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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화-고노 오늘 방콕서 담판···美 ‘현상동결 협정’ 제안
美 ‘협상 중 추가조치 중단’ 중재안···2일 한미일 회담 백색국가 결정 보류 가능성도···스가 “한국 배제 방침 불변” [아시아엔=편집국] 강경화 외교부 장관과 고노 다로(河野太郞) 일본 외상은 1일 태국 방콕에서 한일 외교장관회담을 갖고 화이트리스트 제외 이슈를 놓고 담판을 갖는다. 앞서 일본 아사히신문은 31일자 석간에서 미 정부 관계자를 인용해 “도널드 트럼프 미 행정부가 사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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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미세먼지·기후변화의 피해자?···No, 당신도 가해자!”
에코맘코리아 “청소년 에코리더 키우자”···UNEP 손잡고 환경교육 [아시아엔=편집국] “2007년 유엔기후변화회의에 참여하며 환경문제에 대해 사람들이 머리로 아는 것과 행동하는 것이 다르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것을 일치시키고 싶었고 그 해법은 ‘교육’이라는 생각 아래 10년 전 에코맘코리아를 창립했다. 현재 UN Environment의 국내 유일 파트너로 UN과 함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12만6천여명이 교육에 함께 했고, 부설 환경건강연구소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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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제 멸망시킨 소정방의 ‘정방폭포’ 앞에서 제주도 무비자 입국을 생각하다
[아시아엔=김국헌 전 국방부 정책기획관] 2000년 9월 남북국방부장관회담을 하며 제주도를 관광차 돌아보는데, 서귀포에 가니 정방폭포가 있었다. 그런데 이는 소정방의 이름을 땄다고 하지 않은가? 이때 불현 듯 조짐이 좋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다. 백제를 멸망시킨 소정방이 부여에 평제탑을 세웠는데 제주도까지 눈독을 들였다니 모골毛骨이 송연悚然하다. 여름에 태풍이 오면 제주도 앞바다에서 고기를 잡는 중국 어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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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유학 가지 말자”···미래교육연구소 일본대학 상담 중단키로
[아시아엔=편집국] 미래교육연구소(소장 이강렬 박사)는 30일 국내 해외교육 컨설팅 회사로는 처음으로 ‘일본 대학 진학 컨설팅’을 하지 않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최근 일본 아베 정권의 한국에 대한 무역 보복조치에 따른 ‘일본상품 불매운동’ 일환이라고 미래교육연구소측은 밝혔다. 미래교육은 “앞으로 ‘일본대학 유학가지 말자’는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교육 컨설팅 기관 미래교육, 일본대 유학 컨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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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씨] 중부 새벽 장대비로 ‘장마 끝’···남부 ‘폭염특보’
[아시아엔=편집국] 7월 마지막 월요일인 29일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마지막 장맛비가 강하게 내릴 것으로 예상됐다. 기상청에 따르면 서울과 경기도, 강원 영서 일부 지역은 이날 새벽까지 천둥·번개를 동반해 시간당 30㎜ 이상의 강한 비가 내리겠다. 예상 강우량은 20∼70㎜다. 특히 경기 북부와 강원 영서 북부는 오전까지 100㎜ 이상의 많은 비가 올 것으로 예상돼 비 피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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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이주여성 폭행과 영국의 인도인·중국인 고임금
[아시아엔=김덕권 원불교문인협회 명예회장] 7월 7일 공개된 전남 영암의 베트남 아내 폭행사건은 우리 사회의 어두운 한 단면을 여지없이 보여준 충격적인 사건이다. 지금이 어느 때라고 아무리 말귀를 못 알아듣는다고 자식까지 둔 아내에게 그처럼 무서운 폭력을 마구 휘두를 수 있을까? 한국이주여성인권센터에 따르면, 2007년 이후 남편의 폭력으로 숨진 이주여성은 언론에 보도된 것만 21명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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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지진 발생 규모 6.5···혼슈 남동쪽 해역 오늘 새벽
[아시아엔=편집국] 일본 미에현(혼슈) 남동쪽 208km 해역에서 지진이 발생했다. 일본 기상청은 오늘 오전 3시 31분쯤 일본 혼슈 미에 현 남동쪽 208km 해역에서 규모 6.5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진은 북위 33.00도, 동경 137.40도 지역에서 발생했다. 진원의 깊이는 420㎞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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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미사일 능력보다 더 무서운 게 있다!
[아시아엔=김국헌 전 국방부 정책기획관] 세계 2차대전 중 독일군 암호를 해독한 수학자 튤링은 독일의 항복, 즉 2차대전 종식을 수년 앞당겼다는 평가를 받는다. 그런데 그는 동성애자였다. 당시는 사회적 인식이 동성애를 허용하지 않았다. 그는 독이 든 사과를 먹고 자살한다. 애플의 로고가 베어 먹은 사과인 것이 이것이라고 한다. 최근 엘리자베스 여왕이 튤링에 사과했다. 튤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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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 ‘처우 불만’ 퇴역군인 달래기···생활보조금 인상
퇴역군인들 처우개선 요구 잇단 시위에 “초심 잃지 맙시다” [아시아엔=연합뉴스] 미·중 갈등과 홍콩 대규모 시위 등으로 대내외 압력에 직면한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퇴역 군인 달래기에 나섰다. 중국 공산당을 떠받치는 군부의 근간인 퇴역 군인들이 처우 개선을 요구하며 대규모 시위까지 벌이는 등 체제 안정에 큰 부담을 주고 있기 때문이다. 27일 중국 공산당 기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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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호 태풍 ‘나리’, 日나고야 인근 상륙···집중호우 예상
[아시아엔=편집국] 제6호 태풍 ‘나리’가 27일 오전 일본 태평양 연안 지역에 상륙해 일본 방재당국에 비상이 걸렸다. 일본 기상청은 “태풍 나리는 오전 7시께 일본 미에(三重)현 남부 지역에 상륙한 뒤 수도권과 동일본 지역으로 이동하고 있다”고 밝혔다. 태풍 나리는 이날 오전 6시 기준 중심기압 1000h㎩, 최대 순간풍속 초속 25m의 세력을 갖췄다. 태풍이 가진 비구름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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