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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주식농부 박영옥’의 당찬 제안 ‘1가족 1주식 갖기’
자본시장은 우리 삶 속에 있다 [아시아엔=박영옥 주식농부, (주)스마트인컴 대표이사] 매일 아침 신문을 볼 때나 TV뉴스를 들을 때면 자본시장이라는 단어가 종종 언급된다. 그럼 자본시장이란 무엇일까? 사전적 의미로는 사업의 창설·확장·개량 등 기업의 투자를 위하여 필요로 하는 자금의 조달이 이루어지는 시장이다. 사전적 의미로만 보면 자본시장이 무엇인가 거창한 것이라고 생각이 들기도 하고, 외국인이나 기업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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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초겨울 별미 단팥빵③] 경주 황남빵 제조공법 ‘특허’···천안호도과자와 한국대표 빵
[아시아엔=박명윤 보건학박사, 한국보건영양연구소 이사장] 명실상부하게 경주를 대표하는 빵인 ‘황남빵’의 유래는 지금부터 76년전인 1939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 열악한 환경으로 가게의 상호도 없이 빵을 만들어 팔았고, 동네 주민들이 빵을 즐겨 사먹으면서 간판도 없는 가게에 동네 이름을 붙여 ‘황남빵’이라 부르기 시작했다고 한다. 필자가 1939년 출생하였으므로 황남빵과 해를 같이 하고 있는 셈이며, 또한 황남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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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나의원 C형간염③] 예방백신 없지만 한국BMS ‘다클린자’ ‘순베프라’ 병용 치료 승인돼
[아시아엔=박명윤 <아시아엔> ‘보건영양’ 논설위원, 보건학 박사] C형간염은 증상이 뚜렷하게 나타나지 않지만, 일부 환자에서는 황달(黃疸), 권태감, 피로감, 전신 쇠약감, 근육통, 식욕부진, 구토, 복통 등을 느낄 수 있다. 하지만 이러한 증상들이 무조건 C형간염이라고 볼 수는 없으므로, 간 기능검사, 혈액검사 등을 통해 C형간염 바이러스 항체(anti-HCV Ab)를 검출하거나, C형간염 바이러스의 RNA를 검출하는 검사법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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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2015르몽드판 세계지도 ‘동해·일본해’ 병기···한일관계 푸는 해법될 수도
[아시아엔=정인철 부산대 지리교육과 교수] 국제수로기구에서 동해를 부르는 공식 명칭은 여전히 일본해다. 우리는 동해와 일본해로 병기하자고 지속적으로 주장하고 있지만, 일본의 반대로 아직 성사되지 못하고 있다. 수천 년전부터 동해 명칭을 사용해 온 우리로서는 동해라 부르는 것이 지극히 당연한 일이지만, 국제수로기구나 유엔지명회의에서는 한 국가의 주장만을 옹호하지 않으며, 나름의 객관적 근거에 의존하여 논의한다. 동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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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선원의 새벽소리] 왕들의 대화, 현인들의 대화
[아시아엔=법현 스님, 열린선원 원장] “왕께서는 왕들의 대화를 바라십니까. 현명한 사람들의 대화를 바라십니까? 왕들의 대화는 어떻게 하고 현명한 사람들의 대화는 어떻게 합니까? 왕들의 대화는 권위로 누르기까지 하지만 현명한 사람들의 대화는 인정할 것은 인정하고 받아들일 것은 받아들여서 바른 견해를 갖게 합니다. 그럼, 현명한 사람들의 대화를 나눕시다.”ㅡ미란다왕문경 대화를 하자는 왕의 말에 스님이 제의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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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기업 마컴 성공법②] 스토리와 콘텐츠로 한걸음씩 데이터베이스 구축을
[아시아엔=이원섭 마컴 빅데이터 큐레이터] 소기업들은 절대 마컴 인력이나 조직을 가질 수 없다. 따라서 필자 같은 전문가들에게 철저한 아웃소싱을 하는 것이 맞다. 그리고 한 방향으로 오래 가야 한다. 필자 고객 중에 6년을 넘게 지속하고 있는 소기업이 있다. 제가 수많은 시행착오를 거치고 나서 CEO와 정말 의기투합, 설득이 잘 되어 처음부터 긴 호흡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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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을미년 마음의 앙금 씻어내고 새해 맞는 10가지 지혜
[아시아엔=김덕권 원불교문인회 명예회장] 세상을 살아가면서 마음의 상처를 받지 않을 수 없다. 그때마다 얼마나 괴로운지 견딜 수가 없다. 그러나 마음의 상처를 그대로 두면 마음에 병을 얻어 결국 인생을 망치고 만다. 마음의 상처를 입지 않는 방법은 없을까? <보왕삼매론>(寶王三昧論)이라는 것이 있다. 저자는 명말(明末)의 고승인 지욱(智旭)이라고 알려져 있으나 서문에는 원말명초(元末明初)의 이름난 선승 묘협(妙?)으로 명시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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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농부 박영옥 칼럼] 얼어붙은 주식시장, 그래도 봄은 멀지 않다
[아시아엔=박영옥 주식농부, <주식, 투자자의 눈으로 세상을 보다> 저자] 최근 몇 개월 사이 증권계좌에 표시된 잔고의 숫자가 크게 줄어들었다. 필자가 5% 이상의 지분을 보유한 기업들의 주가가 줄줄이 떨어졌다. 지난 8월과 비교하면 800억원 이상 차이가 난다. 적지 않은 금액인 만큼 정신적인 충격과 속 쓰림이 없었다면 거짓말일 것이다. 그런데 충격과 속 쓰림은 시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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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나의원 C형간염②] 고령자 발병 높아 간암 30%, C형간염이 원인
[아시아엔=박명윤 <아시아엔> ‘보건영양’ 논설위원, 보건학 박사] 간염(肝炎, hepatitis)이란 간세포 및 간 조직의 염증(炎症)을 의미한다. 간염은 급성과 만성으로 구분하며, 간염이 6개월 이상 낫지 않고 진행하는 경우를 만성 간염이라고 한다. 주요 원인에는 바이러스, 알코올, 약물, 자가면역 등이 있다. 간염을 세분하면 급성 바이러스성 간염(A, B, C, D, E형), 만성 간염(B, C, D형), 알코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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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민했던 2야전사령관 조성태 “모든 보고는 내게만 하라. 위는 내가 책임진다”
[아시아엔=김국헌 전 국방부 정책기획관] 대침투작전은 평시작전의 대표적인 사례다. 1995년의 홍성작전이 대표적인 성공사례다. 실패한 작전은 1996년의 강릉 무장공비 침투사건이다. 이후 NLL을 무력화시키기 위한 북한 해군의 도발이 지속돼 합참과 해군의 관심이 서해안에 집중되고 있지만 언제고 내부로 침투하는 성동격서(聲東擊西)의 공격이 있을 것에 대비해야 한다. 강릉 무장공비 침투작전에서의 작전지휘는 문민이 통수권자가 되었을 때의 주의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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