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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씨·명언] 체감온도 5도 안팎·곳에 따라 비···미세먼지 ‘좋음’

    ’ [아시아엔=편집국] 29일 전국은 대체로 흐리고,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 기온은 뚝 떨어져 아침 체감온도는 5도 안팎으로 떨어지는 지역도 있다. 기상청은 “전국 대체로 흐리고, 경기남부, 충청도, 전북에는 잠깐 비가 오는 곳이 있겠으며, 일부 중부내륙과 전북내륙은 낮에 비가 조금 오는 곳이 있겠다”고 예보했다. 또 서해안과 경상내륙에는 낮부터 오후 사이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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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차산업혁명의 주역 ‘인공지능’과 생명윤리 어떻게 조화시킬까?

    [아시아엔=서정화 DK그룹 회장, 전 국회의원, 전 서울대총동창회 회장] 앞으로 20∼30년 이내에 일상화될 AI와 기후변화, 공기오염, 대양오염, 미국을 덮친 허리케인 ‘하비’ 등의 현상과 관련 4차 산업혁명의 주역인 생명공학과 인공지능을 보다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인간감성 지능을 어떻게 육성할 것인가? 세계 자본의 이익추구(과학기술, 정보의 독점)를 어떻게 규제, 통제하고, 인간의 자유와 권리를 지켜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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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불교 여의도교당이 모범이 된 까닭을 아십니까?

    [아시아엔=김덕권 원불교문인협회 명예회장] 필자가 오래 전 인생을 천방지축으로 살다가 ‘일원대도’(一圓大道)에 귀의하고 보니 너무나 인생을 엉터리로 보낸 것을 깨닫게 되었다. 그냥 옛날대로 살다간 곧 죽을 것만 같았다. 그러다 어떻게 살아야 할까 하는 심각한 고민에 빠졌다. 그때 생각해낸 것이 원불교 여의도교당의 ‘법풍‘(法風)을 제정하는 것이었다. 필자는 즉각 어린이, 학생, 일반교도 전체를 대상으로 앙케이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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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베-시진핑 중일 정상회담 이후 새 국제질서는?

    [아시아엔=정연옥 객원기자] 아베가 일본 총리로로서 7년만에 중국을 공식방문했다. 아베는 환영식에서 중국 리커창 총리와 2번 굳게 악수를 교환했다. 이어진 총리회담에서 아베 총리는 “일중관계가 경쟁에서 협조로 새로운 시대로 나아가길 바란다”고 했다. 이에 리커창 총리는 “특히 양국은 경제 및 무역협력 분야를 새로운 단계로 끌어올리길 바란다”고 말했다. <후지TV>는 26일 오후 이렇게 보도하고, 트럼프 대통령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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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브리핑 10/26] 日아베·中리커창 “北비핵화는 공동목표”···인도 법대, 해리포터 강의 개설

    [아시아엔=김소현 기자] 1. 중국 중일 총리 “양국관계 개선 합의…北비핵화는 공동목표” -중국을 처음으로 공식 방문한 아베 신조 일본 총리와 리커창 중국 총리가 26일 회담을 한 후 공동 기자회견에서 양국 관계 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힘. -한편 두 총리는 북한 비핵화가 양국 공통의 목표라면서 이를 위한 책임을 다하기로 의견을 모았음. 아베 총리는 “국제사회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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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00일만의 ‘석방’ 日야스다 기자···시리아 내전 취재 중 IS추정 무장세력 억류

    [아시아엔=정연옥 객원기자]?시리아 내전을 취재하다 무장세력에 납치·억류됐던 일본 프리랜서 기자 야스다 준페이(44)기자가 10월 23일 석방됐다. 그는 2015년 6월 하순 시리아와 터키 국경지대에 있는 난민캠프를 취재하기 위해 시리아 북서부 이드리브 지역에 밀입국한 후 며칠 뒤 소식이 두절됐다. 이후 무장세력의 감시·지시 속에 자신의 생존 사실을 알리고 구출을 호소하는 동영상이 몇차례 공개됐다. 일본정부는 그때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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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날씨] 미세먼지 ‘보통’·강원영동 최고 29도···내륙지방 안개 짙어 ‘운전주의’

    [아시아엔=편집국] 24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고 일교차가 크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국이 ‘보통’ 수준으로 예상되며 대기는 건조할 것으로 보인다. 또 아침까지 내륙에는 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많으니 교통안전에 주의해야 한다. 24일 아침 6시 현재 기온은 △서울 8.1 △춘천 8.3 △수월 6.3 △인천 10.4 △대전 8.0 △안동 6.6 △부산 12.7 △광주 10.0 △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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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6호 중형급 태풍 ‘위투‘ 발생, 27일 괌 북서쪽 450km 해상 접근

    [아시아엔=편집국] 제26호 태풍 ‘위투’가 일본 오키나와 쪽을 향하고 있다. ‘위투’는 22일 오전 3시께 괌 동남동쪽 1430㎞ 부근 해상에서 발생해 현재 시속 17㎞로 북서 방향으로 이동 중이다. 중심기압은 950hPa(헥토파스칼)이고 중심 부근 최대 풍속은 초속 43m(시속 155㎞)에 달한다. ‘위투’는 중국에서 제출한 이름으로, 전설 속 옥토끼를 의미한다. 강도 ‘강’의 중형급 태풍으로 성장한 ‘위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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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日아베 수상 訪中·시진핑 정상회담 앞두고 ‘아사히신문’ 사설

    [아시아엔=정연옥 객원기자] 일본의 <아시히신문>은 아베 수상의 역사적인 중국방문 및 중일 정상회담을 앞두고 22일 사설을 실었다. ‘일·중평화우호 40년, 주체적 외교를 구상하는 계기’라는 제목의 사설을 옮긴다. 과거의 2차대전(大?)과 중국혁명을 거쳐, 일·중 양국이 국교를 정상화한 것은 1972년이다. 양국간의 항구적인 평화우호를 명기한 조약이 체결된 것은, 그후 6년 후 1978년이다. 일본의 중국침략이라는 역사적 배경으로 말미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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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관우와 자유언론②] 박정희 유신정권의 동아일보 탄압

    [아시아엔=이부영 몽양여운형선생기념사업회 이사장, <동아일보> 해직기자, 전 국회의원] 지금도 잊을 수 없는 ‘동아일보 사주’ 측의 만행이 다시 눈앞에 어른거린다. 우리 동아 기자, 프로듀서, 아나운서 등 자유언론의 기수들이 내쫓기던 1975년 3월 16일 자정 무렵부터 다음날인 17일 통금 후 새벽 4시부터 6시경까지의 경과는 다음과 같았다. 16일 오후 9시경부터 동아 사주측은 보급소 직원들을 비롯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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