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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신간] ‘종의 기원 바이러스’···’파괴자’ 혹은 ‘공생협력자’??
[아시아엔=최영진 대기과학 박사, 기상청 전 기상사업단장, 전 외국어대 교수] 최근 반년 이상 코로나 바이러스가 우리의 일상을 지배하고 있다. 관련 뉴스의 홍수 속에 살고 있지만, 평범한 우리 각자는 정작 바이러스에 관해 얼마나 알고 있을까? 손을 씻고 마스크를 쓰면 바이러스를 막을 수 있을까? 요즘 유행하는 말을 사용하자면, <종의 기원 바이러스>를 읽기 전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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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베이직 묵상] 내가 환난 중에 다닐지라도
함께 기도할 제목 1. 말씀 안에서 -감사로 제사를 드리며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삶이 되게 하소서 -어지러운 세상 속에서도 하나님의 말씀으로 살아나게 하소서 2. 나라와 민족 -음란과 부패와 거짓에 물든 이 땅에 복음의 능력이 임하여 거룩과 공의와 정직이 회복되게 하소서 -북한의 지하교회와 신음하는 백성들의 기도를 들으시고 속히 구원하여 주옵소서 3. 교회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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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암극복 건강채소⑨] 콜리플라워, 대장암 예방 효과
[아시아엔=김제경 한농제약 대표] 콜리플라워에는 글루코시놀레이트(glucosinolate)와 식이 섬유가 다량 포함되어 있다. 이 성분들은 점점 서구화되어가는 현대인들에게 많이 나타나고 있는 대장암을 이길 수 있는 능력이 있다. 설포라판 성분의 경우 채소의 싹이 트는 과정에서 생성된다. 이 성분은 매우 강력한 암세포 사멸 효능을 발휘한다. 콜리플라워의 풍부한 식이 섬유는 장 속에 있는 발암 물질 등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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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산업
[이기우의 행복한 도전 43] 볼쇼이발레단과 함께한 UI 선포식
[아시아엔=이기우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 전 회장, 이해찬 국무총리 비서실장 역임] 취임한 후 2년 동안 학교 정상화를 위해 앞만 보고 달렸다. 이제 재능대학이 정상 궤도에 올랐으니 또 다른 변화와 발전의 계기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동안 재능대학의 성장에 도움을 주고 격려해 주신 주위 분들을 초청하여 기쁨과 성과를 나누고, 우리 대학의 미래 도약 비전을 천명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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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추어탕’···’추어데이’에 먹는 여름철 보양식
[아시아엔=박명윤 <아시아엔> ‘보건영양’ 논설위원] 추어탕(鰍魚湯)은 여름철 보양식 중에 하나다. 필자의 아파트에서 도보로 10분 거리에 위치한 ‘춘향골 남원추어탕 마포구청점’에서는 매년 7월 초 ‘추어데이 행사’를 한다. 올해는 7월 2-3일 이틀간 추어탕 한 그릇 가격 10000원을 7000원으로 할인하여 손님들에게 봉사했다. 우리 부부는 행사 첫날인 2일 점심을 추어탕으로 맛있게 먹었다. 추어탕 주 재료 미꾸라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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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산업
냉면 명가···정인·남포·필동·진미·오장동·봉밀가·함흥·우래옥·평양·봉피양
[아시아엔=박명윤 <아시아엔> ‘보건영양’ 논설위원, 보건학박사, 한국보건영양연구소 이사장] 무더운 여름철에 떨어진 입맛을 끌어 올려주는 음식으로 우리는 냉면(冷麵)을 꼽는다. 필자도 여름이 되면 시원한 냉면을 즐겨 먹는다. 냉면은 더워지기 시작하는 5월부터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8월까지 성수기이며, 이 4개월 동안 1년 매출의 약 80%가 발생한다. 우리나라 고유음식 냉면(冷麵, chilled buckwheat noodle soup)은 말 그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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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중국 속살②] ‘아리랑’과 中 ‘첨밀밀’의 사랑과 이별
[아시아엔=심형철 <아시아엔> 칼럼니스트, <지금은 중국을 읽을 시간] 저자 외] 2018년 크게 히트 한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를 통해 우리는 잊었던, 혹은 몰랐던 영국 그룹 퀸에 열광하게 되었다. 많은 사람에게 그들의 노래가 다시 사랑받게 되었다. 이처럼 예전에 사랑받았던 노래를 영화의 모티프로 삼는 것은 영화를 제작할 때 종종 있는 일이다. 중국에도 이런 비슷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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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이기우의 행복한 도전 42] 영원히 못 잊을 통영 수국도 ‘다짐’
[아시아엔=이기우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 회장, 이해찬 국무총리 비서실장 역임] 대학을 관리하고 경영하는 것은 총장이다. 잘하는 것을 더 잘하게 하고, 잘못 가고 있는 방향이 있다면 수정하는 것이 총장의 역할이다. 말이 더 잘 달리게 하고, 고삐를 틀어 지름길로 인도할 수 있어야 하는 것이다. 하지만 근본적으로는 말이 튼튼해야 한다. 아무리 좋은 기수가 있어도 말이 강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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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베이직 묵상] 북한의 지하교회 성도들을 지켜주소서
함께 기도할 제목 1. 말씀 안에서 – 하나님이 주신 복으로 나의 욕심과 허영을 은밀하게 채우는 죄를 범하지 않게 하소서 – 먹고 사는 문제보다 죽고 사는 근본적 문제를 늘 기억하며 살게 하소서 2. 나라와 민족 – 남과 북으로, 좌와 우로, 세대와 세대로, 경제적 양극화로 사분오열된 이 나라에 긍휼을 베푸셔서 복음 안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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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베트남 바로 알기 16] “씬짜오, 베트남!”의 잔잔한 감동
[아시아엔=심형철 <아시아엔> 칼럼니스트] 베트남항공을 탈 때 이륙하고 착륙할 때 흘러나오는 노래를 유심히 들어보면 맑고 고운 음색의 노래가 나온다. 노래 제목은 ‘헬로 베트남(Hello Vietnam)’이다. 가수 이름은 팜꾸인아인(Ph?m Qu?nh Anh)으로, 베트남계 벨기에인이다. 그녀의 삶은 노래 가사와 비슷하다. 태어나서 한 번도 가보지 못했지만, 자신의 정체성을 이루는 베트남의 대지와 하늘을 늘 그리워하며 살았다. ‘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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