 기념일, 남원 김주열 열사 묘소에 100세 노모 모시고 나타난 70대 목사

    ?[아시아엔=이상기 기자] 4·19혁명 57주년을 맞은 19일 낮. 1960년 3·15 부정선거에 항의하는 데모에 참여했다 경찰의 최루탄에 맞아 숨진 고 김주열(당시 17살) 열사의 남원시 금지면 용정리 묘소에 백발이 성성한 노인들이 나타났다. 4·19가 나던 해 이곳 금지중학교를 졸업한 한병옥 전 금지중 전 교장과 남원중학을 졸업한 이해학 성남 주민교회 원로목사 그리고 이 목사 모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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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년 최악 취업난···산업인력공단 해외일자리 추천에 눈돌려봄직

    [아시아엔=김덕권 원불교문인협회 명예회장] ‘이생 망’ ‘이생 포’에 직면한 젊은이들이 해외로 눈을 돌리면 어떨까? 한국산업인력공단 국제협력본부에서는 일자리가 늘지 않는 국내에서 벗어나 해외로 눈을 돌려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하라고 권한다. 그리고 해외에 진출한 국내기업에 청년인력을 동반 진출시키는 등 다양한 전략을 마련하고 있다. 지금 미국, 일본은 물론 급속한 경제성장을 한 중국을 비롯해 동남아시아 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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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급공무원 경쟁률 46.5대1···노량진 공시촌서 들려오는 ‘이생 망’ ‘이생 포’

    [아시아엔=김덕권 원불교문인협회 명예회장] 4월 8일, 9급 공무원시험이 치러졌다. 2017년 국가공무원 9급 선발 예정 인원은 모두 4910명이며, 접수 인원은 자그마치 22만8368명으로 경쟁률이 46.5대 1에 달했다. 그야말로 하늘의 별 따기라 아니할 수 없다. 통계청이 2월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청년실업률이 1999년 실업자 분류기준을 조정한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언론에선 끊임없이 ‘명퇴거부자 빈 책상 대기발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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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거 11주기 앞둔 WHO 이종욱 사무총장이 남긴 이 한마디

    [아시아엔=박명윤 <아시아엔> ‘보건영양’ 논설위원, 한국보건영양연구소 이사장] 미국 예일대 윈슬로우(E. A. Winslow, 1877-1957) 교수는 ‘공중보건학’을 이렇게 정의했다. “환경위생관리, 전염병관리, 개인위생에 관한 보건교육, 질병의 조기진단과 예방을 위한 의료 및 간호서비스의 조직, 건강유지에 필요한 생활수준을 보장할 수 있는 사회제도 개발을 위한 조직적인 지역사회의 공동 노력을 통하여 질병 예방, 수명의 연장, 그리고 신체적·정신적 효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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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건강관련 주요 지표 OECD국가와 비교해보니···

    [아시아엔=박명윤 <아시아엔> ‘보건영양’ 논설위원] 우리나라 공중보건을 비롯한 보건의료부문은 건국 이래 크게 성장·발전했다. 국민의 건강수준이 크게 향상되어 일부 건강문제는 해결되었으나, 새로운 문제들이 발생하고 있다. 오늘날에는 사회경제적 요인을 비롯한 복합적 원인에 의하여 야기되는 건강문제들이 증가하고 있다. 즉 공중보건은 보건의료 이외의 다른 부문들과의 협동과 정치적 과정을 통한 다각적 접근을 요하는 과제들이 많다.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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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버이날 5월8일이 ‘모발의 날’로 지정된 까닭은?

    [아시아엔=박호경 기자] (사)국제두피모발협회(이사장 김영배, 회장 유민희)는 5월 8일을 ‘모발의 날’로 정해 올해도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 이날이 모발의 날로 정해진 것은 5(모) 8(발)의 발음이 유사한 것에서 따온 것이라고 한다. 협회는 “두피모발관리의 중요성을 각인시키고 두피모발 산업의 발전과 활성화를 위해 지정했다”고 말했다. 올해 모발의 날 행사는 수원여대 미용예술과(교수 이미선, 김나경)가 부모님께 감사와 존경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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