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시아

    박근혜가 전승절 행사 때 시진핑 왼쪽에 서는 의미는?···日 반기문 참석 트집 ‘소인배 짓거리’

    [아시아엔=김국헌 전 국방부 정책기획관] 박근혜 대통령의 중국 전승절 참관을 둘러싸고 득실을 따져보면 다면적이다. 미국, 일본에서 일부 반대가 나오고 있지만 중국에 살고 있는 사람들이 어떻게 볼 것인가도 살펴보자. 13억 중국은 다민족 국가이다. 90%가 넘는 한족이 압도적이다. 한족 지도층은 다른 55개 소수민족은 시간이 지나면 사라진다는 계산을 갖고 있다. 불교를 가지고 있는 티베트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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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칼럼

    [박명윤의 웰빙 100세] 카터 대통령 투병중인 피부암 예방수칙 4가지

    [아시아엔=박명윤 <아시아엔> 보건영양 담당 논설위원, 한국보건영양연구소 이사장] 지미 카터 전 미국 대통령이 투병중인?피부암은 어떤 병인가? 피부암이란 피부에 발생하는 악성 종양을 총칭하는 것으로 피부를 구성하고 있는 모든 조직과 세포에서 발생할 수 있다. 피부는 표피, 진피, 피하조직 등 세 부분으로 나뉜다. 표피는 각질층, 과립층, 유극층, 기저층으로 구성되며, 표피 최하층인 기저층은 진피와 접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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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희봉의 21세기 인간형(18)] 매너가 경쟁력이다

    [아시아엔=김희봉 교육공학박사, 현대자동차 인재개발원] 많은 사람들은 비록 그럴 수밖에 없었을 것이라고 생각되는 상황일지라도 상대방으로부터 막말을 듣거나 비인격적인 대우를 받는 경우 또는 상대방이 버릇없는 행동을 하는 경우에 심기가 불편해진다. 또한 정도에 따라서는 자신의 심기를 건드린 상대방의 언행을 그대로 따라하게 되는 경우도 있다. 싸움이 시작되는 것이다. 그러나 이와 반대되는 경우도 있다. 심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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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피부암 시한부 투병 지미 카터 대통령의 품위···”하나님 그를 지켜주소서!”

    [아시아엔=박명윤 <아시아엔> 보건영양 담당 논설위원, 한국보건영양연구소 이사장]? 암세포가 뇌로 전이돼 시한부 선고를 받은 지미 카터 전 미국 대통령이 의연한 자세로 평소대로 고향인 플레인스 소재 마라나타 침례교회 주일학교에서 성경을 가르치는 있다. <워싱턴포스트>(WP)는 8월 23일자 사설에서 “암 투병 사실을 공개한 카터 대통령이 품위 있는 전직 대통령의 귀감이 되고 있다”며 그가 벌이는 다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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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박근혜 대통령, 전승절 참석 뒤 김정은과 북핵문제 ‘끝장토론’을 제안함

    [아시아엔=김국헌 전 국방부 정책기획관] 박근혜 대통령의 중국 전승절 참가에 정신이 팔려 있다. 전승절 행사는 지나가는 한편의 드라마이고 정작 중요한 것은 9월 2일 한중정상회담이다. 이는 9월 미중정상회담, 10월 한미정상회담으로 이어진다. 이 절묘한 국면(sequence)을 잘 연결하여야 한다.   중국의 동풍미사일이 다탄두 MX미사일로서 신무기라고 하는데 벌써 30년 전 미국과 소련의 겨루었던 핵전력대결의 재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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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명윤 논설위원의 비만이야기②] 광복 70년, 영양실조국에서 비만 비상국가로

    [아시아엔=박명윤 <아시아엔> ‘보건영양’ 담당 논설위원, 서울대 보건학박사회 고문] 대한민국은 6.25전쟁으로 국토가 잿더미가 되었으며, 1953년 7월 27일 휴전협정을 하였다. 당시 쌀이 귀하여 쌀밥은 할아버지 생신 때 먹는 특식으로 1년에 한번 먹을 정도였다. 주식은 소나무 껍질을 보리와 함께 빻아 쒀 먹는 송구죽, 송구죽과 무를 재료로 한 남삐죽, 쑥과 보릿가루를 버무린 쑥범벅 등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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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명윤 논설위원의 ‘비만’ 이야기①] 운동량 증대·약물치료·비만클리닉 상담

    [아시아엔=박명윤 <아시아엔> 보건영양 담당 논설위원, 대한보건협회 자문위원] 비만 치료의 기본은 식사량을 줄이고 운동량을 증가시켜야 한다. 식사요법은 칼로리 섭취를 줄여야 하므로 평소에 섭취하던 열량보다 500-1000kcal 정도 덜 섭취하도록 한다. 운동은 치료 효과가 나타나기 위해서는 매일 30분 이상 하는 것이 좋다. 생활습관 개선 이외에도 약물로 비만을 치료하기도 한다. 비만 치료에 사용되는 약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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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산업

    인간중심으로 만물 잇는 ‘초연결사회’가 다가오고 있다

    [아시아엔=이원섭 마컴 빅데이터 큐레이터] 요즘의 화두인 플랫폼 비즈니스는 먼저 개방하고 공유하는 것에서부터 출발하는 것이 기본이다. 그리고 다음으로 모든 참여자들이 적극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마당을 만들어 주어야 한다. 이것은 개방(open, 開放), 공유(share, 共有), 참여의 웹 2.0 기본사상과 동일하다. 개방, 공유, 참여의 진정한 의미는 무엇일까? 아날로그 시대에는 개방, 공유, 참여가 없었을까?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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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칼럼

    [박영순의 커피인문학] 커피가 정력을 떨어뜨린다?

    17세기 영국서 ‘커피 대신 맥주만 판매해달라’ 청원도… [아시아엔=박영순 커피비평가협회(CCA) 회장] 커피가 남성성(Masculinity)을 위축시킨다는 340여 년 묵은 오해가 풀릴 것인가? 텍사스대학 연구팀이 얼마 전 커피를 하루 2~3잔 마시는 남성이 마시지 않는 남성들보다 발기불능 비율이 42%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발표하자 떠오른 생각이다. 앞서 2013년에 카페인 커피를 마신 사람이 디카페인 커피를 마신 측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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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무성·박원순·안철수·김문수님 등께 일독을 권합니다

    [아시아엔=김덕권 원불교문인회 명예회장] 낭중지추(囊中之錐)라는 말이 있다. “‘능력과 재주’가 뛰어난 사람은 스스로 두각을 나타내지 않아도 세상이 알게 된다”는 뜻이다. “원래 주머니 속에 넣은 뾰족한 송곳은 가만히 있어도 그 끝이 주머니를 뚫고 비어져 나온다”는 <사기> ‘평원군전’(平原君傳)에 나온다. 전국시대 말엽, 진(秦)나라 공격을 받은 조(趙)나라 혜문왕(惠文王)은 동생이자 재상(宰相)인 평원군(平原君)을 초(楚)나라에 보내어 구원군을 청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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