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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덕권의 훈훈한 세상] ‘어른대접’ 받는 비법 10가지
[아시아엔=김덕권 원불교문인회 명예회장] 어른이단 민법상 19세 이상의 성인으로 철이 든 사람, 또는 자기 일에 책임을 질 수 있는 사람을 뜻한다. 어른이 되면 선거권과 피선거권이 생기고, 담배와 술을 살 수 있으며, 사랑을 하고 혼인을 할 수 있다. 사람들이 일찍 죽었던 시절에는 어른이 되는 시기가 더 빨랐으며 고려 말기와 조선 초기에는 15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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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덕권의 훈훈한 세상] 성공하고 싶은 그대, “경청하라 그리고 또 경청하라”
[아시아엔=김덕권 원불교문인회 명예회장] 덕산재(德山齋)의 문은 항상 열려 있다. 많은 분들이 자주 인생 상담을 위해 찾아온다. 손님 대접이라야 맛있는 차와 그분의 말을 잘 들어주는 것이 고작이다. 경청을 할 뿐이다. 경청은 상대방의 말을 공경(恭敬)하면서 듣는다는 뜻이다. 경청은 상대방과 한 마음이 돼 온몸으로 공감하며 듣는 일이다. 상대의 소중함을 인정하고 귀를 기울이면 상대방의 마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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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영양과 건강③] ‘미끄럼 주의 계절’ 골격 강화 위해 칼슘·비타민D 보강 필수
[아시아엔=박명윤 <아시아엔> ‘보건영양’ 논설위원] 에너지 섭취비율은 에너지 적정비율 기준에 대비하여 50세 이상에서 남녀 모주 평균 탄수화물 섭취비율은 높았고, 65세 이상에서는 지질 섭취비율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50세 이상에서는 보다 균형 잡힌 식습관이 필요하다. 총당류(總糖類)는 총 에너지섭취량의 10-20%이내, 그 중에서도 식품조리 및 가공에 사용하는 첨가당(시럽, 꿀, 물엿, 설탕, 고농도 과당 등)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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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김덕권의 훈훈한 세상] 피그말리온의 조각상은 ‘집착 혹은 사랑’
[아시아엔=김덕권 원불교문인회 명예회장] 어느 분이 인형을 사람이라 착각하여 사랑하게 될 뻔했다고 고백을 해왔다. 집착과 사랑이 무엇인지 조언을 청해 온 거다. 집착과 사랑에 대한 환영(幻影)을 바로 보는 것도 우리가 집착을 여의는데 도움이 될 것 같아 한 번 알아보기로 하자. “오늘 길을 걷다 키도 크고 잘 생긴 남자를 보았습니다. 멋진 사람을 만났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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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영양과 건강②] 평균필요량·권장섭취량·충분섭취량·상한섭취량 따라 영양 조절해야
[아시아엔=박명윤 <아시아엔> ‘보건영양’ 논설위원]??‘2015 한국인 영양소 섭취기준’ 대상 영양소는 에너지 및 다량(多量)영양소 8종, 비타민 13종, 무기질 15종 등으로 총 36종이다. 에너지 및 다량영양소는 에너지, 탄수화물, 총당류, 지질, 단백질, 아미노산, 식이섬유, 수분 등 8종이다. 비타민은 비타민A, 비타민D, 비타민E, 비타민K, 비타민C, 티아민, 리보플라빈, 니아신, 비타민B6, 엽산, 비타민B12, 판토텐산, 비오틴 등 13종이다. 무기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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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박종성의 한국 계파정치 23] 5·16 쿠데타 주역 김종필의 공화당 창당 작전
[아시아엔=박종성 서원대 정치행정학과 교수] 파쟁의 불씨는 특히 사무국의 이원 조직에서부터 싹튼다. 출신배경을 달리하는 인적구성으로부터 파쟁을 향한 이질적 신호가 울려나온 것이다. 민정이양을 전후한 1963년 1월, 공화당 창당을 준비하는 사람들의 ‘무리짓기’는 △육사 8기생을 중심으로 한 쿠데타 주체세력 △민간발기인들 중 노장층 △민간발기인들 중 소장층과 중앙·지방사무국 간부 등 세 계보를 중심으로 움직인다. 훗날 공화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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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영양 섭취기준①] 복지부 ‘섭취기준’ 발표···5년마다 제·개정해야
[아시아엔=박명윤 <아시아엔> ‘보건영양’ 논설위원] 우리가 무병장수(無病長壽)하기 위하여 평소에 건강관리를 잘 하여야 한다. 건강관리의 기본은 5과(過) 즉 과식過食, 과음過飮, 과로過勞, 과욕過慾, 과색過色을 삼가하고, 5정(正) 즉 정식正食, 정동正動, 정면正眠, 정식正息, 정심正心의 생활을 실천하여야 한다. 특히 인간은 생명을 유지하기 위하여 음식을 먹고 영양분을 인체에 공급하여야 하므로 하루 3끼 식사를 규칙적으로 알맞게 먹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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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현스님의 새벽소리] 한상균 민노총 ‘평화시위’와 강신명 경찰 ‘차분한 대응’에 갈채를···
[아시아엔=법현 열린선원 원장, 스님] 늘 마뜩치 않았다. 최고의 경제성장과 민주화를 이뤘다고 자랑하면서도 단체들의 시위와 그 대응은 어찌그리 깨이지 못했는지…민주노총 한상균 위원장의 조계사 들어감을 계기로 평화시위와 합법대응의 기원을 여는 꽃을 들고 걷자는 평화 비폭력 시위와 대응촉구 집회…좋았다. 걸어라 평화의 꽃을 들고 늦을 지라도 뛰지 말고 걸어보세 걷다 보면 닿으리라 향기로운 그곳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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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터베리대성당 집사 니콜라이가 왕실묘지에 묻힌 이유
[아시아엔=김덕권 원불교문인회 명예회장] 성실(誠實)이란 정성스럽고 참됨을 말한다. 마음이 솔직하고 맑고 밝고 훈훈하며 깨끗하여 거짓이 없는 상태다. 학창시절 학교 급훈(級訓)에 쓰여 있던 ‘자주, 근면, 성실’이 생각난다. 젊은 시절 이 ‘자주 근면 성실’이라는 단어를 까맣게 잊고 살아왔다. 그러나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지금 저의 살아가는 자세는 바로 ‘성실’을 바탕하여 살아가려고 무진 얘를 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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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추모] 40년 녹번동 건강지킴이 금강약국 윤홍중 약사···서울대장학금 8억 쾌척하고 부인 곁으로
[아시아엔=이상기 기자] 그는 이 세상 살면서 근면 성실 검소 절약을 늘 실천하고, 자신의 성정을 닮고 존경하는 삼남매를 남겼다. 그는 평생 누구에게 “무얼 이렇게 하라” 하기보다 스스로 본을 보여주는 삶으로 일관했다. 그는 올초 평생 모은 재산의 1/4에 해당하는 8억원을 서울대동창회 장학금으로 기부했다. 그는 해군 소령으로 예편한 후 서울 은평구 녹번동에서 197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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