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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빙 100세] 물만 잘 마셔도 건강하게 장수한다
매년 3월22일은 국제연합(UN)이 정한 ‘세계 물의 날(World Water Day)’이다. 특히 올해는 UN이 지정한 ‘세계 물의 해(International Year of Water Cooperation)’다. 세계 물의 날은 1992년 유엔총회가 선포한 뒤 1993년 제1회 ‘세계 물의 날’ 이후 현재까지 세계 각국에서 물 문제와 관련된 행사를 열고 있다.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은 지난 1월 스위스 휴양도시 다보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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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수첩] 언론사간 장벽을 허물자
26일~27일 조선일보가 개최한 ‘아시안리더십콘퍼런스’에는 기자들이 없었다. 국제행사에 이렇게 기자들이 없는 경우도 처음이었다. 전 세계 명망가들이 몰려 왔는데 취재하러 오는 기자들이 없다니. 물론 조선일보 기자와 몇몇 외신은 왔다. 그러나 이틀 내내 교실 4개 넓이의 프레스룸은 텅 비워진 채 운영됐다. 최근 언론사가 주최하는 행사의 일반적인 모습이다. 매일경제가 주최하는 행사에는 매일경제만 오고 조선일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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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엔 플라자] 서울대아시아硏 ‘아시아시대, 중심을 가다’ 강연회
◇ 서울대 아시아연구소(소장 임현진)는 4월 3일 오후 4시 서울대 아시아연구소 101동 2층 영원홀에서 김광억 명예교수를 초청해 ‘세계의 중심 아시아, 보편가치를 찾아서(중국편)’을 주제로 강연회를 연다. 이번 강연은 열린강연 시리즈 ‘아시아 시대, 중심을 가다’ 중 첫 번째로, 9번에 걸쳐 진행된다. ◇ 아산정책연구원(원장 함재봉)은 4월 30일~5월1일 서울 그랜드하이얏트호텔에서 ‘2013 아산 플레넘: New 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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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의 시대적 과제… ‘동아시아 신뢰구축’
조선일보(사장 방상훈)는 26~27일 서울 쉐라톤워커힐호텔에서 제4회 ‘아시안리더십콘퍼런스’를 개최했다. 방상훈 사장은 개회사에서 “안정되고 평화로운 안보를 바탕으로 한국 사회가 ‘착한 성장, 똑똑한 복지’를 이룩해 나가겠다는 염원은 이 땅에 사는 사람들만을 위한 것이 아니며. 아시아의 평화, 더 나아가 전 세계인이 조화롭게 번영하고 공존하기 위한 해법이라고 믿는다”고 말했다. ‘아시아의 새로운 과제 : 착한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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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V 글로벌 리포트] 글로벌 콘서트, 4개국 전통공연 선보여
*이 기사는 아시아엔(The AsiaN)과 KTV(한국정책방송)의 업무제휴에 따라 아시아기자협회(AJA) 산하 주니어AJA 회원 겸 아시아엔 주니어기자인 주한외국인들이 제작한 ‘글로벌 리포트’로 3월29일 KTV 뉴스를 통해 방송됐습니다. <앵커멘트> 지난 주 서울 세종로에서는 글로벌 콘서트가 열렸습니다. 이달부터 매 주말에 서울 글로벌센터가 세계 각국의 문화예술 공연을 개최하고 있는 건데요. 글로벌리포트 베트남의 마이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리포트>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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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 남아공 국빈방문…’브릭스’ 정상회의
펑리위안 여사도 남아공 정부요인과 일일이 악수 남아프리카공화국을 국빈 방문 중인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은 26일 오전(현지시간) 제이콥 주마 대통령과 만나 양국 협력 관계를 강화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탄자니아에 이어 25일 오후 늦게 남아공에 도착한 시 주석은 이날 오전 수도 프리토리아의 대통령궁인 유니언빌딩에서 주마 대통령과 나란히 서서 남아공군이 21발의 예포를 발사하는 모습을 지켜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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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국헌의 직필] “前 장군은 없다”
“前 장군은 없다.” 파울 전 미 국무장관이 <조선일보> 김대중 고문과 인터뷰한 가운데 한, 참으로 패부를 찌르는 말이다. 미국의 국무장관은 단순히 외무부 장관이 아니다. 닉슨이 사임할 때의 법적 행정적 조치를 키신저 국무장관이 담당한 데서도 보듯이 연방정부의 총괄업무도 수행하는 책임과 권능을 가진 것이? 국무장관이다. 외국 사람들도 부통령 이름은 몰라도 국무장관은 대부분 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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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목! 루키] 한국서 연기자 꿈꾸는 독일인 윤안나
‘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다’ 발등에 문신 안나 리흘만(22·Anna Rihlmann)은 ‘미녀들의 수다’가 방영됐다면?0순위로 캐스팅 됐을법한 독일인 여성이다. 무한 한국사랑에 빼어난 미모까지 갖췄다. 안나씨의 꿈은 한국에서 연기자로 성공하는 것. 25일 서울 우면동 EBS에서 만난 안나씨는 “외국인 티를 모두 벗어낸 진짜 한국 연기자로 성공하고 싶다”고 말했다. “외국인이라고 해서 외국인 역할만 하고 싶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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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수 칼럼] 부자가 3대 가기 어려운 이유
부자가 3대 가기 어렵다는 말, 정말 그렇다. 왜 그럴까, 그 이유를 좀 생각해 보자. 창업주들은 다들 보통 인물이 아니다. 결단력, 추진력, 기회포착력…. 이런 것이 탁월하니 기업을 일으키고 크게 키운다. 이유 없이 사업이 클 리가 없다. 그 다음 세대는 이미 성공한 아버지를 보고 자란다. 아버지의 비굴했던 과거는 보지 못했다. 극히 예외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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