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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하는 사람들한테 찾을 수 없는 6가지
인생을 살아가는데 생각을 긍정적으로 하는 사람도 있고, 부정적인 사고를 하는 사람이 있다. 나도 젊은 시절에는 부정적인 생각을 많이 했다. 그렇게 매사를 부정적으로 또는 하는 일을 순리(順理)로 못하고, 역리(逆理)로 뚫으려 했으니 하는 일이 잘 될 일이 없었다. 그런 내가 불연(佛緣)이 깊었든지 천만 다행으로 일원대도(一圓大道)를 만나 모든 일에 긍정적이고, 적극적이며, 정열적인 면모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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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의료 특강…’슬기로운 외과진료’와 ‘중동 보건산업’
[아시아엔=이주형 기자] (재)라파엘나눔(이사장 김전) 주최 ‘시니어 아카데미 해외의료’ 온라인 강의가 29일(월) 오후 6시부터 진행된다. 이날 강의는 남복현 한국국제보건의료재단 글로벌협력본부장의 ‘중동 보건산업’과 김남렬 고대구로병원 외상외과 교수의 ‘슬기로운 외과진료-일상에서 만나는 외상과 처치’가 진행된다. 수강은 누구나 가능하며 강의를 들으려면 라파엘 아카데미(www.raphaelacademy.or.kr)에 접속해 ‘회원가입’ 후 수강신청하기를 클릭하면 된다. 기존에 시니어 아카데미를 수강했던 분들도 반드시 라파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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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속 아시아·11.26] 국가인권위원회 출범(2001)·의병장 신돌석(본명 태호) 출생(1878)·IOC, 중국복귀 승인(1979)·다나카 총리 사임(1974)
“우리 억새풀이 되어야 써/칼날처럼 뜻 세운 이파리로 바람까지도/비겁한 하늘이라면 하늘까지도/목 베어 거꾸러뜨리고/서 있어야 써, 우리 억새풀이 되어//사랑과 미움을 가릴 줄 알아/사랑이라면 뿌리째 뽑혀 죽어도 좋은 복종으로/미움이라면 그런 사랑까지도/사정없이 썸벅썸벅 베어버리는 반란으로…바람 사나울수록/어둠이 깊을수록 또렷이 깨어나/소리지르며 눈 부릅뜨는 풀//여리디여린 풀이 아니고/뼈 있는 풀/우리 억새풀이 되어야 써” -김해화 ‘억새풀이 되어’ 1878(조선 고종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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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두환·노태우의 죽음, 그리고 “역사란 무엇인가?”
[아시아엔=주동완 코리안리서치센터 원장] 한달 사이에 두 전직 대통령이 죽음을 맞이했다. 그들은 갔지만 그들이 남긴 논쟁은 한국사회에 많은 영향을 주었다. 무엇보다 국가장으로 하느냐 마느냐, 조문을 가느냐 마느냐 하는 지극히 인간적인 논쟁에서부터, 그들에 대한 평가를 두고 공과 과를 나누는 정치적 논쟁에 이르기까지 적지 않은 파장을 남겼다. 이제는 역사가 된 이들에 대한 이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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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숯 이야기②] ‘산화 방지’ 등 숯의 7가지 효용
[아시아엔=김제경 한농제약 대표] 숯이 지닌 효과 중 가장 뛰어난 것은 산화방지 및 환원작용이다. 숯은 사물을 오랫동안 유지하는 힘과 복원력이 뛰어나 주위에 모든 사물을 활성화하고 인체 건강을 유지시키며 질병을 치료할 수 있다. 병이 나거나 아픈 것을 다르게 표현하면 ‘전자의 이탈현상이 초래되어 전자가 부족해진 상태’인데 전자가 낮은 부분에 숯은 무한정으로 전자를 공급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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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마 전두환, 증언 똑바로 해!” 이철용 전 의원 “기억은 기록하되 죽음은 용서를”
[아시아엔=이철용 전 평민당 국회의원, <어둠의 자식들> 등 작가] 죄는 미워하되 사람은 미워하지 말라’는 성경구절이 있다. 산자를 두고 일컫는 말로 사람을 중시하는 의미가 담겨있다. 산자들이 들으라는 이야기로, 죽은 자에 대한 이야기는 아니다. 선인이든 악인이든 죽은 자에겐 미워할 것도 말 것도 없다. 미워한 들.. 예뻐한 들.. 무슨 소용이 있으랴. 광주양민을 무참하게 학살하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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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 고려인마을 로뎀나무학교 27일 ‘2021 송년 한글놀이 한마당’
안성 로뎀나무학교 ‘2021 고려인의 밤 한국어로 잇는 놀이 한마당’ [아시아엔=임영상 한국외대 명예교수, 아시아발전재단 자문위원] 오는 27일 오후 6시 안성시 공도읍 중복리 로뎀나무국제대안학교 대강당에서 열리는 ‘2021 고려인의 밤 한국어로 잇는 놀이 한마당’은 한국에 정착하는 고려인동포 사회에 큰 힘이 될 뜻깊은 잔치로 전망된다. 특별히 한국학교에 갈 수 없는 고려인 청소년들의 한국살이에 ‘희망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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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년 5월 한 시인의 편지 “광주의 아픔 때문에 늘 잠이 오질 않습니다”
[아시아엔=이동순 시인, 영남대 명예교수] 권일송 시인(1933~1995)은 전북 순창 출생으로 1957년 한국일보와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어 등단했다. 당선작은 ‘불면의 흉장’, ‘강변 이야기’ 등이다. 전남대 졸업 후 목포에서 교사생활을 했다. 박봉우, 윤삼하, 황명, 박정만 등과 ‘신춘시’ 동인을 조직하여 활동했다. 언론사의 논설위원과 현대시협 회장을 지냈다. 시집 <이 땅은 나를 술 마시게 한다>, <도시의 화전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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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속 아시아·11.25] 독립운동가 주기철 목사 출생(1897)·정주영 회장 출생(1915)·카스트로 사망(2016)·마라도나 사망(2020)
여성에 대한 폭력 국제추방의 날(International Day for the Elimination of Violence against Women) “초가집이 깊은 곳에 있어 개울물도 차가운데/백옥 같은 물굽이에 가을바람이 쓸쓸히 부네/하루 종일 기다려도 그대는 아니 오고/푸른 구름만 저녁노을 띠고 높은 산에 눌러 있네(茅齋深處石溪寒 蕭瑟金風白玉灣 盡日待君君不到 碧雲銜照帶孱顔)-이황(1501년 오늘 태어남) ‘정자중에게(溪齋寄鄭子中)’ 11월 25일 오늘은 여성에 대한 폭력 국제추방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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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싼 게 비지떡’ 유래와 ‘대선후보들의 헛된 약속’
우리 속담에 ‘싼 게 비지떡’이라는 말이 있다. 값싼 물건이나 보잘 것 없는 음식을 일컫는 말이다. 충북 제천의 봉양면과 백운면 사이 고개인 ‘박달재’는 한양으로 올라가려면 꼭 거쳐야 하는 교통의 요지였다. 그런데 박달재 근처 산골 마을엔 주로 과거 보러가던 선비들이 들렀던 작은 주막이 있었다. 박달재 주막의 주모는 하룻밤 묵고 길 떠나는 선비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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