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시아

    대전시, 러시아 의료관광객 유치 활발

    2일~9일까지 극동러시아 의료관광객, 푸드&와인 축제 참가…건강검진 등 의료관광 [아시아엔=박희송 기자] 대전시가 하바롭스크 등 극동러시아 지역에 의료관광객 유치 거점 벨트를 구축, 해외환자를 적극 유치할 계획이다. 대전시는 극동러시아(하바롭스크, 사할린, 캄차카 등) 지역 의료관광객 41명이 지난 2일부터 오는 9일까지 대전 푸드&와인 페스티벌, 공주 백제문화제와 예산 온천대축제 등을 둘러보고 건강검진을 비롯해 산부인과, 피부성형 등…

    더 읽기 »
  • 동아시아

    홍콩은 홍콩인의 통치를 원한다

    홍콩은 홍콩인이 다스려야 한다. 홍콩의 시위는 1987년의 한국 시민혁명을 따르고 있다. 1987년 시민혁명은 한국 민주화의 절정이었다. 4.19학생혁명, 5.16군사혁명에 이은 시민혁명이 이루어진 것이다. 이제 곧 홍콩에서는 1987년의 한국 시민혁명에 버금가는 혁명이 일어날 것이다. 문제는 홍콩인은 중국인이라고 의식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스코틀랜드가 잉글랜드와 합친 것이 1707년인데 스코트는 아직도 정서적으로는 이탈을 원한다. 하물며 홍콩은…

    더 읽기 »
  • [부고] 강준호(아시아엔 경제부장)씨 빙부상

    ▲박성철(사업)·박예림(주부)씨 부친상, 강준호(아시아엔 경제부장)씨 빙부상 = 3일 오전 10시36분, 인천성모병원 장례식장 특1호실, 발인 5일 오전 8시, 장지 경기도 화성시 장안면 노진리, 032-517-0710, 010-9050-3283

    더 읽기 »
  • 동아시아

    문화대국­·해상강국 백제, 한눈에 돌아본다

    재미있는 역사교육의 현장…삼국문화교류전과 한·중·일문화교류전 [아시아엔=박희송 기자] 제60회 백제문화제가 후반기에 접어든 가운데 부여와 공주 행사장에 각각 운영하고 있는 ‘삼국문화교류전’ ‘한·중·일문화교류전’ 등 전시관에 관람객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백제가 삼국시대 고대국가 발전·동아시아의 문화교류와 끼친 영향과 의미를 이해하는 살아 있는 역사의 교육현장 역할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삼국문화교류전’은 부여 구드래행사장에서 ‘찬란한 문화강국 백제, 삼국을 만나다’라는…

    더 읽기 »
  • 동아시아

    “교황 방문한 충남 천주교 성지, 세계적 명소로…”

    충발연 세미나 “충남도, 교황 방문 후속조치 기본계획 수립하겠다” [아시아엔=박희송 기자] 지난 8월 프란치스코 교황의 충남 천주교 성지 방문의 의미와 성과를 짚어보고 향후 충남도와 시·군 차원의 과제를 모색해보는 자리가 열렸다. 2일 열린 충남발전연구원이 주최한 이번 ‘교황 방문 이후 충남의 천주교 역사문화자원 활용 방안 워크숍’에 참석한 전문가들은 교황이 방문한 충남의 천주교 성지를…

    더 읽기 »
  • 동아시아

    “충청유교문화권 개발 조속히 추진 돼야”

    2일 국회 의원회관…새누리당·새정치민주연합 관계자 대거 참석 [아시아엔=박희송 기자] 충청권의 유교문화자원 계승·보존 등 충청지역 유교문화권 개발이 조속히 추진돼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충청권 4개 시·도(대전·세종·충북·충남)와 국회 이인제·도종환 의원이 공동주최하고 ‘충청유교문화권 개발 정책토론회가’ 2일 국회 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열렸다. 문화체육관광부와 문화재청이 후원한 날 토론회에는 새누리당에서 이인제·이명수·김동완·이장우 의원과 새정치민주연합에서 양승조·도종환·박병석·박수현 의원 등 국회의원들을 비롯해 학회,…

    더 읽기 »
  • 동아시아

    시애틀·부다페스트 부시장 일행 대전방문

    25·20주년 자매결연…두 도시간 협력 관계 더욱 발전 합의 [아시아엔=박희송 기자] 대전시의 자매도시인 미국 시애틀의 김혜옥 부시장·헝가리 부다페스트의 미클로스(Mikl?s Csom?s) 부시장이 2일 대전시를 방문, 권선택 대전시장을 예방했다. 권선택 대전시장은 이날 시애틀의 김혜옥 부시장과의 면담에서 “시애틀은 미국 내의 유일한 자매도시로, 올해는 대전·시애틀 자매결연 25주년이 되는 뜻 깊은 해”라고 밝히고 그 동안의 양도시간…

    더 읽기 »
  • 동아시아

    車 산업, 원산지검증 대응의 길 찾다

    관세청·자동차 수출기업과 ‘원산지검증대응 간담회’ [아시아엔=박희송 기자] 관세청은 2일 서울세관에서 자동차 수출기업의 원산지검증 부담을 완화하고 자유무역협정(이하 FTA) 활용을 촉진하기 위해 ‘원산지검증대응 간담회’를 열었다. 이번 간담회에는 현대·기아·지엠대우·르노삼성·쌍용자동차 등 자동차 생산업체와 자동차 부품 수출업체뿐만 아니라 한국자동차산업협회와 한국자동차산업협동조합도 참석, 원산지검증 대응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표명했다. 관세청은 이번 행사를 통해 자동차 산업에 대한 원산지검증사례와 해외…

    더 읽기 »
  • 동아시아

    한국-베트남, “FTA 연내 체결하자”

    “북핵 불용’ 공동성명 채택 한국과 베트남이 자유무역협정( FTA)을 올해 안에 체결한다는 원칙을 다시 확인했다. 박근혜 대통령은 2일 오전 청와대에서 응웬 푸 쫑(70) 베트남 서기장과 정상회담을 하고 한·베트남 자유무역협정(FTA)의 연내타결 의지를 밝혔다. 두 정상은 이날 청와대에서 단독·확대 정상회담을 잇따라 열고 양국간 협력방안과 한반도 정세를 논의한 뒤 한반도 비핵화 등을 담은 공동성명을…

    더 읽기 »
  • 동아시아

    보물 제326호 ‘이충무공 장검’ 보존처리 한다

    현충원관리소, 혈조 부위의 합성수지 도료(페인트) 제거 후 보존처리 [아시아엔=박희송 기자] 보물 제326호인 ‘이충무공 장검’이 보존 처리된다. 2일 문화재청 현충사관리소(소장 최이태)에 따르면 보물 제326호 이충무공 장검에 칠해진 합성수지 도료(페인트)를 제거하고 전통 안료로 복원하는 계획을 문화재위원회(동산문화재분과) 심의를 통해 확정했다. 문화재위원회는 이충무공 장검의 합성수지 도료를 제거하되 제거 과정에서 기존의 전통 안료가 확인될 경우…

    더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