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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6월 ‘이달의 기자상’ 6편은?
[아시아엔=편집국] 한국기자협회(회장 정규성)가 주관하는 제346회(2019년 6월) 이달의 기자상에 KBS의 ‘北목선 삼척항 정박’ 등 6편이 선정됐다. 다음은 수상 내역이다. ◇취재보도1부문 △조선일보 정치부 김형원 기자 <교육부, 교과서 고치려 도장 ‘도둑 날인’> △KBS 통일외교부 한승연·윤봄이 기자, KBS강릉 보도부 김중용·정면구·김남범 기자 <北목선 삼척항 정박> ◇경제보도부문 △한국일보 경제부 이상무 기자 <‘벤처투자 취지 역행’ 증권사 발행어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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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내주 한국 ‘백색국가’ 제외할 듯”···통상부 김승호 실장 “칼 갈고 있겠다”
[아시아엔=편집국] 일본 정부가 이르면 내달 2일 우리나라를 수출 우대국가 ‘백색국가’에서 뺄 것이라고 일본 현지 언론들이 보도했다. 요미우리신문은 26일 “일본 정부가 8월 2일 각료회의에서 ‘수출무역관리령 개정안’을 처리할 방침”이라고 보도했다. 개정안은 전략물자를 수출할 때 심사와 승인을 면제해주는 ‘백색국가’에서 한국을 빼는 내용을 담고 있다. 개정안이 각의를 통과하면 경제산업상의 서명, 아베 총리의 연서를 거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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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2019년 국방백서엔 무슨 내용이 들어있나?
[아시아엔=인민일보 제휴] 중국 국무원 신문판공실이 24일 ‘신시대의 중국 국방’ 제하의 2019년도판 <국방백서>를 발표했다. 이는 중국 정부가 1998년에 이어 발표한 10번째 국방백서이며 중국공산당 18차 당대표대회 이후 발표한 첫 종합적인 국방백서이다. 백서 전문은 2만7000자 분량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본문 부분에는 ‘국제안보 정세’, ‘신시대 중국의 방어적 국방정책’, ‘신시대 군대의 사명과 전략 임무’, ‘전방위적인 국방·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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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갤럽] 문 대통령 지지율 ‘긍정’ 48%···전주 대비 변화 없어
[아시아엔=편집국]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48%로 지난주 대비 변함이 없는 것으로 조사됐다. 26일 발표된 한국갤럽의 7월 넷째 주 문 대통령의 직무수행 평가 결과 48%가 긍정 평가, 42%는 부정 평가했다. 10%는 의견을 유보했다(어느 쪽도 아님 5%, 모름/응답거절 5%). 대통령 직무 긍정률은 지난주와 다름 없고, 부정률은 2%포인트 하락했다. 이번 주 연령별 긍/부정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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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의 독도 영공침범에 일본은 무대응, “독도는 우리땅” 더 분명해져
[아시아엔=김국헌 전 국방부 정책기획관] 이승만 대통령은 1954년 변영태 외무장관을 통해 일본에 보낸 공한에서 “한국은 독도에 대해 국제사법재판소에서 다루어야 할 하등의 이유가 없다”고 명확히 입장을 밝혔다. 이는 이래로 우리 정부의 일관된 입장이다. 박정희 대통령 이후 실력으로 이를 뒷받침하는 전력증강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졌다. 우리가 F-15를 보유한 것도 독도작전이 가능한 항공기를 가지고자 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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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5 역사속 오늘] 남산 어린이회관 개관(1970)·박경복 하이트·진로그룹 명예회장 별세(2007)·불가촉천민 출신 람 나트 코빈드인도 대통령 취임(2017)
[아시아엔=손혁재 시사평론가] “그 사람 얼굴을 떠올리네/초저녁 분꽃 향내가 문을 열고 밀려오네/그 사람 이름을 불러보네/문밖은 이내 적막강산/가만히 불러보는 이름만으로도/이렇게 가슴이 뜨겁고 아플 수가 있다니”-박남준 ‘이름 부르는 일’ “우리를 괴롭히는 걱정거리들 중 많은 것이 불필요한 것들이다. 그런 걱정은 스스로 만들어낸 것이니 스스로 없앨 수 있다. 좀 더 넓은 곳으로 나아가 생각이 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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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아산 폭우·낙뢰 피해 속출···세종·충남·대전 3~4일간 장맛비 더 내려
[아시아엔=편집국] 장마전선 영향으로 25일 충남 서북부에 많은 비가 내리면서 천안·아산 등에 침수 등 피해가 잇따랐다. 이날 오후 4시 기준 누적 강수량은 △예산 156.0㎜ △아산 138.0㎜ △서산 136.0㎜ △천안 130.0㎜ △태안 100.0㎜ △홍성 74.0㎜ △보령 54.5㎜ 등이다. 공주, 청양, 부여, 서천, 당진 등에도 30∼40㎜의 비가 내렸다. 장맛비가 집중된 충남 북부지역에서는 낙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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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서울·인천·경기 오늘밤 물폭탄 우려···호우 예비특보
[아시아엔=편집국] 서울·경기 등 중부지방에 호우 예비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밤에 ‘물폭탄’에 가까운 폭우가 쏟아질 것으로 예보됐다. 25일 저녁 무렵부터 서울·경기 등 중부지방에 ‘물폭탄’에 가까운 폭우가 쏟아질 것으로 예보됐다. 기상청은 이날 오후 4시 서울, 인천, 경기 일부, 강원 일부 지역에 호우 예비특보를 발표했다. 이들 지역에는 이날 밤 특보가 발효될 예정이다. 현재 충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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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탈북민 지원 박원연 변호사 “사기피해 고통받는 탈북민에 깊은 관심을”
[아시아엔=이정철 기자] 북한을 떠나 한국에 정착해 새로운 삶을 시작한 탈북민(북한이탈주민)들 사이에서 사기피해로 고통받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한국에서 탈북민들은 동포, 북한사람, 탈북자, 새터민 등 여러 이름으로 불린다. 여기서 탈북자(North Korean Defector)는 단어 그대로 배반자, 탈당자, 망명자 등의 의미를 담고 있다. 반면에 새터민은 ‘새로운 터전에 삶을 마련한 사람들’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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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 총리, “나는 한국인의 후손이다” 아키히토 발표 벌써 잊으셨나?
[아시아엔=김덕권 원불교문인협회 명예회장] 2001년 12월 ‘일본천황궁’에서 125대 일본 국왕 ‘아키히토(明仁)’는 “나는 한국인의 후손이다”라고 발표했다. 그는 “나 자신, 간무천황의 어머니가 백제 무령왕(武寧王)의 자손이라고, <속일본기>에 기록되어 있는 사실에서, 한국과의 인연을 느낍니다”라고 인정했다. 그동안 일본인들은 ‘만세일계(萬世一系)’라고 주장하며 천황가를 신성시해왔다. 만세일계 즉 대륙의 피가 전혀 섞이지 않은 순수한 일본인들만의 혈통이 대대로 이어져 내려왔다는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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