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

    美대학 학부 졸업 후 미취업생 독일대학원 입학 ‘대안’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장, 국민일보 편집국장 역임] A군은 조기유학을 떠나 9학년 때부터 미국 펜실베니아주에서 고등학교를 다녔다. 고등학교를 다닌 뒤 부모님 형편을 생각해서 비교적 학비가 저렴한 뉴욕주립대학(SUNY)에 입학해서 경영학을 공부했다. 그는 경제적 부담을 덜기위해 서머 과정을 들으며 한 학기를 당겨서 2019년 1월 졸업했다. 그는 미국에서의 취업을 위해 OPT를 신청했고 지난 1월 초 허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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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칼럼

    [베이직 묵상] 값 없이 받는 무한한 ‘가치’

    함께 기도할 제목 1. 말씀 안에서 -무엇을 해야만 구원받을 수 있다는 거짓 교리에 현혹되지 않게 하시고, 예수님을 바르게 알고, 잘 믿는 삶이길 기도합니다. 2. 나라와 민족 -정치, 경제, 사회 모든 분야에서 성령의 사람들이 일어서게 하시고, 아버지의 뜻이 하늘에서와 같이 이 나라에서도 이루어지길 간구합니다. 3. 교회와 선교 -세상의 가치에 취한 모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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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이기우의 행복한 도전 65] ‘뼈를 깎는’ 대학구조개혁 연착륙시키다

    [아시아엔=이기우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 전 회장, 이해찬 국무총리 비서실장 역임] ‘대학구조개혁’, 대학 입장에서는 참 두려운 말이다. 대학구조개혁만큼 불편하고 부담되고 피하고 싶은 말이 또 있을까. 학령 인구의 급감과 대학입학 정원 간의 불균형이 빚어낸 시대의 촌극이자 비극이다. 많은 비용을 들여 기껏 만들어 놓은 대학을 일부러 줄여야 한다는 점에서 촌극이고, 대학구조개혁의 결말을 생각하면 비극이다. 정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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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칼럼

    [베이직 묵상] 비교·판단·정죄하는 삶에서 해방을

    함께 기도할 제목(7/27) 말씀 속으로 -우리 자신이 죄 아래 있음을 깨달아 매 순간 회개하는 삶을 살게 하소서 -죄의 결과를 깨닫게 하시고 경건에 이르는 연습을 하도록 인도하소서 나라와 민족 -정의가 실종된 이 나라에 하나님의 말씀이 의의 기준이 되게 하소서 -이 땅의 다음 세대가 복음화될 수 있도록 은혜 내려주소서 교회와 선교 -우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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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코로나 극복, 고랭지 캠핑 강추합니다”

    [아시아엔=박상설 캠프나비 호스트, <아시아엔> 칼럼니스트] 큰 산은 골짜기를 안으로 숨기고 하늘과 맞닿은 숲 능선으로 당당하다. 강원도 홍천 오대산 심산유곡 샘골에 들면 생의 잠언(箴言)들이 계곡, 숲, 안개, 바람을 스치며 스민다. 나는 여름을 보내는 ‘행복잠언시집’을 꼭 품고 있다. 그렇다. 되새기고 싶은 시 한 구절 때문에 우리는 살아가는 거다. 산천이 예전 같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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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칼럼

    [베이직 묵상] 모태신앙인의 항변

    함께 기도할 제목 1.말씀 안에서 -변함이 없으시고 신실하신 하나님 앞에서 늘 진실하게 하소서 -결과 지상주의에 빠지지 않으며 악을 통해 선을 이루려는 생각을 갖지 않게 하소서 2.나라와 민족 -이 나라의 국민과 지도자들이 하나님을 두려워하게 하시고 -북한 해방의 날을 속히 허락하셔서 복음이 북한 땅에서 자유롭게 전파되게 하소서 3.교회와 선교 -진실하지 못했고 거짓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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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이기우의 행복한 도전 64] ‘국가교육회의’와 평생직업교육

    [아시아엔=이기우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 전 회장, 이해찬 국무총리 비서실장 역임] 우리 사회에서 차지하는 교육의 역할과 기능은 매우 크다. 대한민국 국민 모두가 교육전문가라고 할 만큼 교육에 대한 관심이 높은 데 반해 교육정책의 안정성은 매우 취약하다. 교육정책이 자주 변하여 예측이 어려운 영역이 되어 버렸다. 또 교육정책 실현과 집행의 절차적 공정성에도 문제를 노정하고 있다.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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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솔로몬 왕의 고백, 바울 사도의 고백

    [아시아엔=김서권 예수사랑교회 담임목사] 나의 주, 예수 그리스도보다 귀한 것이 있을까요? 돈은 많아도 피곤하고, 없어도 피곤합니다. 지식 역시 많아도 스트레스, 없어도 스트레스입니다. 아버지, 다윗왕의 배경을 입고 지상 최고의 호화로움과 영화를 누렸던 솔로몬은 “모든 게 헛되고 헛되다”고 고백하였습니다. 시간의 주인이신 창조주, 하나님은 먼저,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구하라고 말씀하십니다. 하나님 나라의 일은 제쳐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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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33 코멘트] 오늘 한기택 판사 15주기···”목숨 걸고 재판하는 판사”

    2005년 오늘 한기택 판사(당시 46살)가 세상을 떠났다. 그는 1988년 ‘법원독립과 사법부민주화’ 요구 서명운동을 주도하고, 강금실, 김종훈, 이광범 판사 등과 우리법연구회를 창립했다. 그는 이런 판결을 내렸다. △한국인과 결혼한 중국인 배우자의 중국 현지 성인 자녀에 대한 한국 초청 금지는 평등권 위배 △선임병 가혹행위로 자살한 사병 국가유공자 인정 △고위공직자가 직계 존·비속의 재산등록을 거부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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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칼럼

    [베이직 묵상] “정의를 구하고 학대받는 자를 도와주라”

    함께 기도할 제목 1. 말씀 안에서 -종교적인 습관과 형식을 신앙으로 착각하지 않게 하소서 -날마다 속사람이 거듭나고 새로워지는 은혜로 살게 하소서 2 나라와 민족 -위정자들에게 선한 사명감을 주셔서 정직하고 진실하고 성실한 모습으로 나라와 국민을 섬기게 하소서 -코로나로 침체된 상황 속에서 다음세대가 갈 길을 밝혀주셔서 소망으로 일어서는 청년들이 되게 하소서 3. 교회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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