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시아

    [한국갤럽] 문 대통령 지지율 ‘긍정’ 48%···전주 대비 변화 없어

    [아시아엔=편집국]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48%로 지난주 대비 변함이 없는 것으로 조사됐다. 26일 발표된 한국갤럽의 7월 넷째 주 문 대통령의 직무수행 평가 결과 48%가 긍정 평가, 42%는 부정 평가했다. 10%는 의견을 유보했다(어느 쪽도 아님 5%, 모름/응답거절 5%). 대통령 직무 긍정률은 지난주와 다름 없고, 부정률은 2%포인트 하락했다. 이번 주 연령별 긍/부정률은…

    더 읽기 »
  • 동아시아

    러시아의 독도 영공침범에 일본은 무대응, “독도는 우리땅” 더 분명해져

    [아시아엔=김국헌 전 국방부 정책기획관] 이승만 대통령은 1954년 변영태 외무장관을 통해 일본에 보낸 공한에서 “한국은 독도에 대해 국제사법재판소에서 다루어야 할 하등의 이유가 없다”고 명확히 입장을 밝혔다. 이는 이래로 우리 정부의 일관된 입장이다. 박정희 대통령 이후 실력으로 이를 뒷받침하는 전력증강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졌다. 우리가 F-15를 보유한 것도 독도작전이 가능한 항공기를 가지고자 한 것이다.…

    더 읽기 »
  • 동아시아

    [7.25 역사속 오늘] 남산 어린이회관 개관(1970)·박경복 하이트·진로그룹 명예회장 별세(2007)·불가촉천민 출신 람 나트 코빈드인도 대통령 취임(2017)

    [아시아엔=손혁재 시사평론가] “그 사람 얼굴을 떠올리네/초저녁 분꽃 향내가 문을 열고 밀려오네/그 사람 이름을 불러보네/문밖은 이내 적막강산/가만히 불러보는 이름만으로도/이렇게 가슴이 뜨겁고 아플 수가 있다니”-박남준 ‘이름 부르는 일’ “우리를 괴롭히는 걱정거리들 중 많은 것이 불필요한 것들이다. 그런 걱정은 스스로 만들어낸 것이니 스스로 없앨 수 있다. 좀 더 넓은 곳으로 나아가 생각이 우주…

    더 읽기 »
  • 동아시아

    천안·아산 폭우·낙뢰 피해 속출···세종·충남·대전 3~4일간 장맛비 더 내려

    [아시아엔=편집국] 장마전선 영향으로 25일 충남 서북부에 많은 비가 내리면서 천안·아산 등에 침수 등 피해가 잇따랐다. 이날 오후 4시 기준 누적 강수량은 △예산 156.0㎜ △아산 138.0㎜ △서산 136.0㎜ △천안 130.0㎜ △태안 100.0㎜ △홍성 74.0㎜ △보령 54.5㎜ 등이다. 공주, 청양, 부여, 서천, 당진 등에도 30∼40㎜의 비가 내렸다. 장맛비가 집중된 충남 북부지역에서는 낙뢰로…

    더 읽기 »
  • 동아시아

    [날씨] 서울·인천·경기 오늘밤 물폭탄 우려···호우 예비특보

    [아시아엔=편집국] 서울·경기 등 중부지방에 호우 예비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밤에 ‘물폭탄’에 가까운 폭우가 쏟아질 것으로 예보됐다. 25일 저녁 무렵부터 서울·경기 등 중부지방에 ‘물폭탄’에 가까운 폭우가 쏟아질 것으로 예보됐다. 기상청은 이날 오후 4시 서울, 인천, 경기 일부, 강원 일부 지역에 호우 예비특보를 발표했다. 이들 지역에는 이날 밤 특보가 발효될 예정이다. 현재 충남…

    더 읽기 »
  • 동아시아

    [인터뷰] 탈북민 지원 박원연 변호사 “사기피해 고통받는 탈북민에 깊은 관심을”

    [아시아엔=이정철 기자] 북한을 떠나 한국에 정착해 새로운 삶을 시작한 탈북민(북한이탈주민)들 사이에서 사기피해로 고통받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한국에서 탈북민들은 동포, 북한사람, 탈북자, 새터민 등 여러 이름으로 불린다. 여기서 탈북자(North Korean Defector)는 단어 그대로 배반자, 탈당자, 망명자 등의 의미를 담고 있다. 반면에 새터민은 ‘새로운 터전에 삶을 마련한 사람들’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지난…

    더 읽기 »
  • 동아시아

    아베 총리, “나는 한국인의 후손이다” 아키히토 발표 벌써 잊으셨나?

    [아시아엔=김덕권 원불교문인협회 명예회장] 2001년 12월 ‘일본천황궁’에서 125대 일본 국왕 ‘아키히토(明仁)’는 “나는 한국인의 후손이다”라고 발표했다. 그는 “나 자신, 간무천황의 어머니가 백제 무령왕(武寧王)의 자손이라고, <속일본기>에 기록되어 있는 사실에서, 한국과의 인연을 느낍니다”라고 인정했다. 그동안 일본인들은 ‘만세일계(萬世一系)’라고 주장하며 천황가를 신성시해왔다. 만세일계 즉 대륙의 피가 전혀 섞이지 않은 순수한 일본인들만의 혈통이 대대로 이어져 내려왔다는 것이.…

    더 읽기 »
  • 동아시아

    주한 일본대사관 욱일기와 일본제품 불매운동

    [아시아엔=김국헌 전 국방부 정책기획관] 주한 일본대사관 앞에서 욱일기(旭日旗)가 찢겨나갔다. 旭日旗는 일본의 국기가 아니다. 국기는 일장기(日章旗)다. 과거 해군기였는데 종전 후 1954년 자위대가 창설되면서 자위대기로 쓰고 있다. 우리가 旭日旗를 올린 자위대 함정의 입항을 금지하자 일본은 크게 반발했다. 일본은 旭日旗를 문화유산이라고 하리만큼 일본의 영광과 자부심이 녹아있다. 그런 만큼 반대로 동남아에서는 일본의 침략을 상기시킨다.…

    더 읽기 »
  • 동아시아

    중복 무더위 식혀줄 ‘소면’과 ‘수박’

    [아시아엔=김중겸 (사)치안발전포럼 이사장, 전 경찰청 수사국장] 중국에서 건너온 한자에 ??온돈이 있다. 훈을 새기면 음식이름 ‘온’, 찐만두 또는 빵 ‘돈’. 일본 거치면서 우동이 됐다. 밀가루 얇게 펴서 가늘게 자른다. 삶거나 삶은 걸 찬물에 식혀서 먹는다. 우리 국수 맛과 다른 점은? <아시아엔> 독자 여러분의 입이 판단. 소면素麵은 굵기가 1mm 이하여야 한다. 이…

    더 읽기 »
  • 동아시아

    中, 웃통 벗고 활보 ‘베이징 비키니’ 아저씨 단속

    [아시아엔=이정철 기자] 중국 베이징이나 상하이 등 대도시 한복판에서도 러닝셔츠만 입고 거리를 활보하는 중년남자들을 볼 수 있다. 그들 중에는 러닝셔츠 밑부분을 돌돌 말아 올려 배를 다 드러내놓고 다니는 사람도 있다. 여성 비키니 수영복과 비슷하다 해서 ‘베이징 비키니’라 불린다. 이에 중국의 일부 지방정부가 이런 ‘베이징 비키니’ 노출 복장이 도시 이미지를 해친다며 단속에…

    더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