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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 지지율 65%, 4주 연속 상승···민주당 5%p 하락, 경제전망은 ‘흐림’
[아시아엔=편집국] 문재인 대통령 지지율이 65%를 기록하며 4주째 상승세를 이어갔다. 하지만 향후 경제전망에 대한 국민 인식은 5개월째 비관적인 것으로 조사됐다. 한국갤럽이 12일 발표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문 대통령이 ‘잘하고 있다’는 긍정 평가는 지난주 64%에 비해 1%p 상승한 65%였다. 반면 ‘잘못하고 있다’는 지난주 26%에서 1%p 하락한 25%였다. 9월 첫 주 지지율이 처음 40%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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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간 ‘불교문예’ 시화전 13일 성북구 흥천사서
[아시아엔=편집국] ‘2018 가을 시화전과 시낭송회를 겸한 문예창작 수련회’가 13일 오후 3시 계간 불교문예(발행인 혜관스님) 주최, 대한불교조계종 흥천사(회주 금곡스님) 주관으로 서울 성북구 흥천사에서 열린다. 불교신문·불교방송·불교TV가 후원하며, 금년 4회째를 맞는다. 문의 (010)5236-9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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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날씨] 12일 더 춥다···중부내륙 ‘서리’, 춘천 1도·세종 3도·서울 6도
[아시아엔=편집국] 금요일인 12일에도 쌀쌀한 날씨가 이어지겠다. 아침 최저기온 0∼10도, 낮 최고기온은 16∼20도로 예보됐다. 서울 아침 기온은 6도로 떨어지겠으며, △수원 4도 △춘천 1도 △강릉·광주·울산 7도 △청주·대전 5도 △세종 3도 △전주·대구 6도 △부산 9도 △창원 8도 △제주 14도 등의 분포를 보이겠다. 이같은 날씨는 주말까지 이어지며 평년보다 4∼7도 가량 낮아질 전망이다. 중부 내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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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D수첩 명성교회 비자금 의혹 방영 후 교인들은?
[아시아엔=편집국] 명성교회의 800억 비자금 조성 의혹과 관련해 9일 밤 문화방송 PD수첩 방영 전후 <아시아엔>에 제보와 댓글들이 이어지고 있다. 이들은 대부분 명성교회 김삼환 원로목사의 교회운영과 관련된 비판에 초점이 맞춰진 가운데, 김 원로목사가 초대교회 사도들의 신앙을 되찾기 바란다는 글도 눈에 띈다. 몇 대목을 소개한다. <편집자> “현재 명성교회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들은 한국교회의 새로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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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처셀 라정찬 대표 보석 청구···”방어권 행사 기회 달라”
[아시아엔=편집국] ‘자본시장법 위반혐의’로 구속중인 라정찬 네이처셀 대표의 보석여부를 가리는 심리가 11일 서울남부지법에서 열렸다. 라 대표는 보석 심문에서 “조인트스템(퇴행성관절염줄기세포치료제)을 진정성 있게 연구했고 (식품의약품안전처의) 허가가 날 것으로 판단하고 노력했다. 제게 죄가 있다면 허가를 못 받은 것이 죄”라며 혐의를 부인했다. 그는 또 “방어권을 제대로 행사할 기회를 달라”며 “줄기세포 연구로 생명을 살릴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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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미투 사건’ 안희정·이윤택과 ‘원조 미투’ 김은애
[아시아엔=김덕권 원불교문인협회 명예회장] 한때 들불처럼 퍼져가던 우리나라의 ‘#Me Too운동’은 지금 어떻게 진행되고 있나? 이 소용돌이의 대표적인 두 사람의 결과를 한번 살펴본다. 그 중의 한 사람은 ‘차기 유력 대권주자’로 각광받던 안희정 전 충남지사로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고, ‘한국 연극계 대표 연출자’로 군림하던 이윤택 감독은 징역 6년을 선고받았다. 각 분야의 ‘인사권자’로서 ‘부하직원’과의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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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과 식량안보②] ‘밥심’ 대신 빵심·면심이 대세
[아시아엔=박명윤 <아시아엔> ‘보건영양’ 논설위원, 한국보건영양연구소 이사장] 우리나라 쌀 소비량은 매년 최저치를 경신하고 있다.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2017년 1인당 연간 쌀 소비량은 61.8kg으로 역대 최저를 기록했으며, 1980년대 쌀 소비량의 절반도 되지 않는다. 즉, 1975년에는 123.6kg, 1985년 128.1kg, 1995년 106.5kg, 그리고 2005년에는 80.7kg을 소비했다. 1인당 하루 쌀 소비량도 169.3g으로 밥 한 공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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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성교회 “피디수첩 ‘800억 비자금 의혹 보도’ 법적 대응 검토”
[아시아엔=편집국] MBC TV ‘PD수첩’이 명성교회의 세습 논란과 비자금 의혹을 방송하자, 명성교회는 법적 대응을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9일 밤 방송된 ‘명성교회 800억의 비밀’ 편에서 ‘PD수첩’은 “명성교회 김삼환 원로목사와 아들 김하나 목사의 세습이 비자금과 관련이 있다”고 의혹을 제기했다. 이 프로그램은 “헌금이 연간 400억원에 달하는 명성교회 재정을 담당했던 박아무개 장로가 2014년 스스로 목숨을 끊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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욱일기 논란 日 해군관함식 불참···해상막료장 제주 서태평양심포지엄엔 참석
일본 해상자위대 관함식 [아시아엔=정연옥 객원기자] 일본 해상자위대는 11일 국제관함식과 12일 ‘제16회 서태평양 해군심포지엄’(WPNS) 및 관련해 관함식에 호위함 파견은 보류하고, 심포지엄에는 참석할 예정이다. 해상자위대 무라카와 유타카 막료장(우리 해군참모총장에 해당)은 9일 기자회견에서 “관함식 관련행사로 열리는 ‘서태평양 해군심포지엄’에 참석할 것”이라고 밝혔다. 무라카와 막료장은 “관함식 참가보류는 매우 유감스러운 일이지만, 앞으로도 한국해군과의 협력관계를 더욱 발전시키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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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격있는 노인이 지켜야할 10가지 ‘도’
[아시아엔=김덕권 원불교문인협회 명예회장] <참전계경>(參佺戒經) 제119사(事)는 ‘후박’(厚薄)이다. 후박은 많고 넉넉함과 적고 모자람이라는 사전적 의미를 갖는 단어다. 후(厚)는 지나치지 않은 것이고, 박(薄)은 부족하지 않은 것으로, 후박이란 지나치지도 부족하지도 않은 것을 말한다. 한마디로 중도(中道)를 나타낸 말이다. 불가(佛家)의 사상적 특징을 한 마디로 표현한다면 중도(中道)다. 천지에는 사계절의 질서가 있다. 마찬가지로 사람에게는 일생에 시기(時期)가 있다. 천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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