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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렬의 행복한 유학] ‘가성비’와 SKY 뛰어넘는 홍콩의 대학들
QS 세계랭킹 50위 이내 3개 대학···홍콩대·홍콩과기대·중문대 주요 전공 대부분 영어로···미국 대학보다 학비 싸고 장학금 많아 [아시아에=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 소장, 전 국민일보 편집국장]? 홍콩은 동서양 문화와 전통과 현대가 함께 경쟁하는 곳이다. 또 아시아 지역 경제와 교육의 중심지다. 홍콩은 중국의 자치행정구역으로 세계에서 가장 중요한 금융센터가 되었다. 또 세계에서 7번째로 큰 교역이 이뤄지는 지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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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제대로 알기] 4월 마지막 주말 중국식 밥과 만두 어때요?
[아시아엔=중국을 읽어주는 중국어교사 모임]?우리나라 사람은 매끼마다 밥을 먹지 않으면 제대로 식사를 한 것 같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그럼 우리와 가까운 이웃인 중국 사람도 매끼 밥을 먹을까요? 땅이 넓은 중국의 식문화와 요리의 특징을 한마디로 정의 내리기는 어렵습니다. 중국에는 식습관과 요리에 관한 표현이 여럿 있어요. 그중 “남쪽은 달고, 북쪽은 짜고, 동쪽은 맵고, 서쪽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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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일 안보협력위원회, 日방위상 “사이버 공격도 무력 공격에 해당···물리적 반격 가능” 발언 뒷받침
[아시아엔=이정철 기자, 연합뉴스] 이와야 다케시(岩屋毅) 일본 방위상은 “일본이 심각한 사이버 공격을 받을 경우 무력 공격으로 간주하고 대응할 수 있다”는 방침을 25일 밝혔다. 교도통신 등에 따르면 이와야 방위상은 이날 참의원 외교국방위원회에서 “사이버 공격도 물리적 수단에 의한 공격과 마찬가지로 매우 심각한 피해가 발생, 조직적·계획적으로 이뤄진다고 판단되는 경우 무력 공격에 해당할 수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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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24시간 영업강요 편의점 체인에 ‘독점금지법 적용’ 검토
[아시아엔=이정철 기자, 연합뉴스] 일본의 편의점 24시간 영업 제도의 존폐 여부가 사회적인 이슈가 되고 있는 가운데 일본 공정거래위원회가 “편의점 체인의 본부가 가맹점에 24시간 영업을 강요할 경우 독점금지법을 적용해 제재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도쿄신문> 등이 25일 보도했다. 일본의 편의점 체인은 본부가 승인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24시간 영업을 하도록 하는 계약을 가맹점과 맺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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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제대로 알기] 특별한 생일 ‘번밍니엔’ 땐 붉은색 선물 ‘띵 호아’
[아시아엔=중국을 읽어주는 중국어교사 모임] 우리는 모두 축복을 받으며 태어납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아기가 태어나서 100일이 되면 그동안 무사히 자란 것을 대견하게 여기며 잔치를 벌입니다. 또한 태어난 지 1년 후 치르는 돌잔치를 시작으로 생일을 챙기게 되지요. 중국에는 어떤 생일 관련 풍속이 있을까요? 중국도 한국과 마찬가지로, 돌날 아이의 미래를 예측하는 작은 행사인 돌잡이로 아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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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쟁 순직종군기자 추도식···“숭고한 자유정신, 통일로 열매 맺길”
[아시아엔=이정철 기자] ‘제42회 한국전 순직종군기자 추도식’이 26일 오전 10시 경기도 파주시 문산읍 통일공원에서 열렸다. 이날 한국기자협회(회장 정규성) 주최로 통일공원 안 한국전 순직종군기자 추념비 앞에서 열린 추념식에는 한영섭 한국전종군기자회 회장, 김기원·김영효·이종기(이상 6·25참전언론인회 이사)씨 등 종군기자 및 6·25참전동우회 회원, 이형균·이성춘·이긍규·안병준·이상기씨 등 한국기자협회 20여명이 참석했다. 정규성 한국기자협회회장은 추념사를 통해 “한국전쟁 당시 목숨 바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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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 中 정치지도자들의 ‘흑발전통’ 깰까?···6월 G20회의 첫 일본 방문
[아시아엔=이정철 기자]?등소평은 중국의 개혁개방을 이끌며 “검은 고양이든 흰 고양이든 쥐만 잘 잡으면 된다”고 말했다. 이른바 흑묘백묘론(黑猫白描論)이다. 그후 40년, 중국 지도부의 ‘흑발정치’ 전통을 깨는 정치인이 등장했다. 바로 시진핑 국가주석이다. 3월 5일 중국 최대 연례 정치행사인 전국인민대표대회 개막식에서 참석한 시진핑 주석한테서 이전과 확연히 다른 모습이 발견됐다. 희끗희끗한 머리였다. 그를 찍은 사진은 각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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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제대로 알기] ‘해피투게더’ 장위안 “중국사람, 작은 목소리 예의 아니라 생각”
[아시아엔=중국을 읽어주는 중국어교사 모임]?요즘 서울 명동에 가면 중국인 관광객을 쉽게 만날 수 있습니다. 중국 사람이 여러 명 모인 곳을 지나다 보면 마치 악을 쓰듯이 이야기하는 모습을 접할 수 있는데요, 중국 사람의 목소리가 한국인보다 더 크기 때문일까요? ‘해피투게더’라는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한 중국 출신 방송인 장위안이 이에 대해 해명을 했습니다. 중국 사람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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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제대로 알기] 사투리 심해도 표준어 충실히 하면 ‘만사 OK’
[아시아엔=중국을 읽어주는 중국어교사 모임] 중국 사람 10명 중 3명이 표준어인 푸퉁화로 정상적인 의사소통을 하지 못한다고 합니다. 우리나라에도 경상도 전라도 사투리 등 각 지역별로 언어 차이가 있지만 의사소통이 안 될 정도는 아니예요. 표준어가 일반적으로 보급되어 있기 때문이지요. 중국의 육지 면적은 약 960만Km²로 한반도의 약 44배에 달합니다. 중국 인구는 약 14억 명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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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새 연호 ‘레이와’ 5월1일부터 사용···나루히토 국왕 취임도
[아시아엔=이정철 기자] 일본의 새로운 연호 ‘레이와’ 사용이 1주일 앞으로 다가왔다. 일본은 지난 4월 1일 새 연호를 발표됐다. 레이와 새 연호는 “사람들이 아름답게 마음을 주고 받는 가운데 문화가 태어나 번영한다”는 의미가 담겨있다. 아베 신조 총리는 발표 당시 “문화는 사람들이 마음을 함께 할 때 자라난다”며 ‘레이와’ 의미를 설명했다. 아베는 “’레이와’는 겨울을 견뎌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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