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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 마감 ‘임박’

    [아시아엔=편집국] (사)한국사보협회(회장 김흥기)가 주최하는 ‘2019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 공모가 30일 마감된다. 참가대상은 기업·공기업·협회·단체·국가기관 등에서 발행하는 인쇄사보·전자사보·방송·社史·웹사이트·해외홍보제작물·출판물·홍보물·광고 및 공익캠페인·블로그 등 커뮤니케이션 관련 전 분야다. 또 참가부문은 ①인쇄 사내보 ②인쇄 사외보(혼합보 포함) ③인쇄사보(국가기관, 공기업, 비영리단체 등) ④전자사보(웹진) ⑤웹사이트 ⑥블로그 및 카페 ⑦기획?디자인 ⑧개인상(기획·취재·디자인) ⑨유공(개인?단체) ⑩광고 및 공익캠페인 ⑪창간사보 ⑫社史 ⑬홍보물 ⑭출판물 ⑮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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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희봉의 포토보이스⑥] 당신의 선택은?···모래성·바벨탑 혹은 공든탑

    [아시아엔=김희봉 교육공학박사, 현대자동차인재개발원] 작은 돌탑 하나를 쌓으려고 해도 정성과 생각이 깃들어져야 한다. 산행을 하다보면 길가에 정성스럽게 쌓아 놓은 돌탑을 종종 마주하게 된다. 그 주변을 둘러보면 크기와 높이가 다른 탑들도 눈에 들어온다. 누가 언제 쌓아 올렸는지는 모르지만 분명 무엇인가 이루어지기를 바라는 간절한 마음에서 비롯되었을 것이다. 필자 역시 쌓여진 돌탑 위쪽 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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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촛불문화제’ ‘태극기집회’서 쏟아진 단어들···조국 구속·정경심 석방·공수처 반대·검찰개혁

    [아시아엔=편집국] 조국(54) 전 법무부 장관의 부인 정경심(57) 동양대 교수가 구속된 이후 첫 주말인 26일 ‘검찰 개혁’을 요구하는 촛불집회와 조 전 장관의 구속을 촉구하는 맞불집회가 서울 도심에서 열리고 있다. 보수 성향 단체들은 26일 오전 서울 광화문 일대에 모여 조국 전 장관 규탄하는 집회를 열었다. 전날 오후 7시부터 철야집회를 연 ‘문재인 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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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적 해병’·‘청룡부대 창설’ 공정식 장군 별세

    [아시아엔=편집국] 한국군 최초 해외 파병 전투부대인 ‘청룡부대’ 창설 주역으로 ‘무적 해병’의 신화를 쓴 공정식(94·사진) 전 해병대사령관이 25일 오후 별세했다. 1947년 해군사관학교 1기로 졸업한 고인은 6·25전쟁 당시 해병대 주요 전투인 가리산 전투, 화천지구 전투, 도솔산 전투, 장단·사천강 전투 등에 참전해 큰 전공을 세웠다. 당시 이승만 대통령은 미 해병대도 점령하지 못한 난공불락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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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정희 전대통령 40주기 추도] 민병돈 전 육사교장 “인간 박정희, 당신을 사랑합니다”

    [아시아엔=편집국] 10월 26일 오늘은 박정희 전 대통령(재임 1963~1979년) 서거 40년이 되는 날이다. 서울 국립현충원과 광화문 등 전국 여러 곳에서 추모행사가 열렸다. 서울 광화문에서 이날 아침 9시 열린 시민단체 추모식에서 민병돈 전 육사교장은 첫 번째 연사로 나와 “(박 대통령 덕택에) 자유를 맛보았고, 자유의 가치도 알았다”며 “우리는 ‘진정한 자유’와 ‘피땀 흘려 이룬 풍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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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사회 두축 ‘보수와 진보’···리영희 교수 “새는 두개의 날개로 난다”

    [아시아엔=김국헌 전 국방부 정책기획관] 진보와 종북은 구분해야 한다. 종북은 궤멸시키되, 진보는 새의 두 날개와 같이 보수와 병립해야 된다. 한국에서는 조봉암의 진보당이 여기에 가까웠다. 일제 강점기 무정부주의자도 여기에 가깝다. 이들은 기본적으로 인텔리겐차였다. 민주당의 윤길중도 여기에 근접할 것이다. 그러나 민중당은 아주 멀었다. 이재오나 김문수가 보수의 의구심을 떨치지 못하는 게 이 때문이다. 좌파정부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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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갤럽] 문 대통령 지지율 40%대 회복 ‘41%’···부정 50%

    [아시아엔=편집국] 지난주 40%선을 밑돌았던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40%대를 회복했다. 한국갤럽은 22~24일 전국 성인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문 대통령의 직무수행에 대한 10월 4주차 여론조사 결과, 긍정평가는 지난주에 비해 2%p 상승한 41%로 나타났다고 25일 밝혔다. 같은 기간 문 대통령의 직무수행에 대한 부정평가는 3%p 내린 50%, 유보(어느 쪽도 아님, 모름, 응답거절)는 8%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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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중근 의거 110년···대한 청년이 日수괴 이등박문 처단 100년

    [아시아엔=민병돈 전 육사교장] 10월26일, 110년 전 이날 아침 9시15분, 만주순방길의 일본국 이토 히로부미 후작(이등박문, 伊藤博文)이 타고 온 열차가 하얼빈역에 도착했다. 역에는 러시아군 경호대와 여러 나라의 외교관들 그리고 구경하려고 몰려온 민간인들이 인산인해를 이루었다. 그들 중 일본인들은 일장기를 흔들며 만세를 불렀다. 이야말로 중국 속의 ‘일본의 날’이라 할 만했다. 그리고 잠시 후 이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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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도행 ‘가을 나들이’···단풍 짓붉은 강진·영암 찍고 해남 땅끝까지

    [아시아엔=김국헌 전 국방부 정책기획관] 강진은 ‘모란이 피기까지는’의 시인 영랑 김윤식이 태어난 곳이다. ‘모란이 피기까지’는 우리말의 아름다움을 빛내고 있는데 이를 영랑의 독립운동의 맥락으로 보는 사람도 있다. 주권을 잃어 온갖 고난이 있어도 말과 글이 살아있으면 언젠가는 독립이 된다. 강진에는 정약용의 다산초당이 있다. 그가 지은 목민심서, 흠흠신서, 경세유표 등 5백권은 조선 후기 정치·경제·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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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헌고교 정치편향 논란…”우릴 개돼지라고 부르는 선생님, 차라리 가짜학생이라 불러주세요”

    [아시아엔=편집국] ‘조국 사태’를 계기로 보수와 진보, 우파와 좌파, 문재인 정부 반대와 지지로 대립을 이루고 있는 가운데 고등학생들이 집단적으로 움직이기 시작했다. 그동안에는 기독교 목사, 대학교수, 대학생, 일반 시민이 중심이었으나 이번 주 들어 서울 관악구 인헌고등학교 학생들이 ‘집단행동’에 나선 것이다. 이 학교 학생 150여명은 학생수호연합을 조직해 23일 오후 기자회견을 가졌다. 기자회견 현장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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