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시아
이왕준 명지병원 이사장 “이제는 감염병 시대···뉴노멀 준비해야”
“코로나19는 화롯불···계기되면 확 번질 것” 34세에 병원 이사장, 바이오 회사도 인수 신종플루 도전 경험으로 전염병 치료 선도 [아시아엔=편집국] 이왕준 명지병원 이사장·대한병원협회 코로나비상대응 실무단장은 코로나19 극복의 최전선에 나서고 있습니다. <아시아엔>은 서울대총동창회보의 이왕준 이사장 인터뷰를 게재합니다. <편집자> “나비넥타이를 맬까요?” 이왕준 이사장은 인터뷰에 앞서 자신의 복장이 괜찮은지 물었다. 뜻을 몰라, “지금 괜찮은데, 오히려…
더 읽기 » -
동아시아
김여정 “확실하게 남측과 결별할 때···대적 행사권 군에 넘기겠다”
“공동연락사무소 형체도 없이 무너질 것”···남북관계 사실상 파국 [아시아엔=편집국] 김여정 북한 노동당 제1부부장이 13일 남측의 대북전단 살포 대응에 불만을 표출하며 “확실하게 남조선 것들과 결별할 때가 된 듯하다”고 밝혔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김여정은 “곧 다음 단계의 행동을 취할 것”이라며 남북공동연락사무소 철거와 함께 대남 군사행동에 나설 것임을 강하게 시사했다. 김여정은 이날 담화를 내고 “위원장…
더 읽기 » -
동아시아
[한국갤럽] 문대통령 지지율 60%···부정평가 32%, ‘북한 요인’ 급부상
[아시아엔=편집국]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60%로 2주 연속 떨어졌다. 여론조사 전문업체 한국갤럽이 지난 9~11일 전국 만 18세 이상 성인 1000명을 대상으로 ‘문 대통령이 직무를 잘 수행하고 있다고 보는지’를 집계한 결과 60%가 긍정적인 평가를 했다. 반면 부정평가는 32%로 조사됐다. 9%는 의견을 유보했다. 문 대통령 국정 지지율은 5월 1주차 71%를 보이면서 1년10개월…
더 읽기 » -
동아시아
[추모] 한종서 ‘현대조선 선봉’ 영전에···”어디서 무엇이 되어 만나리”
[아시아엔=황성혁 황화상사 대표, 현대중공업 전무 역임] 한종서(韓鍾瑞) 형이 떠납니다. 오랫동안 지고 다니던 무겁고 고된 육신의 덫을 벗어 던지고 밝고 가벼운 영혼으로 다시 태어납니다. 종서 형의 떠남이 그래서 슬프지만은 않습니다. 따뜻하고 편안한 나라에 자리잡을 축복 받은 영혼을 생각하며 우리의 마음은 오히려 가볍습니다. 종서 형과 제가 사수(射手)와 조수(助手)로서 보낸 인생 행로는 1972년…
더 읽기 » -
동아시아
[암극복 건강채소④] 곰취, “발암물질 활성 억제해 암예방”
[아시아엔=김제경 한농제약 대표] 곰취는 취나물의 한 종류다. 취나물 중에서는 참취와 곰취가 시장에 많이 나온다. 나물로 쓰이는 것 외에 진통, 해독 등 한약재로도 쓰인다. 최근에는 성인병 예방과 무공해 건강식품으로 알려져 소비가 늘고 있다. 긴 겨울 잠에서 깨어난 곰이 제일 먼저 찾는 것이 향 좋고 영양 풍부한 곰취라는 말이 있다. 곰취는 무기질,…
더 읽기 » -
동아시아
[오늘날씨] 바다낚시 좋은 날···낮 최고 30도, 남부 밤부터 비
[아시아엔=편집국] 금요일인 12일 전국 흐리고 남부지방은 오후부터 차차 구름이 많아지다가 비가 오겠다. 전라도와 경남 서부는 밤부터 비가 내리겠다. 예상 강수량은 제주도 5∼30㎜, 전라도와 경남 서부 5㎜ 내외다. 아침 최저 기온은 18∼23도, 낮 최고 기온은 23∼32도로 예보됐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해안과 제주도에는 짙은 안개가 끼겠다. 바다 물결은…
더 읽기 » -
동아시아
[오늘날씨] ‘불볕더위’ 계속···오후 제주부터 전국 비 소식
[아시아엔=편집국] 수요일인 10일 전국 무덥다가 차차 흐려지겠다. 서울을 포함한 중부내륙· 경북· 전라내륙은 체감온도가 33도 이상 오르는 등 매우 덥겠다. 오후부터 전라도와 제주도에서 비가 시작돼 밤에는 전국으로 확대되겠다. 예상 강수량은 충청· 남부· 제주 30~70㎜, 서울·경기도·강원도·서해5도·울릉도·독도 등 5∼30㎜이다. 아침 최저기온은 18∼24도, 낮 최고기온은 26∼34도로 예보됐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더 읽기 » -
동아시아
[아시라라운드업 6/9] 저금리·공급부족 홍콩 집값 수년째 ‘세계 최고’
[아시아엔=편집국] 1. 중국 외교부장, 영국 외무장관에 “홍콩 외부개입 용납 못해” – 홍콩 국가보안법(홍콩보안법) 제정을 놓고 중국과 영국의 갈등이 깊어지는 가운데 왕이(王毅) 중국 외교 담당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이 홍콩 문제에 대한 외부 개입은 용납하지 않는다며 강력히 경고. 9일 중국 외교부에 따르면 왕이 국무위원은 전날 도미닉 라브 영국 외무장관과 전화 통화에서 이런…
더 읽기 » -
동아시아
트럼프의 ‘2019신국방수권법안’ 서명과 계속되는 ‘미중 갈등’
[아시아엔=김국헌 전 국방부 정책기획관] 트럼프미 대통령은 2018년 8월 ‘2019 신국방수권법안’에 서명했다. 이는 1947년 트루먼 독트린과 1969년의 닉슨 독트린에 맞먹는 역사적 의의를 갖는 것이며, 중국과 북한에는 철퇴나 다름없다. 트루먼은 루즈벨트의 소련에 대한 낮은 이해와 안이한 대처로부터 깨어나 정신을 차렸다. 이승만이 이 절묘한 기회를 잡아 대한민국을 건국하였다. 닉슨 독트린은 월남전에 충격을 받아…
더 읽기 » -
동아시아
일본이 통일한국의 식민지?
[아시아엔=김국헌 전 국방부 정책기획관] 미래를 예상하는 시나리오 가운데 일본이 통일한국의 식민지가 된다는 놀라운 예측이 있다. 듣기는 좋으나 일본이 코로나 대응에서 한국에 비해 말이 안 되는 졸렬함을 보이는 것을 보면 언젠가 한국이 일본을 다스려야 할지도 모르겠다는 생각도 든다. 더 재미있는 것은 수십년 내로 중국은 쪼개진다는 예언이다. 중화민국 리덩후이(李登輝) 총통의 중국 7분론의…
더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