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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현중의 유튜브 탐구] ‘심짱골프’···초보자도 쉽게 배울 수 있다

    [아시아엔=김현중 <아시아엔> 유튜브 담당기자] 골프하면 무엇이 떠오를까? ‘부유층의 스포츠’, ‘사교를 위한 스포츠’라는 인식이 강하지만 최근 스크린골프와 VR골프로 진입장벽이 낮아져 많은 사람들이 즐길 수 있게 되었다. 골프는 한 게임당(18홀 기준) 소요되는 시간이 4~6시간 정도인데 중간 중간 걷는 거리가 4~5km 된다. 좋은 공기를 마시며 이야기도 하며 즐길 수 있다. 요즘 많은 사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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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칼럼

    한국영화 100년, 15인의 명배우 ‘장미희’는 어떻게 생명력을 이어왔을까?

    [아시아엔=알파고 시나씨 기자] 필자는 몇해 전부터 텔레비전과 라디오 등 본격적으로 방송활동을 하면서 아쉬움과 함께 깨달은 게 있다. 방송시장의 소비자인 시청자들의 콘텐츠 소비와 순환이 너무 빠르다는 점이다. 그러다 보니 방송시장에서 활동하는 것이 매우 어렵다. 왜냐하면 이미 방송시장에서는 출연할 탈렌트, 배우나 가수 등의 대안이 늘 존재하고 있다. 따라서 조금이라도 트렌드를 놓치거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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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칼럼

    [특별기고] 한반도 통일과 인류 평화를 위한 몽골 정부의 역할

    [아시아엔=테르비시다브바 덴데브 몽골 국회의원, 전 경제부총리] “시간을 시간대로 머물지 않고 홍채풀은 항상 푸르게만 있지 않다”는 몽골 속담이 있다. 모든 것은 시간을 따라 변한다는 뜻이다. 정권이 바뀌는 것이 어미양이 새끼를 낳는 것보다 쉽다는 말도 있다. 인간의 정신이 나쁘게 변하여 썩어남을 수 있지만 모든 게 고인물처럼 항상 조용히 있는 것은 매우 드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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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칼럼

    백범 70주기, 정의로 포장된 증오·분열의 정치 ‘이제 그만!’

    [아시아엔=김형오 백범김구선생기념사업협회 회장, 전 국회의장, <술탄과 황제> 저자] 스무 살 청년 김구는 국모(명성황후)가 무참히 살해당한 데 대한 울분으로 한 일본인을 처단한다. 이른바 치하포 ‘국모보수(國母報?)’ 사건이다. 그는 맨몸이었으나 상대는 칼을 품었고 안내인도 있었다. 흔들리는 마음을 진정시킨 것은 “벼랑에 떨어져서는 나뭇가지 붙잡는 게 대수가 아니다, 그 잡은 가지마저 놓아버려야 진정 장부이다”라는, 스승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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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칼럼

    [김현중의 유튜브 탐구] ‘법알못 가이드’···”법률상식 모른다고 쫄지마시라”

    [아시아엔=김현중 <아시아엔> 유튜브 담당기자] 과거 방영된 MBC 드라마 ‘거침없이 하이킥’에서 법률상식에 관해 어려움을 겪는 에피소드가 있었다. 이혼 후 재산을 분할하는 도중 전 남편(극중 최민용)이 부동산 처분금지 가처분 신청을 이야기하자 전 부인(극중 신지)이 당황해하며 살던 집에서 나오기 위해 짐을 싸다가 우연히 기여도에 따른 재산분할 법률을 알게 되면서 극중 갑을관계가 계속적으로 바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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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칼럼

    [이강렬의 행복한 유학] 컴퓨터사이언스 전공자, 취업 무조건 잘 되나?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 소장, 전 국민일보 편집국장] 최근 많은 학생들이 컴퓨터사이언스 또는 컴퓨터엔지니어링을 전공하려고 한다. 이런 현상은 국내외 대학을 막론하고 비슷하다. 이들 전공은 4차산업에서 가장 유망한 전공으로 꼽히면서 동시에 많은 연봉을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컴퓨터사이언스 전공은 공부에 소요되는 비용 즉 학비에 비해 아웃풋 즉 투자수익성이 높은 전공으로 평가되고 있다. 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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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유시민과 홍준표···진보와 보수의 환상적 조화?

    [아시아엔=김덕권 원불교문인협회 명예회장] 지난 6월 3일 밤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과 홍준표 자유한국당 전 대표가 유튜브 채널을 통해 토론한 ‘홍카레오’(홍카콜라+알릴레오)를 보았다. 진보와 보수진영의 대표논객 두 사람은 문재인 정부의 대북정책 등 각종 현안에 대해 격론을 벌였다. 유시민 이사장측이 홍준표 전 한국당 대표에 제안해 성사됐다고 한다. 두 사람은 별도의 원고 없이 자유로운 형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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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칼럼

    [김희봉의 21세기형 인재 99] 망설이지 말고 일단 시작해 보세요

    “내가 만든 것이라야 애착이 생긴다” [아시아엔=김희봉 교육공학박사, 대한리더십학회 상임이사, 현대차 인재개발원] 어렸을 때 종이로 비행기를 접어서 날려 본 기억 하나쯤은 있을 것이다. 어디 비행기뿐이겠는가. 배도 만들어보고 꽃이나 동물 등도 만들어 보았을 것이다. 조금 더 성장하면서 나무나 플라스틱 블록을 비롯한 다양한 재료를 이용해서 집이나 자동차, 로봇 등과 같은 다채로운 물건들을 만들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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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칼럼

    [영화 ‘기생충’②] 아직 안 보신 당신께 묻습니다···”누가 더 기생충일까요?”

    [아시아엔=박명윤 <아시아엔> ‘보건영양’ 논설위원, 보건학박사, 한국보건영양연구소 이사장] 영화 <기생충>이 지난 5월 25일 제72회 칸영화제(Festival de Cannes)에서 황금종려상(Palme d’Or, Golden Palm)을 받으면서 우리의 관심은 온통 이 영화에 쏠렸다. 프랑스 남부 칸(Cannes)에서 열리는 ‘칸 영화제’는 독일의 ‘베를린 국제영화제(Berlin Inernational Film Festival)’, 이탈리아의 ‘베니스 국제영화제(Venice Internaional Film Fesival)’와 함께 세계 3대 영화제로 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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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임시정부 100년] 장강(長江) 만리(萬里)에 청춘을 묻고···김의한 할아버님 정정화 할머님께

    [아시아엔=김선현 오토인더스트리 대표, 서울장학재단 이사, 국립 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관 건립위원] 창밖으로 영경방(永慶坊) 골목이 내려다보여요. 할머니가 중국에 와서 처음 살았던 곳. 할머니 얘기 속에 수없이 나오던 그곳이에요. 저는 지금 임시정부 다큐 제작을 도우러 상하이에 와서, 할아버지 할머니의 발자취를 따라가고 있어요. 지금은 고급 상점이 즐비하게 늘어서 옛 모습은 찾을 길 없지만 발걸음 닿는 곳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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