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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醫 김명근의 마음산책] 긍정의 힘⑧ ‘돈과 행복의 관계’
그 동안 몇 번에 걸쳐 긍정심리학의 내용을 다뤘습니다만, 정리를 하고 새로운 주제로 넘어갈 때가 된 것 같네요. 긍정심리학은 새로운 내용이라기보다는 관점의 전환입니다. 기존의 주제들을 행복이라는 새로운 관점에서 검토해보자는 것이지요. 그래서 긍정심리학을 깊이 있게 다루다보면 심리학의 거의 모든 주제들이 연관이 되고, 지나치게 방대한 내용이 됩니다. 필자의 역량으로는 이 정도에서 정리하는 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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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엔-펀더우코리아’ 업무협약…”한중교류 디딤돌 될 터”
사업가인 부친의 영향으로 일찌감치 창업을 생각했다는 왕준림 펀더우코리아 대표. ‘펀더우코리아’는 ‘파이팅 한국’이란 뜻이다. <인터뷰> ‘펀더우코리아’ 왕준림 대표 ‘아시아엔(The AsiaN)’과 업무협약, “한국 소식과 정보, 중국에 널리 전달할 것” 재한 중국인과 한국에 관심 많은 중국 본토인들이 즐겨 찾는 포털사이트 펀더우코리아(?斗在??). 2006년 출범 이래 현재 일일 방문자 5만명, 회원 47만명을 자랑하는 한중 교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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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제비’였던 한 탈북 청년의 고달픈 ‘한국 정착기’
*아래 기사는 23일 이주배경지원재단 출범식에서 만난 한 탈북청년에게 들은 이야기를 그의 입장에서 정리한 것입니다. <탈북 청년 이성주씨의 한국 정착기>? “북한으로 돌아가고 싶을 때 있었다” 북에서 내려온 청소년들이 향후 통일한국의 가교역할을 해야 한다고들 말하죠. 어떻게요? 우리는 우리가 누군지 몰라서 고통스러운데요. 정서적으로 불안해 죽겠는데요. 의지할 부모는 없고, 남한 문화는 낯설고, 공부는 어렵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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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의약품 가격 한국의 10배, 의사들은 해외병원에 취업’
감기약도 2시간 걸어야 구입…20페소짜리 진통제로 치통 견뎌 필리핀 바탕카스 마비니시 빈민촌에 살고 있는 자키(Jaky, 10세, 남)는 몇 년 전부터 다리와 팔이 심하게 가려웠다. 피부질환 치료제를 구입할 여건이 안 되는 자키군은 치료할 방법이 없어 밤마다 극심한 가려움증에 시달린 나머지 제대로 씻지도 않은 손톱으로 피부를 긁어댔다. 당연히 상처 부위는 점점 악화됐다. 때마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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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람①…테러리스트 오해? 평화의 종교!
‘아잠씨(AJAMC)’가 이번에는 서울 이태원에 있는 이슬람사원을 찾았다. 한국에서는 낯선 이슬람교지만 전 세계 무슬림(이슬람교도)은 17억명에 이른다. 이주화 이맘(imam, 이슬람사원 지도자)과 이야기를 나누며 이슬람교에 대해 알아봤다. -이슬람사원을 소개한다면. 무슬림이 예배보는 장소다. 서울 중앙 성원에는 외국 무슬림들이 많이 오고 있다. 요즘은 한국인들도 관광 차원에서 많이들 찾는다. -이슬람은 어떤 종교? 사우디아라비아 메카에서 시작해 아라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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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기칼럼] 참이슬 ‘점자소주’와 금강산 ‘점자명함’
아시아엔은 오는 11월11일 창간 3돌을 맞습니다. 그동안 독자들께서 보내주신 성원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아시아엔은 창간 1년만에 네이버와 검색제휴를 맺게 됐습니다. 하지만 제휴 이전 기사는 검색되지 않고 있어, 그 이전에 발행된 아시아엔 콘텐츠 가운데 일부를 다시 내기로 했습니다. 독자 여러분께 좋은 정보가 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편집자> 지난 주말, 평소 ‘처음처럼’을 즐겨 마시는 기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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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위원의 포토차이나] 연암 박지원 ‘열하일기’의 현장
베이징으로 연구년을 떠나면서 꼭 가보아야겠다고 생각한 곳 중 하나가 ‘열하’였다. 연암 박지원의?’열하일기’를 읽고 난 뒤 감동의 현장을 느껴보고 싶어서다. 열하일기는 연암의 종형 박명원이 청의 건륭제 칠순잔치에 진하사로 가는 길에 연암이 동행하여 쓴 기행문이다. 그러나 중국 지도에 ‘열하’는 찾을 수가 없었다. 승덕(承德)의 옛 지명이 열하(熱河)라는 것을 알기까지 상당한 시간이 흘러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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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한통신사 알파고 기자를 소개합니다
알파고 기자 아시아엔(The AsiaN)에 ‘알파고의 아시아탐구’라는 이름으로 칼럼을 게재하고 있는 터키 ‘알파고 시나씨(Alpago ?inasi)’ 기자. ‘아시아탐구’를 통해 그는 한국생활에서의 경험 뿐 아니라 아시아 각국을 넘나드는 통찰을 제시한다. 매회 끝에 싣는 터키 유머 ‘어이없는 테멜 아저씨 이야기’는 덤이다. 터키의 언론사에서는 종종 이렇게 칼럼 아래 칼럼니스트의 유머를 싣는다고 한다. 그는 터키의 대표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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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평양공화국’…실제 시민들은 ‘빈부격차’
북한 주민들에게? 평양시민의 자격을?얻는 ‘평양호구’가 황금보다 귀하다고 중국 언론이 보도했다. 중국 주간지 청년참고(?年?考)는 22일?”북한에서는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따서 ‘인민체육인’, ‘공훈체육인’ 등 훈장을 받는 것보다 평양호구를 받는 것을 더 원한다”며 “‘평양공화국’과 ‘지방공화국’이라고 구별해 말할 정도로 차별이 크며?’평양호구’를 가진?시민이 받을 수 있는 혜택이 많다”고 보도했다. 신문은 “평양호구를 받은 시민들은 지방 주민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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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귀룡 칼럼] 정치범람의 시기, 교육은 ‘교육논리’로 풀어야
대선 레이스가 시작되었다. 정치에 몸담고 있지 않은 사람으로서는 오불관언하면서 구경하는 것도 재미있을 듯하다. 그렇지만 정치가 사회에 미치는 영향이 너무 크기 때문에 단순히 구경만 하고 지낼 수만도 없다. 국민 개개인의 정치에 대한 관심은 건전한 민주주의 발전에 도움이 되는 건 분명하지만 정치 과잉에 따른 예기치 않는 부작용도 경계할 필요가 있다. 정치에 오염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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