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

    [연말연시 과음①] 알코올로 한국인 하루 13.2명 사망

    [아시아엔=박명윤 <아시아엔> ‘보건영양’ 논설위원, 보건학 박사] “올해가 가기 전에 한잔 하자”는 친구들, 한해를 되돌아보는 송년회(送年會) 그리고 새해을 맞이하는 신년회(新年會)에서 술잔을 기울일 모임이 잦아지는 계절이다. 이 시기에 과음으로 인한 숙취(宿醉)로 고생하는 사람들이 적지 않다. 또한 빈속에 술을 마시거나, 술 마실 때 안주로 탄수화물을 과도하게 섭취하면 ‘알코올 저혈당’이 생길 수 있다. 저혈당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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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19년 기해년, 따스하고 행복하게 마무리하려면

    [아시아엔=김서권 예수사랑교회 담임목사] “오직 각 사람이 시험을 받는 것은 자기욕심에 끌려 미혹됨이니 욕심이 잉태한즉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한즉 사망을 낳느니라”(야고보서 1장 14~15절) 이제 2019년 돼지띠해는 열흘 남짓이면 역사속으로 사라진다. 올 한해 수고에 하나님께서 보상을 해주시리라 믿고 기도한다. 매년 연말이면 연초 계획을 성취했다는 뿌듯함보다는 아쉬움이 몇 배 많은 게 사실이다. 그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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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산업

    [기업교육 다시보기] 이 교육 꼭 해야 합니까?

    [아시아엔=김희봉 <아시아엔> 칼럼니스트, 교육공학박사] 지금 조직에서 교육하고 있거나 앞으로 하고자 계획된 콘텐츠는 과연 구성원들에게 얼마나 필요한 것인가? 그 콘텐츠는 구성원들의 선택여부를 떠나 반드시 받거나 제공돼야 하는 것인가? 만일 어떤 구성원이 그 교육을 받지 않는다면 자신이 하고 있는 일이나 속한 조직 그리고 해당 비즈니스 환경에서 지금은 물론, 앞으로 살아남기 어려울까? 기업교육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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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보약이 따로 없다⑨] ‘더덕’···콜레스테롤 및 혈압 저하시켜

    [아시아엔=김제경 한농제약 대표]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혈압을 떨어뜨린다.” 더덕은 ‘사삼(沙蔘)’이라고도 부른다. 대개는 뿌리만 강장식품으로 소중하게 여기고 있는데 실은 잎도 약이 되는 훌륭한 식품이다. 식물의 영양분이 뿌리에 다량 저장되긴 하지만 잎에도 영양 물질이 함유되어 있다. 특히 잎은 뿌리에 없는 풍부한 엽록소와 유익한 여러 성분을 함유하고 있다. 그러므로 더덕의 뿌리를 캐고 나면 잎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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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칼럼

    [김희봉의 포토보이스⑩] 당신은 언제 일시정지(pause) 버튼을 누르십니까?

    [아시아엔=김희봉 <아시아엔> 칼럼니스트, 현대자동차그룹인재개발원 책임매니저] 듣고 있던 음악이 멈췄다. 당연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지금 듣고 있는 음악이 왜 멈췄는지 들여다보게 된다. 드문 일이기는 하지만 디지털 기기를 통해 음악을 듣다보면 의도하지 않았지만 중간에 끊김이 생기는 경우가 있다. 파일의 문제가 아니라면 대부분 잠시의 멈춤 뒤에 곧바로 음악이 흘러나온다. 일반적으로는 디지털 기기의 사양이나 파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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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기해년 마무리하며 생각하는 두 단어 ‘조아’와 ‘쟁우’

    [아시아엔=김덕권 원불교문인협회 명예회장] 우리가 어려움에 처할 때에 모든 것을 믿고 의지할 도반(道伴)이나 동지(同志)가 몇 명, 아니 단 한사람만 있어도 그 위기를 탈출하는 데에 엄청난 힘이 될 수 있을 것이다. 과연 우리는 그런 도반이나 동지를 몇 명이나 있을까? 도반이란 함께 불도(佛道)를 수행하는 벗으로서, 도(道)로써 사귄 친구다. 불도란 깨달음을 의미하는 구도의 길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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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카메룬 감독의 영화 ‘터미네이터’ 탄생 비화

    [아시아엔=김덕권 원불교문인협회 명예회장] 살아가는 데에는 어려움이 없을 수 없다. 절망의 순간이 다가오기 마련이다. 그렇다고 인생을 포기할 수는 없다. 만약 절망의 순간이 찾아온다고 인생을 포기한다면 아마도 살 수 있는 인간이 거의 없을 것이다. 연이은 사업 실패 또는 현대병이라는 암(癌)이 걸렸을 때 찾아오는 절망감은 이루 말할 수 없다. 그러나 위기(危機)는 기회(機會)라는 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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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보약이 따로 없다⑧쇠비름] 만성대장염·설사 치료···“내장에 이롭고 피 맑게 해”

    [아시아엔=김제경 한농제약 대표] 쇠비름은 예로부터 온갖 병을 다스리는 대단히 유익한 약초였다. 밭이나 길가 어디에서나 왕성하게 자라 지천으로 널려 있어 대개는 잡초로만 여기고 천시해왔다. 옛글에는 “쇠비름을 오래 먹으면 장수한다” 하여 ‘장수채’라 부르기도 했다. 쇠비름은 봄부터 초가을까지 노란꽃을 피우며 계속 연한 순이 자라나므로 싱그러운 잎과 줄기를 여러 가지 방법으로 활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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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요양보호사 시험일 변경이 그토록 어려운 일인가?

    [아시아엔=이상기 기자] “2.22(토), 5.23(토), 8.29(토), 11.7(토)”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국시원)이 지난 10일 발표한 내년도 ‘요양보호사 국가자격시험일’이다. 올해보다 1회 더 늘어났다. 한국의 65살 이상 노인 인구는 2018년 12월 국민건강보험공단 발표 기준으로 760만명을 넘어섰다. 노인 인구는 2025년 1000만명, 2035년에는1500만명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이러한 노인인구증가에 따라 노인문제가 사회문제가 되고 이를 해소하기 위해서 요양보호사라는 한국보건의료인 제도가 생겨났다. 2008년 요양보호사가 처음 배출된 이래 국가자격시험제도로 2010년 도입됐다. 합격자 수는 첫해 6만7천명에서 201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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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믿음·소망·사랑은 항상 있을 것인데, 그 중에 제일은 사랑이라

    [아시아엔=김서권 예수사랑교회 담임목사] 누구나 사랑하는 이의 말에 귀 기울인다. 만일 누군가의 말을 건성으로 듣거나 들으려 하지 않는다면 그건 둘 사이에 사랑이 식었거나 없어졌다는 증거다. 나는 이 지구상에서 가장 고귀하고 아름다운 피조물이다. 그런 존재인 나 자신의 내면의 소리를 듣지 않는다면 이는 자신을 사랑하지 않는 것과 다름 아니다. 내가 나를 사랑하지 않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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