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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극복 건강음식①] 늙은 호박, “피부노화 예방에 효과”
[아시아엔=김제경 한농제약 대표] 호박의 노란 색소인 ‘루테인(lutein)’은 당근 못지않게 암 예방에 큰 효능을 지니고 있다. 이 성분은 식물의 엽록소 안에 다량으로 존재하는데 항암 작용이 있는 카로티노이드(carotinoid)가 풍부하게 들어 있어 암을 억제하는 항산화 작용을 한다. 또 호박의 산화 방지 비타민이 피부암 억제에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 호박은 상처의 새살을 빨리 재생시켜 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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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봉의 포토보이스 24] “마스크로 마음까지 가릴 필요는 없습니다”
[아시아엔=김희봉 <아시아엔> 칼럼니스트, 교육공학박사, 현대자동차 인재개발원] 그동안 흔히 볼 수 없었다. 초여름의 길목에서 많은 사람들이 곳곳에서 마스크를 착용한 모습을. 버스, 지하철 등과 같은 대중교통은 물론, 직장, 학교, 길거리 등에 이르기까지 곳곳에서 마스크를 착용한 사람들을 볼 수 있다. 더군다나 요즘과 같은 상황에서는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으면 때때로 불편한 시선을 받기도 한다. 마스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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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악 조오현 2주기] 장기표 “‘지금 여기’가 화두요 열반이었던 스님”
“스님은 위로는 국가 지도자로부터 시골 촌부에 이르기까지, 사상적으로는 좌우에 걸쳐 사람을 가리지 않고 교유했다. 때로는 가르치고 때로는 배웠으며 시대와 고락을 함께하기를 주저하지 않았다. 특히 시인이기도 했던 스님은 한글 선시조를 개척하여 현대 한국문학에도 큰 발자취를 남겼다.” 2019년 <설악무산 그 흔적과 기억>(인북스)을 엮은 김병무·홍사성의 말입니다. 2018년 입적하신(음력 4월12일) 조오현 스님 2주기(6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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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악 조오현 2주기] “검사 할 만하나. 걸릴 것 뭐 있노. 무섭게 해라”
“스님은 위로는 국가 지도자로부터 시골 촌부에 이르기까지, 사상적으로는 좌우에 걸쳐 사람을 가리지 않고 교유했다. 때로는 가르치고 때로는 배웠으며 시대와 고락을 함께하기를 주저하지 않았다. 특히 시인이기도 했던 스님은 한글 선시조를 개척하여 현대 한국문학에도 큰 발자취를 남겼다.” 2019년 <설악무산 그 흔적과 기억>(인북스)을 엮은 김병무·홍사성의 말입니다. 2018년 입적하신(음력 4월12일) 조오현 스님 2주기(6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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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의병의날·국제아동의날···메르스 국내 첫 사망자 발생(2015)
“저 바람 때문에/시 한 줄 못 쓰고/이마에 손을 얹으면/저 바람이 나를 부르고/나 대신/나무가 흔들리네”-이승훈 ‘저 바람 때문에 6월 1일 오늘은 의병의 날, 임진왜란 때 의령에서 망우당 곽재우 장군이 전국최초로 의병 일으킨 날(1592년)을 기념해 의병제전행사 하다가 2010년에 오늘을 ‘의병의 날’(국가기념일)로 정함 6월 1일 오늘은 국제아동의 날 1270(고려 원종 11) 삼별초 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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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악 조오현 2주기] “천년 전 화두에 중독되지 말고 프란치스코 교황에게 배워라”
“스님은 위로는 국가 지도자로부터 시골 촌부에 이르기까지, 사상적으로는 좌우에 걸쳐 사람을 가리지 않고 교유했다. 때로는 가르치고 때로는 배웠으며 시대와 고락을 함께하기를 주저하지 않았다. 특히 시인이기도 했던 스님은 한글 선시조를 개척하여 현대 한국문학에도 큰 발자취를 남겼다.” 2019년 <설악무산 그 흔적과 기억>(인북스)을 엮은 김병무·홍사성의 말입니다. 2018년 입적하신(음력 4월12일) 조오현 스님 2주기(6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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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악 조오현 2주기] 스님 만나 네가지를 얻다
“스님은 위로는 국가 지도자로부터 시골 촌부에 이르기까지, 사상적으로는 좌우에 걸쳐 사람을 가리지 않고 교유했다. 때로는 가르치고 때로는 배웠으며 시대와 고락을 함께하기를 주저하지 않았다. 특히 시인이기도 했던 스님은 한글 선시조를 개척하여 현대 한국문학에도 큰 발자취를 남겼다.” 2019년 <설악무산 그 흔적과 기억>(인북스)을 엮은 김병무·홍사성의 말입니다. 2018년 입적하신(음력 4월12일) 조오현 스님 2주기(6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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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씨] 초파일 어느새 초여름···부처님 오신날
[아시아엔=편집국] 토요일인 30일 전국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기온이 25도 이상 오르는 곳이 많아 덥겠다. 제주도는 차차 흐려지다 밤부터 5∼20㎜의 비가 내리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12∼17도, 낮 최고기온은 22∼29도로 예보됐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에서 ‘좋음’∼’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다만 일부 중서부지역은 대기 정체로 오전에 미세먼지 농도가 다소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제주도 남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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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극복 건강채소①] 양파, 피를 맑게 해 각종 암 예방에 효과
[아시아엔=김제경 한농제약 대표] 양파는 수백 종류의 항암물질이 들어 있어 혈전을 방지하고 고혈압, 동맥경화, 고지혈증, 알레르기 등을 개선한다. 여름에 생기기 쉬운 복부 냉증을 예방하고 치료할 수 있다. 중국인들은 기름에 튀긴 음식을 많이 먹는다. 그런데 요리할 때 꼭 챙기는 것이 바로 양파다. 양파야말로 중국 요리의 필수 재료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만큼 쓰임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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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씨] 구름 나그네···대체로 맑고 낮 최고 21∼29도
[아시아엔=편집국] 금요일인 29일 전국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겠다. 29일 아침 최저기온은 11∼16도, 낮 최고기온은 21∼29도로 예보됐다. 제주도에는 오후에 비가 내리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보통’ 수준이겠으나, 부산·대구·울산은 오전에 일시적으로 ‘나쁨’ 수준까지 치솟겠다. 국립환경과학원 대기질통합예보센터는 “일부 중서부와 영남 지역은 대기 정체로 국내 발생 미세먼지가 축적돼 오전에 농도가 다소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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