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뉴
아시아엔 THE AsiaN

Culture

  • 검색
아시아엔 THE AsiaN
  • 처음 화면
  • 전체 기사
  • 아시아
    • 동아시아
    • 동남아시아
    • 남아시아
    • 중앙아시아
    • 서아시아
    • 아시아라운드업
    • 아자뉴스바이트
    • 북한 브리핑
  • 뉴스
    • 정치
    • 경제-산업
    • 사회
    • 문화
    • 교육
    • IT-과학
    • 사람
    • 엔터테인먼트
    • 라이프스타일
    • 미디어
    • 세계
  • 오피니언
    • 칼럼
    • 인터뷰
    • 아시아기자협회 성명
  • 다국어판
    • 영어판
    • 신드어판
    • 러시아어판
  • Sidebar
Tuesday, July 7 2026
최신 기사
  • 지장전의 스승…강단을 떠나도 가르침은 끝나지 않았다
  • [장봉군의 일상터치] 첫아이 낳던 날, 수십년 지나도 남는 후회
  • 만경교회 ‘기다리는 사람들’ 앞에서…’죽창’, 잊지 않는 것이 기억이다
  • 북해의 청어와 태평양의 여정…카보베르데가 보여준 월드컵의 괴력
  • 동반성장연구소·일요신문 ‘디지털 전환과 동반성장’ 컨퍼런스…7월 15일 포시즌스호텔
  • 소셜미디어
    • Facebook
    • X

문화

  • 문화

    [오늘의 시] ‘사랑의 적’ 박노해 “사랑 때문에 애태우고”

    사랑을 알지 못하는 사람은 불행하다 자신을 전면적으로 내어줄 사랑 하나 키우며 살지 못하는 사람은 불행하다 누군가에게 존재 깊숙한 사랑과 믿음 확인 받지 못하는 사람은 불행하다   사랑을 하면서도 사랑을 받으면서도 그 사랑, 제 한 몸에 가두는 사람은 사랑의 배신자다   사랑 사랑을 노래하면서도 사랑 때문에 애태우고 괴로워하면서도 사랑의 상처와 슬픔에…

    더 읽기 »
  • 문화

    [오늘의 시] ‘가을’ 김용택 “당신께 드립니다”

    가을입니다 해질녘 먼 들 어스름이 내 눈 안에 들어섰습니디 윗녘 아랫녘 온 들녘이 모두 샛노랗게 눈물겹습니다 말로 글로 다 할 수 없는 내 가슴속의 눈물겨운 인정과 사랑의 정감들을 당신은 아시는지요 해지는 풀섶에서 우는 풀벌레들 울음소리 따라 길이 살아나고 먼 들 끝에서 살아나는 불빛을 찾았습니다 내가 가고 해가 가고 꽃이 피는…

    더 읽기 »
  • 문화

    조국에게 묻는다 “너는 누구에게 한번이라도 뜨거운 사람이었느냐”

    [오늘의 시] 안도현 ‘너에게 묻는다’ 연탄재 함부로 발로 차지 마라 너는 누구에게 한번이라도 뜨거운 사람이었느냐    

    더 읽기 »
  • 사회

    저시력인협회·김안과병원 ‘마음으로 보는 세상’ 글 공모 마감 9월 20일

    [아시아엔=편집국] (사)한국저시력인협회(대표 미영순)는 ‘눈의 날’을 맞이해 김안과병원과 공동으로 ‘마음으로 보는 세상’ 글 공모를 한다. 마감 9월 20일. 글의 형식과 주제는 제한이 없다. 단, 등단 작가 제외. 공모부문은 시각장애인/ 비시각장애인으로 나뉘어 진행한다. 시상은 ?시각장애인 부문?대상 1명(50만원), 금상 1명(30만원), 은상 2명(각20만원), 장려상 3명(각10만원) ?비시각장애인 부문? 대상 1명(50만원), 금상 1명(30만원) 은상 1명(20만원) 등이다.…

    더 읽기 »
  • 문화

    ‘불교평론’ 창간 20주년 ‘탈종교화 시대, 불교의 위상과 역할’ 학술심포지엄

    [아시아엔=편집국] 한국불교 지성을 대표해온 계간 <불교평론>이 창간 20주년을 맞아 주최하는 ‘탈종교화 시대, 불교의 위상과 역할’ 학술심포지엄이 8월 30일(금) 오후 1-6시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국제회의장에서 열린다. 이 행사를 준비하고 주관하는 불교평론편집위원회는 “경제 양극화와 집단이기주의 만연 등으로 가치 중심의 마지막 공통체라 할 종교공동체마저 해체해 나가는 상황으로 바뀌어가고 있다”며 “이에 대응할 수 있는 실천적 방안을…

    더 읽기 »
  • 문화

    [오늘의 시] ‘처서(處暑)’ 홍사성 “모기는 턱이 빠졌다”

    기승을 부리던 노염(老炎)도 한풀 꺾였다 여름내 날뛰던 모기는 턱이 빠졌다 흰 구름 끊어진 곳마다 높아진 푸른 산 먼 길 나그네 또 한 굽이 넘어간다

    더 읽기 »
  • 문화

    [오늘의 시] ‘어부집’?나태주 “촛불이 다 타서 꺼질 때까지”

    삐뚜름하고 좁은 그 집 툇마루 때에 절고 땀에 절은 그 집 툇마루 흐린 촛불빛 아래 뜨물같이 싱거운 막걸리 배부르도록 마시고 취해 보지 않은 사람은 모른다 빈 소주병에 꽂아논 촛불이 다 타서 꺼질 때까지 개구리 울음 소리 들어 보지 않은 사람은 모른다

    더 읽기 »
  • 문화

    [오늘의 시] ‘사람이니까 괜찮다’ 박노해 “넘어지지 않고는 걸음마를 배울 수 없으니”

    사람은 괜찮다 넘어지지 않고는 걸음마를 배울 수 없으니   사람은 괜찮다 잘못 걷지 않고는 나의 길을 찾을 수 없으니   사람은 괜찮다 잃어보지 않고는 귀한 줄을 알 수 없으니   상처받고 실패하고 잘못하고 사랑하고 슬퍼하고 분노하고 그래도 너와 함께라서 좋았다   사람은 괜찮다 사랑은 괜찮다

    더 읽기 »
  • 문화

    [오늘의 시] ‘슬픔에 대하여’ 김후란 “이름도 서러운 백리향처럼 그렇게 먼 세상”

    아무도 나에게 말하지 않았다 아픔보다 더 깊은 게 슬픔이란 걸 세월의 이끼 같은 슬픔이란 그리움이란 걸 아득히 높은산 바위 위에 홀로 피어 한여름 분홍 꽃망울 터져 그 향기 백릿길 번져 간다는 이름도 서러운 백리향처럼 그렇게 먼 세상 슬픔에 대하여 아무도 나에게 말하지 않았다

    더 읽기 »
  • 문화

    [오늘의 시] ‘숭어나 민어처럼’?김상현 “이제라도 누가 나를 다른 이름으로 불러다오”

    숭어가 가장 어렸을 때는 모치라고 부르고 좀 더 자라면 참동어라고 부르고 그 보다 더 자라면 홀떡백이라고 부른다 민어의 어렸을 적 다른 이름은 감부리 좀 더 자라면 통치라고 한다 나는 한 번도 내 이름을 버린 적이 없이 날마다 허락해 주신 새 날을 그저 그 날이 그 날이거니 하며 살면서도 부끄럼을 몰랐다…

    더 읽기 »
  • First
  • ...
  • 140
  • 150
  • «
  • 152
  • 153
  • 154
  • »
  • 160
  • 170
  • ...
  • Last

상호: (주)아자미디어앤컬처 / 사업자등록번호: 101-86-64640 / 제호: THEAsiaN / 등록정보: 서울특별시 아01771 / 등록일: 2011년 9월 6일 / 발행일: 2011년 11월 11일

주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혜화로 35 화수회관 207호 / 전화: 02-712-4111 / 팩스: 02-718-1114 / 이메일: news@theasian.asia / 발행인·편집인: 이상기 /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주형

아시아엔 소개 / 인사말 / 네트워크 / 편집강령 및 보도준칙 /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CONTACT US

© Copyright , THE AsiaN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 button
Close
  • Facebook
  • X
사이트맵
  • 처음 화면
  • 전체 기사
  • 아시아
    • 동아시아
    • 동남아시아
    • 남아시아
    • 중앙아시아
    • 서아시아
    • 아시아라운드업
    • 아자뉴스바이트
    • 북한 브리핑
  • 뉴스
    • 정치
    • 경제-산업
    • 사회
    • 문화
    • 교육
    • IT-과학
    • 사람
    • 엔터테인먼트
    • 라이프스타일
    • 미디어
    • 세계
  • 오피니언
    • 칼럼
    • 인터뷰
    • 아시아기자협회 성명
  • 다국어판
    • 영어판
    • 신드어판
    • 러시아어판
아시아엔은
  • 아시아엔 소개
  • 인사말
    • 발행인
    • 영어판 편집장
    • 신디어판 편집장
    • 러시아어판 편집장
  • 네트워크
  • 편집강령 및 보도준칙
  • 아시아엔 회원 규약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Contact Us
  • 로고

이용약관

개인정보 수집·이용 동의

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