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시아

    中·인도 등 21개국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 MOU

    AIIB 설립 양해각서에 인도네시아·호주도 불참 자본금 500억달러···美주도 세계은행·ADB와 경쟁 [아시아엔=진용준 기자] 자본금?500억달러 규모의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AIIB) 설립 양해각서 체결식이 인도, 파키스탄 등 아시아 21개국이 참여한 가운데 24일 베이징에서 열렸다. <중국증권보>(中國證券報)는 24일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AIIB 참여의사를 밝힌 21개국과 함께 AIIB 양해각서(MOU) 체결식을 개최했다”고 보도했다. MOU 참여국가는 중국, 인도, 파키스탄, 몽골, 스리랑카, 우즈베키스탄, 카자흐스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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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외국인 입국금지설’ 속 中여객기 북한행

    북한이 에볼라 유입을 막기 위해 24일부터 모든 외국인 여행객의 입국을 금지했다는 보도가 나온 가운데 중국의 중국국제항공(에어차이나) 여객기가 이날 베이징에서 북한으로 들어갔다. 에어차이나는 “24일 오후 승객 32명을 태운 북한행 항공기가 베이징 서우두 국제공항을 출발했다”고 밝혔다. 독일인 여행객 아르네 호단은 “북한 여행객들이 (에볼라) 바이러스에 감염될 가능성은 매우 낮은 만큼 비자를 취소할 이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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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日해상자위대, UAE해군과 첫 연합훈련

    [아시아엔=박영준 기자] 일본 해상자위대 소속 군함 2척이 아랍에미리트(UAE) 해군과 24~25일 친선 연합훈련을 했다. UAE 해군과 일본 해상자위대의 연합훈련은 이번이 처음이다. <더내셔널> 등 현지 언론은 “일본 함정은 ‘분고’와 ‘야에야마’ 등 기뢰제거용 소해함 2척이며 병력규모는 236명”이라며 “이번 훈련은 UAE가 여러 나라의 해군과 해양 안보능력 향상을 위해 하는 훈련의 일환”이라고 보도했다. 일본 함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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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미, 에볼라·IS·기후변화 등 글로벌이슈 공조

    한국과 미국은 24일(현지시간) 한반도 평화통일 기반 조성의 필요성을 재확인하면서 남북관계 개선을 위해 북한이 긍정적인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밝혔다. 양국은 이날 오전 워싱턴DC 국무부 청사에서 우리 측의 윤병세 외교부 장관과 한민구 국방부 장관, 미국 측의 존 케리 국무부 장관과 척 헤이글 국방부 장관이 참석한 가운데 제3차 외교·국방장관 연석회의(2+2)를 열고 이같이 의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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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바일 ‘프린세스메이커’ 11월 중국 출시

    [아시아엔=진용준 기자] 엠게임의 모바일 게임 ‘프린세스메이커’가 다음 달 중국 시장에 출시된다. 프린세스메이커는 ‘미소녀의 꿈 공장(美少女夢工廠)’이라는 이름으로 현재 애플 아이폰용 앱 검수를 진행 중이며 다음 달 중 출시 예정이다. 중국판 프린세스메이커는 현지 이용자들의 수요를 반영해 다양한 이벤트와 기능을 추가할 계획이다. 엠게임은 앞서 17∼23일 진행한 비공개 시범서비스를 성공적으로 마쳤고, 현지 게임마켓인 UC마켓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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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日정부, 댄스클럽 ‘종일영업’ 허용

    [아시아엔=진용준 기자] 일본 정부는 젊은이들이 춤과 음악을 즐기는 장소인 ‘클럽’에 대해 일정요건을 충족하면 24시간 영업을 할 수 있도록 허용하기로 했다. 일본 정부는 24일 각의(국무회의)에서 이같은 내용을 담은 ‘풍속영업법개정안’을 의결했다.? 현행 풍속영업법은 손님에게 음식을 제공하며, 춤을 출 수 있도록 하는 영업 형태를 ‘풍속영업’으로 보고 영업시간을 원칙적으로 밤 12시까지로 제한하고 있다.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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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日, 에볼라에 미승인 신약 ‘아비간’ 사용키로

    [아시아엔=진용준 기자] 일본 정부는 자국내에서 에볼라 환자가 나올 경우 미승인 신약인 ‘아비간’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교도통신은 25일 “후생노동성 전문가회의가 일본에서 에볼라 환자가 확인되면 도야마 화학공업이 생산하는 아비간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한다는데 24일 의견일치를 봤다”고 보도했다. 일본에서 신종플루 치료제로 승인을 취득한 아비간은 에볼라 치료제로는 미승인 상태이지만 쥐실험 등에서 효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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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中, 전력·통신·교육 등 기간산업 민간투자 개방

    중국 정부가 전력, 통신, 운수, 농업, 교육 등 주요 기간산업에 대한 민간 투자를 적극 개방하기로 했다. 경화시보(京華時報)는 25일 “국무원이 전날 리커창 총리 주재로 상무회의를 열어 주요 기간산업에 대한 투자와 융자를 활성화하기로 했다”고 보도했다. 전력 부문의 주요 투자개방 대상은 수력·원자력 프로젝트, 지역 간 전력 수송망 건설, 특정 구역 전력망 관리, 전기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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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국헌의 직필] ‘우격다짐’으론 국방개혁 요원하다

    [아시아엔=김국헌 예비역소장] 2006년 참여정부에서 추진한 국방개혁법은 “인력을 감축하여 기술집약형 군대로 변형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 법이 준비될 당시 정부는 향후 남북관계는 안정되고, 2020년이 되면 북한의 군사적 위협은 거의 없어질 것이며, 출산율 저하로 입대자원이 부족할 것으로 보았다고 한다. 따라서 병력은 68만명에서 50만명으로 감축하되, 육군은 49만에서 38만으로 감축하나, 해군은 4.1만, 해병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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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양과기대생 스위스서 유학중

    [아시아엔=진용준 기자] 평양과학기술대학(평과대, 총장 김진경) 학생들이 처음으로 스위스에서 유학하고 있다고 미국의소리(VOA) 방송이 25일 보도했다. 김진경 평과대 총장은 VOA와 전화통화에서 “우리 대학 학생 4명이 9월부터 스위스의 취리히 응용과학대학에서 석사과정을 밟고 있다”고 밝혔다. 김정은 북한 제1국방위원장과 그의 친형 김정철과, 여동생 김여정도?스위스에서 유학생활을 했다. 평과대에서 2년간 공부한 학생들은 스위스에서 응용화학, 정보통신 등을 전공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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